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미래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일: 한강 - 공주까지 배가 왕래한다는 뜻 === * 이건 아주 중요한 내용이니 각자가 심사숙고해서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아직 이걸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비웃을 거지만.. 아는 이들은 알아보고 그 대비책을 마련 한단다. 토정가장결 중에서 (..) 동방 별구시에 이르기를 '계룡산이 한 차례 진동하여 검은 돌이 하얘지고 한강물이 붉게 밀려가 공주에 이 르니 초포에 배가 다닐 때 그대는 가히 알 것이다. ' 하더라. 이런 일이 있은 후에 방씨, 우씨, 두씨 성의 장수를 일으켜 우리 군사가 힘을 합치고 임금을 도와서 좌충우돌하다가 동정서별 하니 어느 곳에든 적이 없을 것이다. 시에 이르기를 '모래 중의 분분한 도적이 지금 어디 있 느뇨! 하늘 높은 곳에서 칼머리에 바람을 주었구나. . ==== . ** 이것은 서울 청와대 지하 1~2km 지하에서 핵탄두 100~200kt을 터트린 이후 한강 ** ( *3개의 지천(支川)들이 합쳐서 하나로 이루어진 곳. 이것을 지도에서 확인 할수 있었다. 하남지역 근처였다. 또한 , 서울 동쪽에 있는 큰산에서 기가 다 빠져나가서 영험이 없어진 산 = 용문산 : 용문산 지기가 없어져서 효용이 없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슴. 또, 한성(* 서울) 중심선을 그은 후, 서쪽으로 피난 가라는 말과 동쪽으로 가면 모두 죽는다는 격암유록상의 말이 있다.) 에서 부터 공주( *계룡산 과 계룡대가 있슴 또한 제2의 정부청사 = 세종시가 있다 )에 이르기 까지 서로 연결이 되고 , 그 강물에 배가 다닐수 있다고 하니.. 이 일을 가히 짐작 할수있다. ** 이말은 또한, 핵탄으로... 서울 청와대 근처 가까이에 숨겨논 핵탄( * 상기 거론 함 : 그 위치는 하남시 지역으로 3개의 지천이 하나로 모여진곳과 용문산 근처로 추정 함 )과 제2의 정부청사인 세종시 까지.. 곳곳에 저런 핵탄으로 여러개를 지하 1~2km 지하에 여러개를 분산시키고 나서 일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