7 - 2808 렙틸리언 휴머노이드는 두가지가 존재한다. 1.붉은색 피를 가진 휴머노이드. 이들은 원래 인간을 이용한 것이며 반은 인간이고 반은 인간의 정신을 기계로 바꿔치기 한 것이다. 두뇌와 다리 등에 기계를 심어 피의 온도에 의해 작동하게 되어있다. 2. 푸른색 피를 가진 휴머노이드. 이 휴머노이드는 100% 렙틸리언이 생산한 컴퓨터 기계로서 인간처럼 생긴 로보트 렙틸리언이다. 붉은색 피를 가진 휴머노이드와는 달리 완전 외계인 첨단 기술의 로봇으로서 인간은 상대할 수 없는 파워를 가진 외계인 로봇이다. 건보기에는 완벽한 인간같아서 인간과 다르게 식별하기 어렵다. 4 - 1523 렙틸리언은 지구의 미네랄을 파내기 위해 1700년대에 처음 발을 들였다. 파키스탄과 북유럽에 동시에 발을 들여 인간들에게 자신들을 소개하였고 이때부터 금과 은 등의 미네랄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쪽에서 찾지못해 미국과 아프리카로 진출하였고 그렇게 전 지구를 파헤쳐 고갈시켜왔다. 미국에 있었던 골드러쉬는 렙틸리언들에 의해 시작한 것이다. 금은 크게 가치있는 것이 아니며 오직 지구를 제대로 존재하는데 필요한 요소인 미네랄에 불과하지만 렙틸리언들이 인간에게 금이 가치있는 것 처럼 알려 파헤치게 하려는 작전이었던 것이다. 금은 지구가 마그마에 의해 타오르는 것을 막으며 다이아몬드는 지구가 움직이지 않도록 발란스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런 미네랄들을 렙틸리언들이 자신들의 행성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도둑질 해 간것이다. 이렇게 자신들의 행성을 만드는 것은 창조주의 뜻을 어긴 행위이다. 렙틸리언들은 이런식으로 지구와 비슷한 다른 많은 행성들을 계속 파멸에 이르게 했다. 렙틸리언들은 지구를 컨트롤할 욕심으로 정계 재계를 잡아왔다. 골드러쉬를 시작한 로스차일드와 미국 정치인들 중 아담쉬프, 알그린 같은 상하의원들이 렙틸리언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몬산토회사도 엘리트 렙틸리언들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며 이들이 만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