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역시 이전에 적은 것이지만... 아직도 이 진행이 멈추지 않고 진행 중에 있다. 이걸 알아 채고 지금이라도( 거의 끝난 마당이지만 아직도 삶에 애착을 가진 이들이 막판에 지푸라기를 잡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진 전라도 혈통 과 부역자들 이 있기나 할까 마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소수 이지만 ..) 앞날을 알아본 사람들을 위해.. 또 다시 옮긴다. 그점을 감안 해서 읽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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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 급변사태를 맞이해서 앞으로 현실로 드러날 운수들을 살펴보면... 현 대한민국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하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것을 알아 보지 않을수 없게 한다. 그 대표적 인물은 현 대통령인 박근혜를 비롯한.. 김정은 문재인 및 그외 인물들에 대한것이다. 이들에 대해 우리들 선인들은 어떻게 적시 해 놓았는 지 이시점에서 알아보는 것도 의미 심장하다 할것이다.
먼저, 박근혜 출현에 대해 적혀진 예언은 격암유록 갑을가 가 있다. 그 뜻과 의의를 한번 알아보자.
1. 박근혜
名振四海六十一歲 立身揚名亦後臥 非三五運雲霄閣 六十一歲貿前
명진사해육십일세 입신양명역후와 비삼오운운소각 육십일세무전
程 可憐可憐六十一歲 反目木人可笑可笑 六十一歲成功時 大廈千
정 가련가련육십일세 반목목인가소가소 육십일세성공시 대하천
門建立匠 自子至亥具成時 原子化變爲食物
문건립장 자자지해구성시 원자화변위식물
진년에 육십일세 등장해서 이름이 사해에 떨치고 입신양명 하지만, 역시(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이귀절 앞에 또다른 육십일세가 먼저 있다. 박근혜와 다른 육십일세 이다. 그래서 여기 해석앞에 "또 다시"가 붙을수 밖에 없다) 뒤로 눕는다.(권력을 잃거나 ,힘을 잃게 된다).만약, 삼오운이 아니라면, 운소각= 하늘이 기획한 < 남조선이 주도하는 세계 대통일국가 >도 불가능하고 앞날도 없게 된다. 가련 가련 하구나 육십일세...이 목인(박근혜를 의미한다. 육십일세 = 박근혜)을 반목하다니 가소롭고 가소롭구나...
일단 여기까지만 해석하고 나머지는 뒤에 또 하겠닼 ㅋ
2. 김정은, 문죄인 그리고 시진핑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1 그 후 대흥리로부터 태인 신경원(辛京元)의 집에 이르시어 한 달 동안 머무르실 때 신경원, 최창조, 김경학, 최내경이 상제님을 모시니라.
2 상제님께서 백암리 김경학의 집과 최창조의 집 양가를 왕래하시며 광찬의 양모(養母) 성복제(成服祭)를 창 조의 집에서 거행케 하시니라.
3 하루는 상제님께서 신경원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4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5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6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하시고
7 이어 “내 옷 한 벌을 지어 두라. 장차 쓸 곳이 있노라.” 하시니 창조가 대답하고 돌아가서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8 그 뒤에 상제님께서 구릿골로 가시니라.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1 무신년 3월에 구릿골에 머무르실 때 창조가 사람을 보내어 아뢰기를
2 “돼지고기로 전을 부쳐 둔 것이 다 썩었사오니 어찌합니까?” 하거늘
3 상제님께서 “좀 기다리라.” 하시더니 그 후에 형렬에게 명하시기를
4 “태인에 가서 신경원과 최내경을 데리고 새울 창조의 집에 가서 이르되
5 ‘일찍이 준비하여 둔 옷 한 벌을 세 사람이 한 가지씩 나누어 입고 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삶은 다음
6 오늘 저녁에 인적이 그치기를 기다려 한 사람은 그 집 정문 밖에 사람 하나 엎드릴 만한 작은 구덩이를 파고
7 그 앞에 청수 한 그릇과 화로를 놓은 다음 깨끗한 그릇에 호주(胡酒)와 문어와 삶은 돼지고기를 담고 그위를 두부로 덮어서 구덩이 속에 넣은 뒤에
8 또 한 사람은 돼지고기 전을 한 점씩 들어 청수와 화로 위로 계속하여 넘기되 남은 한 사람이 그것을 받아서 구덩이 속에 다 넣은 다음 흙으로 덮으라.’고 자세히 일러 주고 빨리 돌아오라.” 하시니라.
9 이에 형렬이 명을 받들어 태인에 가서 일일이 지휘한 뒤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니
10 맑은 밤하늘에 갑자기 검은 구름이 몰려와 지척을 분간할 수 없이 캄캄해지며 큰비가 쏟아지고 천둥과 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11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물으시기를 “이 때쯤 일을 행하겠느냐?” 하시니 대답하기를 “행할 때가 꼭 되었습니다.” 하거늘
12 말씀하시기를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29)
위 글귀 대로... 그림으로 형상화 해 봤따. ㅋ
1). 먼저, 최창조 집 밖에서 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겠다.
왜?밖에서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ㅋ 그리고... 저 밖에서 3사람이 증산이 준비하라는 옷을 나눠 입고 저일을 했다는 것.
두사람은 신경원 (辛京元)과 최내경(崔乃敬) 이다. 한사람은 어디에 있지? 그래 최창조이다. 그런데 김형렬은 일러만 주고 급히 되돌아 왔다. 왜? 그랬을까? 갸웃~ 암튼 ㅋ
왜? 최창조 집에서 하지 않고 밖에서 했을까? 그럼 밖에서 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선 먼저 최창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부터 알아보자. 개인적으론 다음으로 생각한다. ㅋ
최 : 최순실
창조: 박근혜 업적 또는 행적을 의미한다고 본다. 창조경제 ㅋ 또 박근혜 자신을 의미 하기도 한다.
암튼 이둘이 합쳐서 현재의 대한민국 시점을 의미한다 고 보여진다. 그래서 최창조 집 밖은 현재 대한민국 외부란 뜻이 되겠다. 즉, 화둔공사 집행처(處)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다른 곳이다 어디지? ㅋㅋ 그래서 그 화액이 대한민국에 전가 되지 않도록 집 밖에서 선을 그어놓듯 구분 해 놓았다는 뜻이 되겠닼 ㅋ
또, 이 공사에 참여한 나머지 두사람을 살펴보자 ㅋ
신경원
매울 신 辛
1. 맵다 2. 독하다(毒--) 3. 괴롭다, 고생하다 4. 슬프다 5. 살생하다(殺生--) 6. 매운 맛 7. 여덟째 천간(天干) 8. 허물, 큰 죄(罪) 9. 새, 새 것(=新)
서울 경 京
1. 서울, 도읍(都邑), 수도(首都) 2. 언덕, 높은 언덕(=原) 3. 경관(京觀: 전공(戰功)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합동 무덤) 4. 곳집(곳간(庫間)으로 지은 집), 큰 창고(倉庫) 5. 고래(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으뜸 원 元
1. 으뜸, 처음, 시초(始初) 2. 우두머리, 두목(頭目), 임금 3. 첫째, 첫째가 되는 해나 날 4. 기운(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오관(五官)으로 느껴지는 현상), 천지의 큰 덕, 만물(萬物)을 육성하는 덕 5...
도읍에 있는 우두머리를 살생하다. 라는 뜻이 나온다.윽~; 혹시나 해서 일일이 한자 단어를 찾아 보았다. 그닥 자세한 뜻은 없을것으로 생각했지만.. 의외의 결과가 나왔었다.... 좀 당황 스럽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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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내경
성씨 최,높을 최 崔
1. 성(姓)의 하나 2. 움직이는 모양 3. 높다 4. 높고 크다 5. 뒤섞이다 6. 헛되이 보내다
이에 내,노 젓는 소리 애 乃
1. 이에, 곧 2. 그래서 3. 더구나 4. 도리어 5. 비로소 6. 의외로, 뜻밖에 7. 또 8. 다만 9. 만일(萬一) 10. 겨우 11. 어찌 12. 이전에 13. 너, 당신(當身), 그대 14. 이와 같다 a. 노 젓는 소리 (애)...
공경 경 敬
1. 공경(恭敬) 2. 예(禮), 감사(感謝)하는 예(禮) 3. 공경하다(恭敬--) 4. 삼가다(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 (마음을)절제하다(節制--) 5. 정중하다(鄭重--), (예의가)바르다 6. 훈계하다(訓戒--),...
이 일을 성사 시키기 위해 몸가짐과 언행을 조심하여 마음을 다해 노력한다. 누가? 박근혜가 ㅋㅋㅋㅋㅋㅋ 와.. 일케 나올줄은 정말 몰랐었닼
그러니까, 박근혜가 노심초사 저 북한 김정은을 도살 시키고자 할바를 다해서 노력한다는 뜻이다. 뭐했냐고? 되묻는 얼빠진 사람들이 없겠지? 좌빨이나 전라도카르텔 과 홍어들만 부정하지 박근혜가 그동한 했던 일이 많다.
취임 시작하자 마자 평화적 통일 대박론을 주창해서 세상에 알렸고.. 그 실천과정은 < 신뢰 프로세스 >을 통해서 진행 했다. 그러나 애초부터 평화적통일은 불가능 했고 저 박근혜의 응답으로 북한은 북핵실험이나 무수단 과 SLBM 발사로 응수 하면서 비웃어 왔다. 그래서 박근혜는 북한 고립화 정책을 하나씩 진행 했었다. 개성공단 폐쇄 와 미국와 유엔을 동조해서 목죄어 왔었다. 어디 것뿐이랴? 국내적으로는 북한에 극적적으로 동조하는 이적단체인 통진당해산과 더불어 전교조 강제해산 등으로 안팎으로 무진 노력을 해 왔었다는 뜻이다.
올초에는 중공까지 저북한와 같이 묶어서 같은 신뢰 프로세스로ㅋㅋ 중공-북한 을 한꺼번에 괴멸 시켜가는 과정을 밟고 있었다. 위 그림에는 북한을 도왔던 중공의 앞날까지 보여진다. ㅋ
2).제물로 사용했던 제물들을 한번 보자.
가. 돼지 한마리를 다시 잡아서 ( 돼지전을 부친것은 썩어 버렸다. 돼지전의 돼지와 이 돼지는 서로 다르다 ㅋㅋ.)
위그림에 보인것과 같이 맨밑에 놓았다. 뭘까? 그래 그래... 맞다... 저 화액을 벌릴려고 발광을 하고 있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북한 밖에 없다. 3대에 걸쳐.. 개발광짓을 하고 있는 김일성 3대가 대대손손으로 저 화액을 만들고 있었다는 뜻이다. 즉, 최창조 집 밖의 구덩이는 북한을 뜻하고 저 구덩이에 파묻힐 첫번째 제물은 김정은 이라는 돼지 한마리를 삶았다. 즉 김일성 마지막 후손인 김정은이 최후로 저 화둔공사의 제물로 바쳐지고 있다는 뜻이다.ㅋ
나. 호주(胡酒)를 구해서 같이 넣었다.
하고 많은 술중에서... 왜? 오랑캐 술일까? 호주(胡酒)는 현재 중공을 뜻한다. 중공은 북한 핵을 도움을 준 최 일등공신임이 최근에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겉으로는 북한 제재 모양새를 벌리고 있었지만 결국, 중공의 속내는 북한을 생존 시켜서 자신들 방파제로 활용하고, 한국과 미국간 이간질을 해서 한국을 한미일 연합체제를 붕괴 시키고자 했지만.. ㅋ 또다시 박근혜의 신뢰 프로세스에 중공도 같이 걸려 ㅋ 오도가도 하지 못한채.. 그 전모가 들켜서 전세계에 뽀록이 나고 말았다. 저 호주는 중공 전체를 의미한다고 본다.
즉, 중공의 운명 역시.... 순탄하지 못하다는 뜻이다. 북한을 도우는 세력들은 그결과가 참혹하다고 할수 있다. 이것을 보여주고 있것만...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한 사람들이 부지기수 이니... 어쩔수 없다는 소리다. 각자가 스스로 만든 숙명의 길로 나아갈 밖에...
다. 문어(文魚)도 같이 넣었다.
문어에 대해서 좀 고민 했으나 곧, 연결고리를 따라 나아가다 보니 바로 누군지가 나왔었다. ㅋ 그래 저 아래 제물에 포함된 것은 모두 중앙에 있는 돼지(김정은)을 도운 세력과 사람들이다. 그러니 그 범주에 든 사람들을 찾아보면 누구나 가 다 아는 인물이 나올수 밖에 없다. ㅋㅋㅋㅋ
문죄인 되시겠땈 ㅋㅋㅋ 뺴박이다 그챠? ㅋㅋㅋ 어디 문죄인 뿐일까? 문죄인에게 응결 되있는 세력들은 친노로 대별 되지만 결국 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자 지금 이순간에도 날뛰고 있는 모든 종북세력과 이를 도우는 집단과 지역과 세력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오랜 반체제 세력들이다.
문죄인은 핵뒈중과 노완용을 이어받은 적통자 이다. 저둘은 현 대한민국의 반역자들 대표이다. 이들의 적자는 문재인이지.. 국민당의 안철수가 아니다. 물론, 전라도 카르텔과 호남향후회 등의 악질토호세력들도 이들과 동급이지만.. 겉으로는 다르게 보이지만 사실상 더민당 과 국민의 당은 하나이다. 이 둘의 실제적 동조와 동지적 관계를 모르는 국민들이 없다.
이 어족(魚族)에 대해 설명을 좀 해야 하겠다. 어족에 대한 언급을 증산은 아래와 같이 표현 했다. 위 그림을 보면 조선을 형성 하는 민족적 구성이 수천년 전에 이미 규정 되 있는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수 없다. 즉 한민족의 혈통은 여러가지 이지만 최종적으로 동서로 갈라져서 구분 되어진다는 하늘의 예시이다.
놀랍지 않은가? 사실 어족은 서양에서 규정하길 쌍어궁자리 니.. 쌍어문양이니 하는 것에서 이미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 최초 발견은 김해 김수로왕 시절 왕비로 왔던 허황후가 가져왔던 문양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요즘 이 쌍어문양은 특히 김해에 한정되어 진다는 것이다. ㅋ
현재 김해 인구의 대부분은 노완용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지역이다 ㅋ 특이한 지역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전통적 정치적으로 보면 외딴섬과 같다. 노완용-문재인이 있고.. 이를 지지하는 주세력인 친노와 그 지지세력들이 집결한 곳이 바로 김해란 뜻이고.. 문재인에 어족(魚族)을 붙힌것도 현재적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음이다.
저 어족은 서쪽, 양족은 동쪽으로 각각 보여주고 있다. 이 역시도 엄청난 내용이 있지만.. 지엽말단으로 치우치게 될듯해서 이정도 생략한다.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2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3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시~시~’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道典 5:405)
라. 파 놓은 웅덩이(한사람이 들어갈만한 크기)에 저 3가지를 같이 넣었다.
그위를 두부를 얹었다. 여기서 두부가 무슨역할을 하고 있는 걸까? 여러가지 뜻을 함축하고 포함 되 었다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있지만.. 다음으로 보여진다.
-. 백색을 나타내어서 백색에 합당한 것을 찾아보니, 미국 백악관이 떠오른다. 즉, 미국이 같이 관련 되어있단 생각이다.
-. 아래 제물과 썩은 돼지 전을 구분하는 구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 아래 3가지 제물과 위 돼지전을 분리를 해야 했을까?
그것은 아래 제물중에서는 북한을 도우고자 했던 세력과 인물들이 있었고, 이들이 도움을 차단 시켰다는 뜻이다. 문재인이 국내에서 북한 도우미를 활동한지 오래 되었다. 노완용 비서실장 시절부터 해서 현재 언론에 드러난 북한 인권문제 유엔상정건에 관련되어 회의 주재자 역활을 했었고, 북한의 문의하자는 뜻을 최종결정해서 북한에 문의한 당사자 였다. 또 이것 뿐인가? 집권하면 대대적으로 대북한 경제지원으로 그동안 박근혜가 추진해왔던 통일전초작업을 모조리 괴멸시킬 인사 이다.
또한, 중공 역시.. 북한을 유지시키는 실제적 국가 이지만.. 완전하게 도울수는 없게 되었다. 그것은 한미일 과 유엔에서 북핵,탄도탄 개발저지 목적으로 일치단결한 유엔성명서에 따라.. 대놓고 북한을 도울수 없게 되었다. 물론, 이 와중에서도 뒤로는 북한에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대외적으론 북한제재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한국 박근혜정부 도 저 두부역할을 해오고 있는 중에 있다.
만약, 두부가 없었다면 , 저둘은 연결되어 현재 북한이 원하는 바의 핵과 탄도탄을 실제적으로 성공해서 엄청난 위협으로 등장하게 될것이었다. 그러나, 저것을 보면, 현존하는 북핵과 탄도탄의 위협은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나 있다는 것이다.
마. 먼저 썩어진 돼지전을 모두 청수와 화로 위로 넘기고, 그런 다음 그 웅덩이에 넣었다.
그럼 썩은 돼지전은 실제 무엇을 뜻하고 있는 걸까? 위 도전에 보면.. 증산이 일부로 돼지전이 썩어 지도록 기다렸다는 것을 알수 있다. 저 돼지전이 뜻하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 되 있다.
-. 저 돼지 전은 김정일 부터 가지고자 했던 핵폭능력이었다.
-. 저 돼지 전은 박근혜가 북한을 붕괴 시키고자 그간에 노력했던 모든 정책들이고 그 결과로.. 북한이 바라는 것이 썩어 버렸다는 뜻이다.
-. 그 돼지전을 위 그림에 보인것 처럼.. 청수 와 화로를 지나치게 한후 땅구덩이에 같이 파묻었다는 뜻에는... 청수는 북한의 핵개발을 의미 한다. 북한이 증폭핵탄을 가지고 수소폭탄으로 표현하고 있듯이 그 수소폭탄을 의미하고.. 화로는 그 증폭핵탄을 투발하는 수단 즉,무수단 및 대륙간 ICBM 을 의미한다.
-. 저 뜻이 모두 포함되어 북한이 바라는 바 모든것은 모두 실패하고 만다는 뜻이다.
그에 더불어.. 저 북한와 같이 괴멸할 운수가 바로.. 중공 과 문재인으로 대표되는 종북세력들이다. 협의의 뜻으로 한정 시켰지만.... 확대하면.. 대한민국내 서쪽에 위치한 모든 어족들이 모두 멸망 당하는 운수가 바로.. 저 화둔공사가 최종 지적하는 의미이다. 이것이 시작으로.. 중공-북한 vs 한미일 - 동남아시아 연합국간 전쟁으로 확대 되어 진다는 뜻이다.
또, 증산의 옷을 3사람이 나눠 입었다는 뜻은 결국 한사람에 의해 현실화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게 누굴까? 그래.. 박근혜 이다. 미국 역시 동조자 이지만.. 실제적 집행하는 실권자는 박근혜 일인이다. 저 3사람의 성명에 적혀진 뜻이 바로 박근혜 혼자 이다는 뜻이다.
자... 이제 미국으로 눈을 돌려 보면
미국 역시 한국을 도울수 밖에 없는 현실적 상황에 직면 하게 되었다. 이미 설명을 하였고 그이유로... 미국 역시.. 북한 핵을 내버려 두기엔 너무나 위험하고 겁없는 정신병자가 대량살상 무기를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에서.. 대화로 풀어질 것이 아닌 상황에서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 국제관계(중공-러샤 및 남중국해 영토분쟁)와 최근에 한국의 박근혜의 실권에 대한 것이다. 앞으로 더 두고보고 미국이 판단하겠지만.. 현재 진행 되어지는 상황을 상당수준 우려한 상황으로 보고 있는 듯 하다.
여기저기 에서 북한 핵을 정리를 해야 하는 와중에 한국의 정치적 급변사태는 미국의 행동을 미뤄놓고 있을 상황이 못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미 언론들이 보여주고 있다.
이 와중에 트럼프 당선이 되면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은 전면수정으로 진행 해야 할 상황이어서... 절대적으로 미국은 아시아에서 물러설 의도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 미국 국민들 정서와는 동떨어져 있는 문제이지만.. 미국의 수뇌부와 정책결정자는 미국의 미래는 아시아에 있다고 결론을 이미 내렸다.
현재... 아시아에 투자한 미국의 비용은 엄청나다. 대 중공포위 전략은 무려 20년 가까이 진행 해왔던 프로젝트로.. 이제와서 손 떼는 것은 생각할수도 없는 문제이다. 또, 중공은 과거 미국이 맘대로 통제했던 일본와는 완전히 다른 국가여서.. 더이상 경제적 압박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과 그 과정에서 전쟁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것과... 그런 결정에선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은 일본의 배 이상이다. 그래서 미국은 절대적으로.. 한국에서 철수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만약,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
미국의 신고립주의가 실행에 옮겨지면.. 이 모든 수십년 노력이 모조리 물거품이 되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군산복합체와 현 집권층과 핵심수뇌부들은 노심초사 전력투구를 다해... 클린턴 당선에 노력할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게 나중에 문제가 될 지언정.. 무조건 이기고 보자 하는 마음으로 그 어떤 행동을 보여주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으되...어느 누가 말했듯이.. 미 대선은 최악의 금권선거가 될것이고... 돈에 의해서 수많은 투표자의 뜻와는 다른 결과를 보여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 미국 자체가 분열이 시작되고.. 대통령 이취임식날에.. 대형 사고가 발생할지도 모른 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보수우파들 은.. 다시금 현 시대의 중차대한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최순실 사건은 실제 사건이 가지고 있는 분란보다 수백배 이상 증폭과 확대일로로 진행중에 있다. 보수우파의 우매하고 멍청한 주저함에 따라.. 시기를 늦추면 늦출수록.. 사태는 더욱더 악화 일로로 진행 하게 될것이란 점이다.
박근혜을 지키지 못하면... 보수우파는 모조리 괴멸 되고 만다. 박근혜는 기존 그 어떤 대통령과는 판이한 사명을 가지고 나온 사람이다. 최초 격암유록 갑을가에 최 마지막 3구절에 저 박근혜에 대한 것이지만.. 남아 있는 구절을 해석 하자면 다음과 같다.
六十一歲成功時 大廈千
육십일세성공시 대하천
門建立匠 自子至亥具成時 原子化變爲食物
문건립장 자자지해구성시 원자화변위식물
육십일세가 성공할시에는 천개의 문이 달린 엄청난 대궐을 지게 되고, 子년 부터 亥년 까지 12년 기간 동안 원자탄 이 음식물(엄청난 경제적 결과)로 변화 되어 질것이다.
이 성공은 박근혜 혼자만 이 가능한것이 아니란 뜻이다.. 박근혜를 뽑은 51.6% 지지한 보수우파 자유시민 세력들이 땀과 눈물을 다해서 도와야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하늘로 부터 부여받은 사명감이다. 박근혜 혼자 맡겨놓고 이룩해질 것이 절대적으로 아닌것을 지금 이순간에 자각하고 깨달아서 실천에 옮겨야 가능한 일이란 뜻이다.
현재의 대한민국 대 혼란을 즐기고 만끽하고 있는 저 전라도카르텔과 호남향우회 등의 <한반도 왜족>들이 하자는 대로 내버려 둘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것이 정치.경제사적인 문제로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 자신들이 생존여부에 직접적인 연계되어 있는 현실적 문제 란 것이다.
이런 자각이 늦어지면 질수록... 우리 주변은 초토화를 넘어 멸망에 가까운 괴멸이 될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백조십손의 자격은
1).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부모형제에게 효와 우애깊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유불선에 기반한, 제대로 된 수신제가(修身劑家) 해서 스스로 구원을 해야 하고
3). 1,2를 원칙으로 삼아... 현실에서 시시비비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점이다.
을 성실하게 수행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자격이다.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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