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따로 해석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이 중에서 나도 모른 것을 표기 했으니 참조 하기 바란다 .. ** 선운사 석불에 배꼽이 보인다 ㅋㅋㅋ 배꼽이 아니라 심장 같은데... 씨발꺼.. 선운사 석불 배꼽에는 신기한 비결이 들어 있어 그것이 세상에 나오는 날 한양이 망하는데, 비결과 함께 벼락살도 들어 있어 거기에 손대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라감사로 있던 이서구(李書九)가 마애불의 배꼽에서 서기가 뻗치는 것을 보고 뚜껑을 열어보니 책이 들어 있었는데 갑자기 벼락이 치는 바람에 “이서구가 열어 본다. ” 라는 대목만 언뜻 보고 도로 넣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집니다.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기 전 어느 날 전봉준, 김개남과 더불어 혁명을 주도했던 손화중의 집에서는 그 비결을 꺼내보자는 말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벼락살을 걱정했지만 오하영이라는 도인이 말하기를 “이서구가 열었을 때 이미 벼락을 쳤으므로 벼락살은 없어졌다” 고 했습니다. 동학도들은 석불의 배꼽을 깨고 비결을 꺼냈고, 이 일로 각지의 동학도 수백 명이 잡혀 들어가 문초를 받았고 결국 주모자 세 명은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1. 남조선(南朝鮮) 뱃노래 배 띄워라 배 띄워라 남조선 배 띄워라 만경창파 너른 바다 두둥실 배 띄워라 日落西山 해가 지고 月出東山 달이 떴다 上下天光 맑은 물결 月水世界 이 아닌가 天地로 배를 모아 堯舜禹湯 치를 잡아 文武周公 돛을 달고 安曾思孟 노를 저라 汎彼中流 띄워 노니 重修仙女 天上座라 桀紂風波 일어난들 이배 破船 어이하리 第一江山 돛대로서 도사공이 누구신고 世界動亂 하실 적에 全元帥 가 이 아닌가 龍潭水流 四海春은 夫子道德 장할시구 *** 萬億千金 쌓인 속에 솟아나기 어렵도다 天下節候 三變하니 그 이치를 뉘 알쏘냐 뱃노래 한 곡조에 武夷九曲 돌아든다 무궁무궁 저 이치를 뱃노래로 和答하네 시구시구 좋을시구 陽春三月 때가 왔네 *** 선창 위에 넌짓 올라 좌우를 살펴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에 누구누구 모였던고 舟中之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