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이 비상계엄령을 한 이유가 뭘까? 한밤중에 뜬금없이 없이 감행된... 그야말로 한밤중에 홍두깨 였다. 아직도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은 것은 .. " 윤석렬이 왜 그랬을까 ? " 하는 것이다.작금의 사태가 대통령인 윤석렬을 코너를 몰았지만.. 그래도 였다.. 일국의 대통령의 행동 치곤 심해도 너무 경솔한 결행이었다. 좀 심하게 말하자면.. 앞뒤 안재고 정신병적 행동이었다. 깽판도 이유가 있음...타당성이 있음 뭔가 이루고 얻을것이 있을 건데.. 이건 대책이 없다.. 더민당 보다.. 같은 국힘당이 당혹 하는게 너무나 쉽게 보여진다. 실 시간 방송 하는 것을 보고.. 첨엔 잘 했다.. 이왕지사 하는 것 제대로 함 해라 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게 아닌데 였다.... 1. 국개에 투입된 계엄군이 너무했다. 시큰퉁 하게 결행 하여 하는 척만 하고 그만 두었다.. 얼마든지 강하게 할수 있었다. 억지춘향 짓만 했었다. 옷만 멋 있었다. 2. 국개 = 더민당 + 국힘당 모두 계엄반대 했었다. 여기에 초장에 김 뺀건 한동훈이었다. 아직도 이 개동훈을 두둔 하는 개좆이 몇마리 있었지만 .. 지나친 쉴드이고.. 이번에 그 정체를 여지없이 보였다. 그래서 더이상 이놈을 믿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외려 개재명 보다 더 설쳤다. 3. 왜? 윤석렬이 올해만 넘기면. . 정국이 자신에게 돌아 올것인데도 불구하고 , 개재명을 살려 두는 개짓 과 국힘당 몰락을 야기 하는 하는 악수를 두었을까? 이것은 이해불가 이다... 복선이 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해도 모르겠다. 4. 이렇게 되면... 앞으로 국 힘은 몰락이 예정 되어 있다.. 그 어떤 수를 쓰더라도.. 국힘당으론 뭘 못한다. 국민들이 다 돌아서게 만들었고... 그나마 남아있던 열혈 우국지사들도 등돌리고 각자도생의 길로 가게 말았다. 5. 앞으로 윤석렬 탄핵 시위가 끝없이 나올것이고, 이것을 막을 명분이 없어졌다. 결룩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