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사실 2013년에 적은 글이다 .. 이미 이떄 부터 미중간 전쟁이 진행 중이었다. 그 실제적 발제는 다음과 같다. https://blog.naver.com/bluem01/120194794978 ========================= 미국과 중공간의 사이버전쟁이 점입가경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양측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 "미국 은 중국정부와 함께 중국통신장비 업체가 스파이행위을 미국에서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공은 미국이 모든 해킹의 원천지 이다" - 라며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주장하고 있고 점점 그 갈등조짐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갈등의 발단이 된 사건은 지난 2월 19일 미국 CNN은 중국 공안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중국 상하이 한건물을,사이버전을 총괄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취재하다가 공안에 걸려 붙잡히는 사건으로 비롯 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 참조) 이 사건으로 중국-미국간 사이버전쟁이 실제 진행중인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미국과 중국은 시간만 나면 상대방이 불법적으로 자국의 군사.산업.국가기관을 도청감시 하고 스파이행위를 했다고 격렬한 성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잠잠 한가 했더니 이틀전에 또다시 전직CIA국장이 화훼이 통신장비를 통해 스파이활동을 해왔다고 성명서를 내게 하였고, 그즉시 화훼이 에서는 반박 성명을 발표하는 등 양측 기세가 수그려지지 않고,가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前 CIA 국장 "화웨이는 中 정부 위한 스파이"-------2013.7.22 일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22/2013072201600.html 전직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중국 통신장비 기업인 화웨이(華爲)가 중국 정부를 위한 스파이 활동을 벌였다고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