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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인공대지진

< 선요약 >


1. 미국과 중공의 전쟁은 피할 길이 없다. 이건 인류사 마지막 전쟁인 세계 3차전쟁 이다
2. 중공은 미국 연합국 포위작전으로 괴멸 당하다가 결국 막판에서 핵을 꺼집어 내게 되 있다.
3. 그걸 꺼집어내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미국이 숨겨진 자신들 무기로.. 중공을 초토화 시키는데
4. 미국이 최신 개량한 B61-12(지하 2km급 핵탄두 장착) 및 다른 비밀병기로 중공 내부를 붕괴시킨다.
5. 이들 무기에 의해 중공본토를 유지하는 중공등뼈 산맥이 무너져 내리고, 지각층 붕괴를 초래하고
인류사 최악의 전무후무한 대지진이 발생해서 하루아침에 중공의 인구 9/10이 한꺼번에 몰살 당한다.
6. 그뒤 그 여진으로 수년동안 붕괴 과정을 거쳐, 중공의 인구는 전체 1000만명이 채 남지않고,
53개 부족으로 나눠보면 화족과 한족들은 겨우 10만명을 넘지 않게 된다.

자.... 우선 이건 내 뇌피설이다. ㅋ 그냥 재미로 봐라. 이건  내추론에 따른 것이여서 ㅋ 안 믿어도 된다. 그러나 앞날에 중공이란 나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진다는 사실은 반드시 일어 날것이기에 그런 관점에서 한번 생각 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좀 길다 ㅋㅋ 그러나 끝까지 읽어보면 많은걸 알수 있다 ..자 시작한다.




중공내륙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과 그 발생지역

1. 쓰촨 대지진

2008년에 쓰촨 대지진으로 거의 8만명에 이르는 사상자를 내었다. 뭐, 중공 입장에선 사소한 인명피해에 불과 하지만.(현재 중공의 사망자수는 엄청난 환경요인으로 이 수치를 능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하겠다 ) 이 지진이 특이한 것은... 그동안 지구 지질학 적으로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벗어나 있지만.. 이것이 대지진 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이런 쓰촨 대지진에 대해 언론들이 여러가지 사실들을 밝혀 놓았지만, 중공의  입단속으로 그 피해와 원인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거부 당하고 있다.

그 쓰촨 대지지이 발생하는 이유 들에 대한 세계 언론들이 밝히고 있는 원인들을 한번 알아보자.

쓰촨 대지진 지점


쓰촨 대지진의 규모와 지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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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촨 대지진은 쌴샤댐이랑  관련 있다 >

이 쓰촨 대지진은 최근 중공이 건설했던 양쯔강 수력발전댐인 쌴샤댐 이랑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엉?이게 뭔말?아니 지진이 무슨 댐이랑 연관이 있지? 하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겠다. 그러나 다음의 내용을 한번 읽어보면 그 이유를 어느정도 짐작하게 한다. 자,,,세계각국의 지질학자들이 밝히는 쓰촨 대지진의 원인에 대해 적시한 내용을 한번 살펴 보자  흥미진진 하다. ㅋㅋㅋ

--- 쓰촨 지진 기사들 ---

흥미로운 사실은 당시 일부 전문가가 쓰촨성 대지진이 “인간이 만들어낸 비극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했다는 점입니다. 진앙지 근처에 조성된 대형 댐이 지진을 일으켰다는 건데요.
1).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쓰촨성 대지진이 진앙에서 5㎞ 가량 떨어진 쯔핑푸(紫坪浦)댐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중국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쓰촨성 두장옌(都江堰)시 민강(岷江) 상류에 위치한 쯔핑푸댐은 수력발전용으로 2007년 완공됐습니다. 높이 155m에 저수량은 3억1500만톤 정도입니다. 저수량은 소양강 댐의 10분의 1에 불과하지만 단층선에서 불과 500m 떨어져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전 논란이 제기돼 왔습니다.

2).. 쓰촨성 지질광물국 공학기술자인 판샤오(范曉) 주임은 “쯔핑푸 댐에 담겨 있던 물이 지반을 뚫고 들어가 이 일대의 단층을 끊으면서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판 주임은 “이 지역은 이전에 대규모 지각 활동이 보고되지 않았다”며 “연속적인 지각 활동 없이 갑자기 규모 7.9의 강진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쓰촨성 대지진은 매우 특이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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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지질학자인 리처드 커(Richard A. Kerr) 박사도 2009년 1월 <사이언스>에 라는 제목의 쯔핑푸 댐과 쓰촨성 대지진 사이의 연관성을 연구한 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쯔핑푸 댐 때문에 지진이 났다는 의혹이 이렇게 학계에서 국제적으로 제기된 겁니다.

4). USGS의 쓰촨성 대지진에 관한 보고서의 이미지
한편, 미국지질관리국(USGS)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쓰촨성)지진의 원인은 지각 변동에 있다"며 유라시아판과 인도판이 충돌하며 지진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쓰촨성에 룽멘샨 단층(Longmenshan fault)이 지나고 있으며, 인도판이 계속 북쪽으로 움직이며 유라시아판과 충돌하면 이 여파로 지진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해 중국 정부의 해명이 대신 이루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미국에선 댐이 지진 일으킨 적 있다
후버댐, 출처 Pamela McCreight, Florida, USA
미국 콜롬비아대 러먼트-도허티 지질관측소의 크리스천 클로제 박사는 2008년 6월 미국 월간지 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인간의 활동이 천재지변과 같은 큰 사건에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다"며 “거대한 댐에 물이 가득 찬다면 지각에 과한 압력을 가해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클로제 박사는 미국 후버 댐(Hoover Dam) 주변에 일어난 수백 건의 지진을 예로 들었습니다. 후버 댐은 미국 네바다 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에 있는 높이 221m, 길이 411m의 댐입니다. 길이 185km의 인공 호수 미드 호(Lake Mead)가 후버댐으로 인해 만들어졌죠.

박사는 1939년 후버 댐의 수위가 145m에 달했을 때 댐 자체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주변 지역에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중국 쓰촨성 대지진에도 주변의 쯔핑푸(紫坪浦)댐이 영향을 주었을 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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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클로제 박사는 “일시에 많은 양의 물이 들어차면 자연적인 지각운동에 비해 단층에 가해지는 압력이 25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USGS의 쓰촨성 대지진에 관한 보고서의 이미지 한편, 미국지질관리국(USGS)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쓰촨성)지진의 원인은 지각 변동에 있다"며 유라시아판과 인도판이 충돌하며 지진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쓰촨성에 룽멘샨 단층(Longmenshan fault)이 지나고 있으며, 인도판이 계속 북쪽으로 움직이며 유라시아판과 충돌하면 이 여파로 지진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해 중국 정부의 해명이 대신 이루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이런 논란이후 5년이 지나 진도 7 지진이 발생하자, 대만에서 또다시 싼샤댐을 거론 하고 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성무 특파원 = 중국 쓰촨(四川)성 루산(蘆山)현에서 발생한 규모 7.0 지진을 계기로 창장(長江·양쯔강) 중류에 건설된 싼샤(三峽)댐 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徽博)에는 20일 루산현 강진이 일어난 이후 쌴샤댐과 이 지진의 관련성을 거론하는 글이 잇따라 오르고 있다고 대만 연합보 인터넷망이 22일 전했다.

5년 전 쓰촨성 원촨(汶川) 대지진 때 일어났던 논란의 재판인 셈이다. 당시 중화권 매체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댐인 싼샤댐에 저장된 물이 강한 압력으로 지반 변화를 유발해 인근 지역에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비중 있게 다뤘다. 지표 틈새로 스며든 물이 지각 단층 활동의 윤활유 역할을 하면서 지진을 유발한다는 주장이다.
웨이보 '논객'들도 이런 전문가 의견을 근거로 이번 지진과 쌴샤댐을 연결짓고 있다. 야안(雅安)시 루산현이 쌴샤댐이 있는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과는 불과 200여 ㎞ 거리에 있는 점도 이 논란이 다시 일어나는 배경이 되고 있다. 논란이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중국지진센터(CENC) 등은 쌴샤댐 연관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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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쓰촨 대지진과 싼샤댐이 왜 연관이 되 있는지 다음의 그림을 한번 보면 알수있다.

과학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보다 40여 일 앞선 지난 3월 세계 최대 규모인 싼샤(三峽)댐이 지진 등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고‘예언’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잡지의 인터넷 판에는 [싼샤댐이 인근 지역에 지진 같은 재앙을 불러올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경고 기사가 실렸다. 인공 구조물인 댐과 댐 내부에 담긴 물의 무게로 그 지역 지반이 막대한 하중을 받게 되고, 이 부담으로 인해 지진이나 해일 등 자연 재해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1968년 미국 최대 규모의 사력댐인 캘리포니아 오로빌댐에 물이 찬 뒤 이 지역은 10년여에 걸쳐 10차례가 넘는 지진을 경험했다고 잡지는 전했다. 오로빌댐뿐 아니라 1962년 완공된 중국 광둥성 신펑장(新豊江)댐 인근 지역도 규모 5~6.2의 지진을 19차례나 겪었다. 잡지는[비록 어느 댐이 지진을 유발하는지 정확하지는 못하지만 세계 70여 개의 댐이 지진과 연관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실 싼샤댐이 자연재해를 몰고 올 수 있다는 지적은 중국 내부에서도 끊이지 않았다, 중국 과학자들의 모임인 중국 공정원의 리왕펑은 2006년 댐에 물을 채우기 시작한 이래 7개월 동안 822차례에 달하는 크고 작은 진동이 감지됐다]며 [댐이 완공되는 2009년에는 지진 위험이 더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일부 지구물리학자들은 댐 자체의 무게는 물론 댐에 저장된 물의 하중이 지구 자전속도와 지구 자전축의 경사, 중력장 모양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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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는 지난해 11월 [싼샤댐 부근은 원래 지리적으로 취약한 지대라 지진의 위험이 있으며 저수지 바닥에 토사가 계속 유입되고 있어 발전에도 영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두번의 지진이 발생한 날짜

자 이지점에서 대규모 댐은 지진과 연관이 있다는 과학적 사실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는 판단이 선다. 비록 , 중공 당국에 의해 그런 사실이 철저하게 무시되고 통제되어 중공인민들은 잘모르고 있지만...   이제 또 다른 중공 지진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알아보자


두번쨰 지진의 원인은 아래 그림에 보여지듯 룽먼산 단층대가 이동해서 발생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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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다른 중공의 대지진 참사 : 탕산 대지진
이 대지진이 사람들에게 쓰촨 대지진 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중공의 대국민 입단속 때문이었다. 인명 피해가 역사상 최고의  대지진 이다.  이것을 영화화 한게 바로  < 대지진> 이다. 일부 사람들이  쓰촨 대지진으로 알고 있으나 탕산 대지진이다.

<  탕산 대지진  >
1976년 7월 28일 3시 42분에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에서 일어난 대지진이다. 다른 말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해」라고도 불리운다. 리히터 규모는 7.8.
공식적인 사상자 집계수는 사망자 242,400명, 중상자 164,000명, 불구 3,800명으로 중국 공산당에서 발표한 내용이지만, 그당시 중화인민공화국은 문화대혁명 기간으로서 외국인들의 구호 원조를 거부하였다. 촬영하는 외국인 기자를 쥐도새도 모르게 납치해서 공항에서 풀어준다거나, 사복으로 위장한 치안요원들이 돌을 던져 내쫓는 행위까지 일어났늘 정도. 그래서 일부 사진을 제외한 당시의 사고지역 사진을 찾기가 상당히 힘들다. 남아 있는 사진은 피해지역의 일부만 찍혀있는데, 정작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촬영한 사진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이후 여러차례 탕산대지진에 대한 기념사업이 벌어지면서 중국 공산당이 현장 사진을 공개하긴 했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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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추산 사상자는 70만명 이상, 사망자만 약 50만명으로 추산된다.[2] 이렇게 피해가 클 수밖에 없던 이유가, 애초에 탕산이란 도시가 판과 판 사이에 놓인(...) 도시였고, 지반에 생긴 공동으로 지표면이 내려앉는 형태의 직하형 지진이었기에, 도시가 단 한순간에 가라앉았다는 표현을 써도 상관없을 정도였고, 또 인구 100만을 넘는 상당한 규모의 도시였던 관계로 지진 피해가 엄청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일대가 충적평야여서 액상화[3] 현상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는데, 당시 탕산 시에 있던 건물들은 대부분 아래 기반암에 뿌리를 박지 않고 지어졌다. 당연히 건물이 버틸 수가 없었다. 실제 지진의 지속 시간은 그리 긴 편이 아니었다고 하며,[4] 여진은 실제 지진에 비하면 별로 없는 편이었다.[5] 지반에 단층이 발생해 지반 속에 공동이 발생하고 그 사이로 광범위한 지반이 가라앉은 형태의 지진이었기 때문.

쓰촨성 대지진과는 다른 형태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탕산은 서로는 베이징, 남으로는 톈진이라는 대도시를 끼고 있었으며, 중국에서 당시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었던 데다가, 공업도시로 공장들이 많이 세워져 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서울과 인천 사이쯤에 존재하는 부천 같은 위치. 그렇지만 여진이 크지 않았고, 지진의 범위가 좁은 직하형 지진이다 보니, 불행중 다행으로 탕산 이외의 지역은 생각외로 지진 피해가 적었다고 한다. 탕산 이외의 사상자는 70만명중 8만명 내외로 집계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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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군 병력을 10만명이나 투입했는데도 복구에만 10년이 걸렸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광범위한 지역이 수미터 아래로 푹 내려앉은 상황인데다 주변에 그나마 내려앉지 않은 지역도 피해가 심각했고, 그걸 메우고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작업이 필요했고, 피해가 너무 막심하다보니 그냥 메울 수도 없었기 때문. 실종자 수색에만 총 복구기간 10년중 6년 가량을 투자했을 것이라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당시 처치곤란이던 홍위병들도 이곳에 대거 투입했다고. 그나마 매장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전염병 발생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이 천만다행이었다. 다만 신원확인이 확실히 진행된채로 매장이 이루어진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종종 이산가족이 발생한 경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탕산이 광공업도시인 것도 피해 확대에 한몫을 했다. 그 당시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갱도에 매몰된 사람만 수천 명이 넘어서, 매몰자들을 찾아내는 데만 해도 상당한 기간이 걸렸다. 이후 광공업도시였던 탕산은 구호 공산품 생산 도시로 경제구조 개편이 이루어졌다.[6] 탕산의 복구를 위해 이주권고를 통한 이주로 탕산의 인구를 채우기도 했다고 한다. 1986년에 30M 높이의 항진기념비와 항진기념관이 세워졌으며 항진기념관에서 탕산대지진에 대한 자료와 복구 과정을 그린 자료들이 전시되어있다.[7]그렇지만 중국도 경제개발과 세수확충을 이유로 부동산 개발을 장려하는 분위기가 강했고 기념비 근처 지역에 고도제한이 설정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탕산항진기념비 옆에 고층건물들이 우후죽순 세워져있어서 추모의 의의가 희석된다라는 의견도 많다.

당시 중국 정부에서 탕산대지진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자력갱생 노선을 내세워서 외국의 지원을 거부했는데 오히려 장비부족 문제로 효율적인 구조에 어려움을 겪으며[8] 피해를 키웠고 그 이후로 중국 정부에서 교훈을 얻어서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외국의 원조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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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참혹한 지진 현장




탕산 대지진이  일어났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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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탕산 대지진이 연결된 탄루단층대
이 대지진에 연결되 있는 탄루단층대




한국역시 이 탄루단층대 영향을 받아 경기지역에서 지진이 발생 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이 탄루단층대가 중공내륙지방에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길게 이어져 있음을 머리에 기억 해놓자. 이것은 중공의 3대지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아래 을 한번 보자

자 이제 부터 아주 흥미있는 사실을 알아보자
중공의 단층구조를 알게되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된다. 흔히 중공의 지질구조를 두고 서고동저 : 서쪽은 높고, 동쪽은 낮은 지질구조 이다. 또 중공의 지형과 지각을 구분할때 다음의 지질 형태로 설명 되어진다.


위 그림에서 보여지듯 중공내륙은 크게 3가지의 지형구조 로 되어있다.
1. 제1 지형  : 티벳고원을 포함한 고산지역, 해발 8,000 ~ 4,000m 높이
2. 제2 지형  : 사천분지로 불러지며, 평균 해발 2,000m 높이
3. 제3 지형 :  남경지대로 불러지며, 평야지대 이다. 평균 500m 이하
또 이런 지형구조에 분포되 있는 중공의 세일가스층도 지형형태에 따라 같이 분포 되 있다.



중국의 셰일층은 단층과 변형이 심해 긴 길이로 수평채굴을 하기 어렵다. 중국의 주요 셰일가스 매장지역이 지진대에 위치하고 있어, 수압파쇄 탓에 지진 위험이 높아지리라는 우려도 있다. 이런 난관들 때문에 중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의 채굴 가능한 셰일가스 매장량이 과장돼 있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국유 석유화학회사 시노켐(SINOCHEM)의 지질학 전문가인 리피룽은 “채굴 가능한 셰일가스 매장량 데이터에 대한 과학적 근거에 의문의 여지가 있다”고 말한다.

중국에 진출한 외국계 에너지회사의 한 전문가의 설명은 이렇다. “중국 셰일가스 개발의 어려움으로는 지질구조, 기술, 물 부족, 지진 문제 등이 있다. 지역마다 문제가 다르다. 서부의 신장위구르자치구는 물이 부족하고 주요 가스 소비지역인 연해지역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어 수송문제가 있다. 네이멍구는 물이 부족하다. 충칭과 쓰촨은 지진 위험이 높고 단층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비교적 물이 풍부하고 산업지대가 형성돼 있어 셰일가스 시험 개발 프로그램이 이 지역에서 주로 진행되고 있다.”

자 이런 것에 공통적인 중공 지형과 지각구조로 연결하면 아주 중요한 사실이 드러난다.

또 이런 지형구조에 대지진을 야기한 지진대가 서로 연결 되있음을 알수있다.


 지형과 단층구조  서로 연결되 있고.. 이것이  대지진으로 나타났다 는 뜻이다.


중공이 미국을 대항해서 자국의 지하 핵시설을 구축해서 만든 지하  핵시설
일단 지난 2017년에 중공이 밝힌 중공 내륙 깊숙히 존재하고 있는 지하 핵시설에 대한 기사를 한번 알아보자
중국, 극비 핵시설 '지하 장성' 공개…'10분 내 반격' 능력 과시
입력2017.05.22 11:14 수정2017.05.22 11:14

한반도 정세 격화 속 미국 견제 의도 담긴 듯

중국이 돌연 극비리에 운영되던 지하 핵무기 시설 일부를 공개하며 자국의 핵반격 능력을 과시하고 나섰다. 중국중앙(CC)TV의 인터넷판 앙시(央視)망은 22일 중국군 로켓군부대가 숭산(崇山) 지하의 발사고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했다.홍콩 명보는 이 지하 진지가 핵 공격과 방어, 무기저장, 지휘, 생활 등을 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며 핵공격을 받은 뒤 10분 안에 반격을 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정세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견제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중국은 '장성(長城)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타이항(太行)산맥 지하에 연장거리 5천㎞에 이르는 미사일 기지를 두고 중요 전략핵무기를 보관한 채 핵반격 능력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에서 모든 작전이 가능해 기지의 한 발사구가 공격을 받더라도 그물망 같은 지하 도로와 철도를 통해 다른 발사구로 이동한 다음 실전 준비태세에 돌입하게 된다. 특히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수백 개의 지하 발사구로 인해 미국의 첩보위성도 정확한 목표를 특정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은 이 지하기지에 주둔한 로켓군 여단부대가 중국군의 첫 전략미사일부대로 '둥펑(東風) 제1여단'으로 불리며 창설 58년간 주목을 받을 만한 여러 최초 사례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략미사일 부대로 다차원적인 핵반격 능력을 갖추고 영토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핵 위협 및 공격 능력은 최소한으로 보유하되 1차 핵공격을 견딘 다음 상대에게 감당키 힘든 핵반격을 가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중국은 핵무기 보유 첫날 성명에서 "어떤 때나,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은 2차 타격, 즉 핵보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장성 공정'을 추진해왔다. 중국이 핵공격을 받더라도 생존해 핵보복을 수행할 능력을 갖추겠다는 것이다.  이 부대의 한 사병은 "'지하 장성'에 들어가는 것은 곧 전장에 투입돼 실전용 밀폐생존 훈련을 치른다는 의미"라며 "최근 근무와 생활 모두를 전투력과 연계하는 한 달간의 지하 밀폐훈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연속적인 미사일 발사 시험과 함께 발사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훈련, 적시적소에 작전임무를 확보하는 과제를 수행했다고 덧붙였다. CCTV는 방송 말미에 다탄두 ICBM인 둥펑(東風)-5B를 비췄다. 이 미사일은 각기 유도되는 3개 이상의 핵탄두를 장착함으로써 상대의 방공망을 돌파할 수 있고 사정거리도 미국 본토는 물론 전 세계 어디라도 타격이 가능하다. 아울러 적이 1차 공격을 시작했으나 아직 타격을 입기 전에 바로 반격을 가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한 대응 공격이 가능한 중요 전략무기라고 방송은 소개했다.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jooho@yna.co.kr


https://youtu.be/Ux8b8TKiwBE

이 지하 핵시설이 어디에 연결 되 있는지는 각자가 한번 생각을 해볼것을 권유한다. 연결 시켜보면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수있다

자 뭔지 알수 있지 않냐? ㅋㅋㅋ 중공이 자랑스럽게 공개 한 지하 핵시설( 핵탄두 200여개 보유함)은 위그림에 보여지듯 다싱안링으로 시작하여, 타이항산맥(태행산맥)을 지나 우산과 쉐펑산으로 연결된 대 단층구조에 이어져 있음을 짐작할수 있다.물론, 저 지질대가 아닌 타잉항 산맥을 기점으로 서쪽으로 길게 연결시켜 놓을수도 있겠으나, 자신들 군부와 연결시키고 후방시설이 있는 대도시에서 떨어져 있지 않음을 고려 해야 한다.

그 이유는 인구밀접 지역에 중공의 대부분 군부가 있으며, 저 3계단 지역에서 벗어나면, 중공 군부가 신속하게 작전을 벌릴 시간적
작전상 이유(통신두절과 기타 문제등)로 저 지역보다 ' 탄루단층대 ' 와 연결된 지하에 연결 되 있을것으로 추정한다


자 그런것을 기억 해놓고.. 이 단층대 에 중공의 인구밀도가 어떻게 분포 해 있는지도 중요한 내용이다 한번 보도록 하자 ㅋㅋ






위 그림을 보면 ㅋ 바로 위그림에서 보여진 제3계단 지역에 가장 많은 인구가 밀접 되있음을 알수있다 그챠? 참 좋겠지?응? ㅋㅋㅋㅋ 또, 그 연결점은... 저 사선의 '시작점' 과 '끝점' 에 무엇 , 무엇이 있었지? 이미 말했눈뎅? ㅋㅋㅋㅋㅋㅋㅋ 몰라? 병신들아? 이걸 본 중공 개 좆족새끼들과 화족들 얼굴이 똥색이 되있고 부들부들 거리고 있는게 내눈에 보이는뎅 니들은 안보이냐?

바로 < 탕산대지진 과 쓰촨대지진> 이다  어떻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캬캬캬  뭐? 미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 난 말여... 니들 같은 인간이하의 짐승새끼들 과는 단한순간도 같이 있지 못하는 성향을 가졌떠 ㅋ 그래서 말여...니놈들 멸망 시키고.. 종자 씨앗을 거덜 낼수 있음 뭐던지 하고파 으흐흐흐.. 왜?니들이 지금까지 한짓 그대로 되돌려 주고 싶거덩? 워쪄? 참~ 좋겠지? 재미 나겠지? 캬캬캬캬캬

자 또 들어봐 씨입새끼들아 ㅋㅋㅋㅋ


1. 타이항산맥은 저 연결선의 중간부분 이고, 트리거만 발생하면 대지각 붕괴는 반드시 일어난다


일단 중공의7대 군구

이것은 중공의 군구이다. 이들은 하나의 독립적 군부로 봐야 하겠다. 땅덩어리가 큰탓에 저렇게 나눠 놓았지만 , 지난 화족들 역사를 되살펴 보면 ,이들은 통합된 적이 드물었다. 겨우 통일을 해놓으면 그즉시 내부 문제로 분열을 반복하였고. 그 주요문제는 각각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운영 해왔던 군대 때문이었다.

현재에 와서도, 중공이 저들을 관리하고 있지만.. 저 군구들은 독립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아무리 통제를 해도 중앙의 관리체제 가 붕괴되고 대참사가 발생하면, 저들 군구의 수장들은 딴마음을 먹을수 밖에 없게된다는 뜻이다.



가. 중공 지각 대붕괴를 일으키는 지질적 요인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최근에 백두산 분화 조짐이 또 거론 되고 있다.이 백두산 폭발은 우리 한반도 뿐아니라 일본과 중공에 엄청난 지질변화를 초래 할것으로 지질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아직 발생 하지 않았지만 지금으로 부터 거의 수백년전에 발생한 백두산폭발로.. 일본의 지형자체가 변했으며..엄청난 기후변화를 초래 했다.

그런데 그런 백두산 폭발이 또다시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사실들이 최근에 보도 되고있다, 이번에 발생할 백두산 폭발은 일본뿐 아니라 중공에게 엄청난 재난으로 다가올 조짐이다. 그 이유는 천지에 있는 엄청난 수량 때문이다. 이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고.. 그 폭발력이 저위 탄루단층대 와 연결되어 , 중공의 제3계단 전체 지형에 엄청난 후폭풍을 불러 일으키면, 어떤 지각변화가 발생할지 짐작도 불가능 하다는 뜻이다.

백두산 대폭발로 야기 되는 주변 인접국가들의 우려가 보통이 아니고 그실제적 공포들은 각자 구글링 해보면 확인 할수 있다.
-----  더 적을수가 없어서 이정도 함 ---

나. 미국의 중공 지하 핵시설의 공격으로 야기될 전무후무한 인류사 최악의 인공 대지진 발생가능성

서두에서 밝혔지만, 세계 3차대전은 미중간 전쟁이고.. 이 전쟁이 발발 하면, 현재 군사적으로 초열세에 있는 중공이 , 중공지도부가 결국 핵을 사용할수 밖에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그이유로,, 여러가지 관점을 내세울수 있겠으나, 미국이 대북한 선제공격으로 핵공격을 한다는 사실과 그 연장선에서 중공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들이 숨겨놓은 최후의 방어공격을 사용하지 않음 안되는 상황으로 급격하게 내몰리게 된다는 뜻이다.

그런 증후가.. 발생해서.. 중공이 일제히 숨겨놓은 전략핵 탄도탄을 기립을 하자마자.. 미국은 즉각적으로 그동안 저궤도에서 숨겨놓았던 자신들의 비밀병기를 사용해 일제히 중공 지하핵시설을 초토화 시킨다. 이건 피할 방법이 없는거야 양보하는 즉시 이 세상에서 존재자체가 불가능하니.. 미국도 다급해서 사용하지 않을수 없게되는 것이지.

그런데..이게 앞서 거론 했던 바의 중공 대륙의 내부 지각층을 건드려서... 저들의 인구 최밀접 지역에 연결된 엄청난 대지진으로 나타나서 중공의 인구태반이 한꺼번에 몰살되는 대 참사로 연결 되어진다는 판단이다.그이유 일부는 이미 거론 했고, 200여개의 수백키로톤에해당하는 핵이 연쇄반응으로 터져서.. 타이항산맥 자체가 붕괴 되어지고.. 이것이 전체 대중공의 등뼈인 중추산맥( 다싱안링으로 시작하여, 타이항산맥(태행산맥)을 지나 우산과 쉐펑산으로 연결된 대 단층구조)이 붕괴되어 지각침하가 발생하면... 중공 인구가 태반이 몰려있는 3계단 중공이 한꺼번에 일시에 괴멸 되어 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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