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4월, 2024의 게시물 표시

격암유록에 대한 것...

요즘 격암유록에 대해 말들이 또다시  많아졌다.   갖은 음해와 실제 적용된 예언들을 들믹이고 따지는 것을 보니... 이 책 자체의 불신과 거짓이 아직도 해결 되지 않고 말들이 많다. 이전에 적었던 것을 보니.... 그떄 당시에 부족했던 내 소양이 보여소 부끄럽기도 하다. ;; 결론 부터 말하자면... 가짜 이지만... 그래도 무시 못할 언급들이 곳곳에 보여진다.  이걸 격암유록이라도 명명 했던 자는 이도은 ( 본명 : 이용세 )라는 자로서.. 기독교 기원을 한 사이비 교주( 박태선 ) 를 믿은..,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자신들 교세 융성을 목적으로  ..저 격암유록을 제작 했던 것 같다. 이 사람이 이 격암유록이란 책을 제작하면서 참조로 했던 책들을 한번 거론 해보면... 많은 것을 알게 한다. 이 사람이 참조로 했던 것은 다음과 같다. 1. 바이블( 구약이 아닌 신약 ) 2. 민간에 퍼져 있던 동학가사집  3. 이용세 개인적 바램. 신약의 요한 계시록 과 신약에 기록된 각종 예언 에 집중해서 도용 한것 과 또 한국적 신앙심을 촉발시키기 위해 민간에 널리 펴져 있든 동학가사집들 이란 가사집들은 죄다 수집해서 거기다가 저 개인적 종교욕심을 첨가 시켜서 제작한 듯 하다.  일부 지자들은 이해 하고 있지만... 서양과 동양의 예언들이 모두 전혀 서로 다른 별개의 것들인가? 저둘간 공통점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물론 , 이것조차 자각하는 자들이 그닥 많지는 않지만 말이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격암유록은 70년대 작성된 것으로 드러난 < 천부교 > 교세의 굴기를 목적으로 ,, 이용세가 교주의 부추김에 따라.. 자신의 고향에 내려가 오랫동안  힘들려 만든 위작이다. 70년대 국립도서관에 자신이 제작한 격암유록을 ... 저 자신이 발견한 예언서 라고 말하면서  입고 시켰다.. 이용세 말을 그대로 믿고 , 도서관장은 < 총독부 직인 >을 찍었다 고 믿게 되...

22대 총선결과( 2024.4.10)를 보고...

  뭐  기대를 좀 했으나... 역시나 였다. 대충 둘러보니... 실망을 극심하게 한것이 보여서 ..  그 실망감을 좀 누그뜨려야 해서 이글을 적는다,, 그대들의 희망의 불을 꺼뜨리지 말것이다.  앞으로의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 1. 현재의 상황이 원하는 바대로 바꿀려면...  백수군왕이 나서야 비로소 해결 될것이다. 이것은 증산이 이미 말해 놓았었다. 선량한 양백(兩白)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현재의 체제 하에서는 불가능 하다 고 말이다. 즉 그말의 근거는 증산이 말한 바와 같이  " (우리의 운명변화 는 ..) 외부로 부터 (변해서) 안으로 욲혀 들어야 한다 " 이다. 즉, 그 어떤 이가 나서서 난리를 피워도,, 또는 그 어떤 애국자들이 눈물겨운 노력을 하더래도 우리의 노력이 이 한반도 내부에선 이뤄지지 않는다 이다. 이미 한국은 보수우파들이 알고 있던 박정희 와 이승만 시절과 전두환 시대가 아니란 뜻이다, 이미 갈데까지 몰락한 세상이다.  그 어떤 노력을 다해더래도 불가능 할 일이다. 이건 우리의 내부가 외부의 거센 폭풍에 휘둘리는 돛단배에 불과 하다는 뜻 이다.  거스릴수 없다. 내부의 그 어떤 세력이래도... 그떄 ,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 우리들이 모르는 세력들에 의해 교묘하게 조정 될 뿐이란 것이다. 아무리 내부를 개혁하고 원인자를 제거 해도 소용이 없다 그것이 중공 일수도 있고 (현재 드러난 것은 그러하다) 그것이 미국일수도 있고 .. 그것이 현재 세계질서를 재편 하는 그림자 정부 일수도 있다. 그것을 파괴 하고 바로잡기 위해선,  한반도 내부가 아니라 ... 외부가 전부 망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즉 중공이 돌이킬수 없이 괴묠하고,,, 일본이 바닷속으로 침몰 하고,, 유럽이 러샤와 대전쟁을 하고... 또,  미국과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그림자 정부 전체를 괴멸 시키지 않음  불가능 하다는 의미 이다. 그것의 결정은   1. 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