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30 일때 백수군왕... 할일

  30    일때 백수군왕       1. 한반도 및 전 지구촌 캬자리언 색출 및 멸족   캬자리언 혈통들 은 그 역사는 아주 깊다 … 이 파충류 혈통 잡종들 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다 .. ( 현재 이종족 중 엥글로 색슨계 : 아슈케나지들 이 전세계 헤게모니를 장악해서 저들 세계관을 고착화 하는 와중에 있다 ) 이들의 인종이 어떠하던 .. 이들 종자들이 없는 곳  없다 . 우리 주변에서도 이런 종자들이 버글버글 하다 .. 가장 쉽게 알수 있는 것은   김씨들이다 … 특히 김해김씨 .. 신라 왕족을 이뤘지만 .. 이들은 흔히 < 스키타이 문명 > 을 어처구니 없이 이땅에 퍼트려서 … 우리 혈통들을 토착왜구족( 八壬 )  과 더불어 혼탁 하게 만든 주범들 이다 .   어찌 이들뿐이랴 ? 수없이 많다 … 그러나 이들이 한민족에 융화 된 시점이 오래이니 .. 이들을 혈통만 따져서 뭐라고 하긴 어려우나 … 요즘  들어 이들중에 자신들이 선택 받은것으로 오해하고 가오 잡고 있는 개병신들이 한둘이 아니지만 .. 백수군왕에게 종자씨앗들이 거덜 날때 … 후회 막급이지만 .. 이들은 그걸 알지도 ..  알아도 무시하는 중이다 … 뭐 어쩄던 죽기전에 꺠달을 것인가 ?   어쩄거나 .. 이들을 위시한 캬자리언 운명 은 저들 스스로 손에 손잡고 같이 가고 있으니 … 불감청이나 고소원일 테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이들이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현재 떠돌고 있는 것은 인간이 진실을 알기를 꺼리는 생명체들이  인간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만든 .. 조작된 거짓을  퍼트려서 진실을 알기는커녕 .. 점점 혼란과 무지만 더 키우는 결과를 초래  하기를 유도 할 목적으로 제작 한 것이다 .  그래서 현재 그 어떤 것도 믿어서...

칭꼴라 3번쨰 침략, 중공본토의 괴멸.. 팔임들의 운명,... 그리고 29 백수군왕의 할일

 칭꼴라 3번쨰 침략, 중공본토의 괴멸.. 팔임들의 운명,... 그리고 백수군왕의 할일 1.  산채로 매몰 되는 돼지...   이때 이사건을 보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었다.. 저걸  그떄 당시 ( 2011, 12년 또는 2016년 등등 )에 TV를 보고 경악을 했었다. 내가 한동안 할말을 잊고 ...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저 사건을 지켜 보았다. 저건 분명코 느낀 것은 현실화가 될것이며... 중공은 저걸로 멸망 하겠구나 란 것이다.. 이땅에 온 개좆들이나 중공본토에 있던 악종들이나... 개가 밥그릇을 햝 듯이.. 단 하나도 남김없이 . .. 싹싹 종자씨앗들이 거덜 나게 스스로.. 그런 발작을 하고.. 그에 따른 응징을 받아... 이 지구촌에서 완전히 멸족되어.. 사라져 버릴 종자들 이란 것이다. 저 생매장 되는 돼지는... 중공본토에서 인공 대지진으로 생으로 매장 되는 걸 보여 주고있다 ... 좀 아는 자.. 뭘 느낀 자들은 .. 하루 빨리 저 본토에서 탈출 할것이다.. 저 악종들이 일본열도가 붕괴 하는 것을   손꾸락으로 가르키며 .. 가가대소를 했지만. . 저들 앞에 기다리고 있는 천벌이 어떠한지 꿈에서 조차 알수가 있을까? 현재 저 악종들에게 매년 마다... 그 천벌이 멀지 않았다는 하늘이 주는 신호에.. 눈치 채지 못하고 지금 일본을 가르키며 희희낙낙 거리지만... 매년마다 다가오는 여름 겨울 ... 그 천벌을 시큰퉁 하게 생각하며...비웃고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인류사 전체 역사를 통틀어... 전무후무한 대 재앙을 저들 자신들이  몸소 겪을 것이다.. 그것도 얼마 멀지 않는 가까운 미래 일터이다.. 저들 중 몇몇이나 살길을 찾을 것인가... 2. 증산이 엮은 현무경( 나중에 제자들이 현무경이라  명명 했다 )    이 그림이 현무경 내 몇번째 인지 알수없다.. 그런거는 중요한 게 아니다... 현무경이 뭔지 모른 자들은 지금 이라도 네이버나...

병겁은 어떤 경로로... 또 어딜 먼저 쳐 들어갈까?

아래 글은 어느 발제한 것중에 포함 된것이다. 사실 이 내용은 그때 당시에 발제한 제목 또눈 그내용 와는 그닥 상관이 없지만.. 이걸 은연중에 이걸 잡아 넣은 것은 이글 자체를 보관 차원과 아직 때를 알지 못했던 내 숙제 떄문이다 또한 기미는 잡히는 데.... 아주 헷갈리게 하는... 또 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그 움직임 등등으로... 참으로 알기가 어려웠닥...  그것은 1. 병겁의 경로는 어떠한가? 2. 한반도에 침략하는 마지막 칭꼴라들 운명은? 3. 칭꼴라들과 토착왜구 종자씨앗을 거덜 낸 후... 우리 한민족 속에 껴들은 < 캬자리언 혼혈족> 들은 어떻게 되는 것 일까?  하는 것들이 남아 있다...아직까지 내 숙제이다.. -_- 이것을 제대로 알아 낼수 있기를 바라지만... 틀릴수도 있기에.. 그져 흥미 위주로 이글을 봐주기 바란다. ** 이 발제에서는 AI = 병겁 경로 만 발제를 하고.. 나머지... 칭꼴라 운명과 카자리언 혼혈족 운명 은 다른 발제에 적시 하고자 한다..  ( 넘 길어서 시발...) 아래 그림들 중에서 어떤 것을 예지(? 과연...) 그떄 당시에 받았던 충격이 아직도 얼얼 하다... 그것이 바로... 1). AI 가 퍼진 경로 이고... 2). 소.,돼지들이 산채로 파묻혀 지는 광경이고... 3).'29' 와 '30' 들의 상징성 이다.. 또 4) 소와 돼지는 무엇 을 의미 한걸까?  그떄 뭘 느껴서.. 그걸 적을려고 하면.... 문득, 뇌리에 퍼진 것은 ' 아직은 때가 아니야..  좀더 기달려야 햐...' 라고 생각 되어 져서,  미뤄고 또 미뤄던 것들이다... 이제 떄(?)가 다다르지 않았을 까 싶어서.. 조심 스레... 발제를 하고자 한다.. 과연? 혹시.. 내가 뭘 모르고.. 뭐하나 빠뜨리고 적는 게 아닐까? 등등..  이것을 읽다 분노와 증오를 참지 못한 인간들이 한둘이 아닐 것 이지만.. 이들이 누구일까? 이들이 우리와 같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