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격암유록에 대해 말들이 또다시 많아졌다.
갖은 음해와 실제 적용된 예언들을 들믹이고 따지는 것을 보니...
이 책 자체의 불신과 거짓이 아직도 해결 되지 않고 말들이 많다.
이전에 적었던 것을 보니....
그떄 당시에 부족했던 내 소양이 보여소 부끄럽기도 하다. ;;
결론 부터 말하자면...
가짜 이지만...
그래도 무시 못할 언급들이 곳곳에 보여진다.
이걸 격암유록이라도 명명 했던 자는 이도은( 본명 : 이용세)라는 자로서.. 기독교 기원을 한 사이비 교주( 박태선 )를 믿은..,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자신들 교세 융성을 목적으로 ..저 격암유록을 제작 했던 것 같다. 이 사람이 이 격암유록이란 책을 제작하면서 참조로 했던 책들을 한번 거론 해보면... 많은 것을 알게 한다. 이 사람이 참조로 했던 것은 다음과 같다.
1. 바이블( 구약이 아닌 신약 )
2. 민간에 퍼져 있던 동학가사집
3. 이용세 개인적 바램.
신약의 요한 계시록과 신약에 기록된 각종 예언에 집중해서 도용 한것 과 또 한국적 신앙심을 촉발시키기 위해 민간에 널리 펴져 있든 동학가사집들이란 가사집들은 죄다 수집해서 거기다가 저 개인적 종교욕심을 첨가 시켜서 제작한 듯 하다.
일부 지자들은 이해 하고 있지만... 서양과 동양의 예언들이 모두 전혀 서로 다른 별개의 것들인가? 저둘간 공통점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물론 , 이것조차 자각하는 자들이 그닥 많지는 않지만 말이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격암유록은 70년대 작성된 것으로 드러난 < 천부교 > 교세의 굴기를 목적으로 ,, 이용세가 교주의 부추김에 따라.. 자신의 고향에 내려가 오랫동안 힘들려 만든 위작이다. 70년대 국립도서관에 자신이 제작한 격암유록을 ... 저 자신이 발견한 예언서 라고 말하면서 입고 시켰다.. 이용세 말을 그대로 믿고 , 도서관장은 < 총독부 직인 >을 찍었다고 믿게 되었다.
일반 대중들과 민중들의
구세주에 대한 대중들의 열화와 같은 믿음과 신뢰는 .. 저 책이 가지는 ... 날조 와 거짓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 저 열망을 거스르지 못해서... 격암유록 의 모든 것을 진짜로 받아 들이고 있다.
그런데 ...
이정도 하면... 가짜라고 폄하 할뻔 하지만... 의외의, 기대치 않은 결과를 만들고 있다.
이런 결과가 나올줄은 제작한 이용세 나 천부교 교주 또한 못 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용세가 70년대 국립 도서관에 올린 탓에... 저 책에 쓰여졌던 , 구한말 과 이승만 정부 시절 과 저의 교주 이름(태선)을 적은 것이라 던가...625발발 과 삼팔선 등등은 모두 역사적 사실을 적은 것이 였던 것이었으니 어찌 틀릴수가 있으랴? 총독부직인이 찍힌 것을 두고... 일제시대에 도서관에 입고 된 것으로 말 하고 있지만 사실은.. 70년대 도서관에 입고 된것이다.
그떄 도서관장은 이용세 말을 철떡같이 믿고서...
저 책이 이용세가 발굴 했던 것으로 믿고 총독부 직인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자 중요 한것은
왜 저런 가짜 예언서에 굳이 따지고 집착 하는냐 이다. 사람들의 구세주에 대한.. 해소 할수없는 갈증 와 열화가 같은 믿음과 ...또 탈출구가 보이지 않은 현실계에 대한 불만과 부정에 대한 ... 모든 것들이 모두 한데 어울려 .. 이 격암유록에 집중 되 가고 있고... 이것이 나날이 증폭 해가니... 그 본의 와 사람들 내면에 쌓여져 가고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할듯 하다
어디 격암유록 뿐일까?
이 지구촌에 나온 ... 동,서양을 따지지 않고... 그 어떤 출처에 상관 하지않고.. 예언서란 예언서에 전 세계민들이 모두 총 집결하고 있는 중에 있다.
그 것은 아마... 이제 이 현실 세계가 얼마 남아 있지 않다는 자신도 모르는 자각과... 어찌해도 해결책이 보여지지 않은 세상에 대한 실망감과 더불어.... 이게 전부가 아닐것 이란 믿음으로.. 사람들은 그 탈출구를 찾아...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다.
또 그 와중에..
어둠의 세력들은 자신들 세상이 도래 해서 자신들 세계가 구축 될것이란 믿음으로 나날이 그 강폭한 자신들 세계관들을 일반인들에게 강요중에 있다.
그것은 과학과 기술로 시작하여... 문화, 정치, 경제, 군사로,. 사람들의 정신을 속박하고.. 영원한 노예를 만들기 위해..종교까지 진출하여... 인간계의 모든 총합적인 결론을 저희 맘대로 설정하여,, 저들의 뜻대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자 그러한 것은
요즘 무차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지? 일루미나티 라던가 , 딥 스테이트, 또는 그림자 정부 와 랩틸리언 등등... 이들이 진짜 외계인인지 아닌지 ... 이들이 무려 인간을 3차례나 노예로 삼아.. 1차, 2차 ,3차로 인간 유전자를 조작하고,... 현재 드러난 모든 인간들의 의식과 무의식 조차 저들의 손아귀에 넣어서 좌지 우지 해 왔던가 ... 또는 그 배후의 악귀,악종들이 무려 수천년간 삶을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들이 알고있는 인류의 모든 문명과 문화, 역사 를 비롯한 모든 정치.사회.경제를 비롯한 인간이 가진 모든것들의 기원과 출발이 모두 저들이 간여하고 조정 해 왔다는 것이나... 등등 이루 말할수 없는... 믿을수 조차 없는 모든 것들을 모두 저들 악귀들이 지금 이순간까지도 우리 인류를 흔들고 있다는 것... 등등
인류의 기원은 미국 인디언이 말한 것과 같이.... 현생의 인류는 4번쨰 인류 라는것... 그것을 믿기도 어렵지만,... 부정 또한 쉽지도 않다는 것..
진짜 인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의 10% 채 안된 다는 것... 이를 알고 있는 인류 또한 극소수 이고. 이를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이 사실을 알아도 인정하지 않고 음모론으로 치부 하여 그런 걸 거론하는 자들을 모두 비웃으며 손가락질 하고 있다는 것.. 이 모든 것이 모두 어느 존재가 기획한 것은 아닐까?
증산이 말한.. 또는 예언서에서 말한....
백조일손 이나 천조일손,, 만조일손의 이유가.. 모두 저런 가짜 인류들 떄문 은 아니 였을까 ?
그 본인들 조차 .. 자신들은 인간으로 알고.. 그게 인간이란 자각으로.,, 그런 삶을 살아 오지는 않았을까? 하는.. 그런데 그 인간들이 자각 하지도 못하지만... 전부 어떤 존재가 인간들을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 낸 괴물이었다면... 그들은 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지도 살면서 단 한번도 인식 하지 못하는 것을... 자신이 못난 탓이라고 믿지만... 어떤 존재가 그런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놨다면,,.
너무 과한 질문이고 , 의문일까?
이전엔.... 4대 성인들을 높이 평가 했지만... 이제는 가치 판단이 달라진 성인들이 있다.. 특히 , 공자는 철저하게 그 존재들이 인간의 능력을 제한하고...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식으로 고착화 시킬 목적으로 나오게 헸던 것..
또한 석가 역시... 인간이 도달 해봤짜... 허무 적멸뿐인 실체만을 알게 될것이라 ... 저의 꺠우침을 설파 했었지만... 결국 의도 한 바는 모두 인간을 ..끽 해봤자 120세 수명을 가진 제한적인 한계가 분명한 존재임을 유도케 하는.. 목적으로 ... 잘 짜여진 계획하에 만들어진 성인은 아니였을까?
그래서 인간들의 수천년간 그런 가르침으로 반항 조차 할수 없게 만들어 진 것은 아니였을까?
뭐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착각은 자유라고? ㅋㅋㅋㅋㅋ
격암유록에 대한 것이... 너무 범위를 넓혀 가네 ㅋㅋㅋ 자자 다시 돌아와서... 격암유록은 가짜임이 틀림 없지만... 개인적인 판단은... 그 가짜를 제작케 한 하늘의 뜻이 분명하게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가짜들의 본의를 알고 그 저의를 알고 동참을 하고... 나중에 이를 문제시 하고.. 가짜로 판명 날것을 분명하게 알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늘의 기획 한 바대로... 또는 의도한 목적을 달성 하기 위 한 것으로... 세부에 알지 못하는 장치를 설치 했다고 판단 된다. 그걸 이용세 본인조차 몰랐다... 알고보니 하늘에 의해서 철처히 사역 된 것이라 볼수 있다.
내가 격암유록에서 중점으로 따지고 있는 내용은
동학가사들이다.. 동학가사들은 그 출처가 어디인지? 또 누가 제작한 것이지 도무지 알수 없는 것이지만,.. 그 속에 숨겨져 있는 비의 나 거대한 헤게모니들을 찾아볼수 있다. 또한 그 목적성 까지 미뤄 짐작한다.
인용한 동학가사들이 한둘이 아니지만.. 또 일부만 인용하고 나머지는 자신의 욕망을 분출 시켜서 .. 그 본의가 많이 각색 되었지만.. 부족하고 미진 한것은 원문을 참조 해보면 알수있다.
자 그 동학가사들을 살펴보자.
1. 마상록
2. 홍세록 (거의 대의만 참조하고 버렸다)
3. 여기에서도 나온 랑선자
4. 자신이 생각하여 , 자신들 종교에 반대되는 종교인 증산계열 예언서는 모조리 뻈다.출처를 따져 나중에 증산이 한말이 드러나면, 분란이 일어날것을 미연에 꺼려 했다. 그래서 증산어록이나 만법전 같은것은 모조리 뻇다
5. 팔부근, 팔부지 , 팔급시
6. 말운론 ( 정회암)
7. 임출장군
8. 무용출세지장
9. 도선결 정감록, 남격암록(이것도 책제목이 바꿔진것으로 본다, 격암유록이 유명해지자 차용한듯 하다)
10. 칠언고결
11. 천웅결
12. 동차결 등등
을 참조 했다고 본다. 이걸 그대로 복사, 붙이기 한것도 있지만,, 나중에 흠결이 나타날 것을 우려해,, 자신의 뜻을 위해 첨, 삭을 많이 했다.
또 일부 동학가사 나 예언서를 읽다보니 전라도가 죄다 멸망 당한다는 것을 알고 ... 분기탱천 해서 저의 개인적 전라도 미래를 바꿔놨다.. ( 이용세 출신지는 전남 순천으로 알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게 바로 < 인왕사유 : 전라도의 파자 이다 . 격암에는 인왕사유에 3군데 적혀져 있지만,, 게중에는 전라도 괴멸이 아니라 십승지 이고, 구원주가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 적혀져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ㅋ 이용세가 예언서에 대한 불만을 적었다고 본다. 왜냐면,,,, 격암유록에는 이 이용세도 미쳐 몰랐던 전라도 종특을 기록한것이 있다.. 즉, 란성자 기록 와 또 동학가사집에 드러난 "전라도에 출몰할 미친게이가 나오는데 국가와 민족을 반해서 나온다는 혹세무민 한 자" 이다. 찾아보면 누구인지 알수있다.
그래서 그 인간이 나와서 무지몽매한 전라도 인종들을 선동해서 마지막 해원잔치를 벌리게 했다. 그걸 뜻한게 보여진다. ( 개인적으론 왜,, 저걸 냅뒀을까 하는 의문이 아직도 있다. 물론 충청도 와 경상도에 나온 나머지 2인물도 있어서 구색 맞출려고 했을까 . ㅋㅋ 암튼 이 개병신도 전방후원을 알았음 그 구절을 냅 둬었을까 했다..)
자 암튼....
의도를 했던 안했던... 어떠 하던.. 격암유록이 비록 가짜라 하더래도.... 인용한 동학가사나 바이블 신약을 근거로 해서,,, 나쁘지만 않다는 게 내 개인적 판단이다.
물론 , 개인적인 판단이라... 보는 사람들이 각자 판단 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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