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사실 2013년에 적은 글이다 .. 이미 이떄 부터 미중간 전쟁이 진행 중이었다.
그 실제적 발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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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공간의 사이버전쟁이 점입가경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양측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 "미국 은 중국정부와 함께 중국통신장비 업체가 스파이행위을 미국에서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공은 미국이 모든 해킹의 원천지 이다" - 라며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주장하고 있고 점점 그 갈등조짐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갈등의 발단이 된 사건은 지난 2월 19일 미국 CNN은 중국 공안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중국 상하이 한건물을,사이버전을 총괄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취재하다가 공안에 걸려 붙잡히는 사건으로 비롯 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 참조)
이 사건으로 중국-미국간 사이버전쟁이 실제 진행중인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미국과 중국은 시간만 나면 상대방이 불법적으로 자국의 군사.산업.국가기관을 도청감시 하고 스파이행위를 했다고 격렬한 성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잠잠 한가 했더니 이틀전에 또다시 전직CIA국장이 화훼이 통신장비를 통해 스파이활동을 해왔다고 성명서를 내게 하였고, 그즉시 화훼이 에서는 반박 성명을 발표하는 등 양측 기세가 수그려지지 않고,가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前 CIA 국장 "화웨이는 中 정부 위한 스파이"-------2013.7.22 일자 >
전직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중국 통신장비 기업인 화웨이(華爲)가 중국 정부를 위한 스파이 활동을 벌였다고 폭로했다.21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지는 “마이클 헤이든 전 미국 CIA 국장이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화웨이사(社)가 자사 통신시스템에 수집된 광범위한 정보를 중국 정부와 공유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훼이든 전 국장은 화웨이가 중국 정부를 위한 스파이 활동을 벌였다는 명백한 증거를 갖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그 증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존 서포크 화웨이 글로벌 사이버보안담당 임원은 “전 세계 통신수단 중 3분의 1 이상에 화웨이 장비가 들어간다”며 “(레이든 전 국장의 발언은) 근거 없고, 명예훼손의 성격이 짙은 발언”이라고 반박했다.
미국 연방의회는 지난해 10월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화웨이가 공급하는 통신장비가 중국 정부의 스파이 활동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화웨이의 제품을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 때문에 화웨이는 미국시장에서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중국 광둥성 선전(深?)에 본사가 있는 화웨이는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로 최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 본격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자 화훼이 에서는 즉각적으로 다음의 반박 성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화웨이, 전 CIA국장이 제기한 ‘중국 스파이설’ 일축>
By Juro Osawa
‘화웨이 테크놀로지스(이하 화웨이)’는 화웨이가 중국 정부를 위해 스파이 활동을 했다고 주장한 전직 CIA 국장의 발언을 강하게 부인했다. 화웨이는 이 같은 주장이 “터무니없는 모함”이며 사이버보안 이슈의 본질을 흐리는 시도라고 반박했다.
Associated Press
마이클 헤이든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국가안보국(NSA) 국장을 역임한 마이클 헤이든은 18일(목) 보도된 호주 경제지 ‘오스트랄리안 파이낸셜 리뷰(AFR)’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선전에 본사가 있는 화웨이가 중국 정부를 위해 스파이 활동을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AFR은 헤이든 전 국장이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판단할 때’ 화웨이가 중국 당국에 비밀 첩보를 제공했을 것으로 추정했다고 보도했다. 화웨이는 스웨덴계 에릭슨에 이어 세계 2위 무선통신장비업체다.
스캇 사익스 화웨이 국제언론담당팀장은 19일 발표한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이처럼 상투적이고 근거없는 명예훼손은 산업 스파이든 그 밖의 스파이 활동이든 문제의 핵심을 벗어난 슬픈 공작행위”라며 “우리는 다시 한 번 우리를 공격하는 개인이나 조직에게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반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AFR 기사에서 헤이든 전 국장은 서방 첩보기관들이 화웨이의 비밀활동에 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기사에는 첩보 활동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는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 의회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미국인들을 염탐할 수 있으니 화웨이 장비는 사용하지 말라고 미국 이동통신사들에 권고했다. 그 결과, 화웨이는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서 사실상 배제됐다.
화웨이가 무선네트워크 장비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영국에서는 보안 문제로 화웨이와 영국 정부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다. 헤이든 국장의 기사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보도됐다. 영국 정부는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영국 이동통신 시장을 보호하기에 적절한 조치와 절차를 확실히 마련하기 위해’ 화웨이 사이버보안평가센터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국 의회 정보보안위원회가 올해 6월에 발표한 보고서는 화웨이가 영국 이동통신시장에서 활약하도록 허용했기 때문에 영국이 사이버공격과 중국이 후원하는 스파이 활동에 취약할지도 모른다는 내용을 담았다.
화웨이는 18일 별도의 성명을 통해 “영국 사이보보안 기준을 높이고 영국 소비자들에게 네트워크 기술의 혜택을 제공하자는 영국 정부와 영국 의회 정보보안위원회의 목표에 화웨이도 공감한다”며 “화웨이는 사이보보안을 개선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언제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다.
화웨이는 미국 무선통신장비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미미하나, 영국에서는 상당한 입지를 구축했다. 지난해 화웨이는 향후 5년간 연구개발과 부품 조달을 위해 영국에 2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화웨이는 지난달 영국 리딩에 새로운 본사를 오픈했다.
화웨이 통신장비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리산치(Li Sanqi)는 지난달 월스트리트저널(WSJ)과 가진 인터뷰에서 화웨이가 지난 몇 년 동안 영국 정부와 BT그룹과 네트워크 보안 문제를 놓고 정기적으로 협의했다며 “영국 고객과의 관계가 앞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전체 매출 가운데 70%를 해외에서 창출한다. 중국을 제외하고 유럽은 화웨이의 최대 시장이다.화웨이의 최근 성장세는 서방 경쟁사들을 앞질렀다. 지난해 화웨이의 순익은 32% 증가해 153억8,000만위안에 달했으며 매출은 8% 증가한 2,202억위안을 기록했다.
< 미중 사이버전쟁 폭로전의 시초가 된 사건 - CNN이 상하이주재 중국 해킹/사이버작전총국 을 취재하다가 안전요원에게 들킨 사건>
“ 중국 61398부대가 해킹 테러 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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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새로운 블로그 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