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에서 대중공 전쟁 또는 러샤까지 중공와 결합된 것에 대한( 최악의 경우로 상정한 미국의 대응전략) 미국의 대응책이 어떤 모습으로 진행 중에 있거나, 향후 나타나게 될 양상이 무엇일까 하는 의문에 대한 것 입니다.
이것은 다음을 전제로 나타난 의문 입니다.
1). 대중공 와 전쟁을 하기 위해선 압도적 전쟁무기를 중공이 미처 대응할 방법을 최소 10년동안 준비 할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2). 미국와 중공이 전쟁을 한다면 먼저, 양측 모두 상대진영의 인공위성 부터 모조리 괴멸시키기 시작 할것이다.
이것엔 미 연합국인 유럽과 일본, 한국이 보유한 모든 인공위성 포함 해서 모두 격추 또는 불능화 작업을 시도 할것이다.
3). 중공의 천궁2호( 창정 1호는 불능화에 빠졌고 점차 추락궤도로 진입중 ), 또 중공의 야심찬 계획은 2018년에 천궁3호 까지 지구궤도에
진입 하고자 한다는 것..
4). 이 천궁우주정거장의 목적은 알려진것와 다르게 군사무기 용으로도 활용되고 숨겨진 중공의 목적( 개인적인 추정 ) 대 미국 군사무기
열세를 일시에 만회하기 위한 중공 내부 음모가 있다는 판단. ==> 천궁2, 3호를 통해.. 미 대륙상에서 최소 수백키로톤의 핵폭을 터트리
고자 하는 것으로 예측합니다. 우연을 가장으로 한, 또 컴퓨터 오동작을 가장하여.. 하필이면 미대륙 상공에서 ㅋㅋ 어마어마 한 핵EMP
공격을 감행 할려는 수작으로 판단 합니다.
5). 이런 중공의 공격이 성공하면 일시에 미국은 대공황 상태에 빠져 들게 됩니다. 대응책을 구축하고자 하겠지만.. 즉시 중공-러샤 연합군
(러샤는 상황에 따라 얼마던지 중공에 붙을수도, 미국에 붙을수도 있는 국가 입니다.)의 공격을 적절하게 대응할 군사력을 보유하지 못
하는 최악의 경우에 직면하게 됩니다.
1. 이런 중공의 음모를 미국이 모를 것이냐?
기 발제한 글에서 미국은 위 X-37B 를 실험비행 하면서 중공 청궁1호에 전자공격을 해서 무력화를 해 놓았다고 적었다. 이것은 이미 중공의 음모술수를 미국은 알고 있으며.. 이런 중공의 우주공격을 대비해서 다음 단계의 우주비행선을 통한 군사무기 개발을 완결 시키고자 하고 있는 것이다. 미 DARPA에서 구상하고 있는것은 아래 기사에 적혀 있는것 을 보면 다음과 같다.
phase 1 : X-37B
1. 보잉, Masten Space Systems, Northrop Grumman 3개회사 가 참여하여 X-37B 소규모 무인 우주왕복선 개념을 정립
2. 이 무인기로 비행 실험 및 우주 저궤도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들을 운반하는 시험을 통해 기능확인.
3. 기타 군사무기 목적도 확인
phase 2 : XS-1 아래그림 참조
1. 기존 로켓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이착륙으로 비행방식으로 전환
2. 상용 및 군사용 다목적으로 사용
3. 큰 인공위성은 분해해서 우주공간에서 올려 조립하여 사용
4. 이 무인기는 2019년 또는 2020년에 실제운용 될것
5. 이 우주무인기는 기존 우주발사체 비용과 비교 1/10수준인 발사비용이 5백만달러 로 한정
6. 초기버젼은 408 kilograms) payload 이지만 나중엔 3,000-lb. (1,360 kg) payloads를 가능하게 하는 expendable upper
stage 를 무인기 위에 장착해서 사용
7. 이 무인기의 가장 큰 유용성은 매일매일 이 무인기를 재사용해서 적은 비용으로 저궤도에 군사무기
및 상용목적의 우주용 하역물을 운반할수 있는 것이다. 매일 한번씩 사용가능해야 하는 요구성능을 만족해야
함.
이런 우주 무인기를 통해.. 매일매일.. 최대 1톤이상 우주화물을 우주 저궤도로 운반해서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기존의 일년이상 걸렸던 일들을 단 며칠만에 수행할수 있게 하는 목적이다.
또, 기존 우주발사체 의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데 비해.. 이 우주 무인기는 재사용 능력이 매일매일 할수 있게 성능을 규정 하기에 얼마던지 상용 및 군사목적 임무를 수행 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야심찬 프로젝트로 이미.. phase1 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 했으며.. 올해중에 바로 시작하는 phase2 개발작업으로 빠르면 2019년에 현실화 시킬 의도란 뜻이다.
이 무인기의 활용은 거의 무궁무진 하다는 것이고.. 기존 발사체 발사비용에 비해서 매 발사비용이 1/10 수준에 불과하는 경제적 효과도 탁월하니.. 이것의 응용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지 현재 가늠하기도 어렵다.
개인적으로 군사무기 분야에 활용 될수 있는 것을 고려 해보면..
1. 우주공간 인공위성이 파괴 되었을 경우, 원래대로 복원 시키는 작업이 극히 짧은 시일내에 원상 회복 가능하게 할수 있다.
2. 1톤에 해당하는 별도 무인 비행기를 우주 저궤도에 올려, 필요하면... 적 상공에서 쏘아 올리는 ICBM를 실시간으로 추적. 감시해서 유사시.. 바로 현장에서 바로 파괴 시킬수 있는 능력을 보유
3. 이런 무인 운반체를 수십대를 보유 하면... 하루에 수십번의 우주공간으로 쏘아 올려.. 적이 어떤 공격수단을 감행할수 조
차 없게 만들 완벽한 우주 방어 및 공격 전술부대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중공이나 러샤가 아무리 미국을 따라 할려고 해도.. 현재와 같은 보유 기술력으로는 미국을 따라 잡을수 없다는 점이다. 저것으로 중공의 대 미국 천궁을 통한 미영공 핵폭발 음모는 거의 불가능 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또, 이 우주발사체는 기존 로켓추진 방식이 아닌 활주로에서 쏘아올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그방식이 과연 무엇일지는 짐작 해 볼일이다 ㅋㅋ
아마 산악지대 내 산을 뚫고 비밀리 내부를 파내어서 그 속에서 우주발사체를 발진 시킬수 있는 형태의 내부시설을 만들수 있을것이다. 이미 이런 동영상이 보여지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현재는 없다 ㅋ 이 발사체 구조는 레일건에서 실현된 바의 전자식 발사시스템의 응용을 한듯 하다. 레일건을 쏘아 올리듯 이 무인기를 극히 적은비용으로 우주공간에 쏘아 올릴수 있는 것이다.
또, 수십기 를 준비 해놓으면... 이런 무인 운반체 자체가 군사무기 로 활용 가능하기에 ㅋㅋㅋ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 하다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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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20년에 초도개발품을 가지고 우주공간에 실전 배치를 시작 하게 될듯 하다.. 저런 우주 운반체를 활용해서 미국이 군사적으로 어떤것을 생각하고 있을까? 게중에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한번 살펴보자.
신의 지팡이
우주 군사화(Space Militarization)와 우주 무기화(Space Weaponization)
지상 미사일 발사 감시체계
지상에서 발사된 모든 미슬체계 발사단계에서 요격하는 시스템
우주공간에서 지상발사 미슬체계 요격시스템 개념도
위 그림은 우주 무인기로 조성한 우주요격 시스템 을 개념화 시킨 것이다. 이것으로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 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 두가지는 그냥 미국이 현재 개발진행중인 우주 무인기를 군사용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것들이다. 어떤것으로 변모 할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그러나, 미국은 현재, 저런 무인기를 실제로 구현하고 있는 중에 있다는 뜻이다. 저 무인기에 현재 37B에서 적용한 전자파 무기 외 고밀도 에너지 무기를 장착해서 저렇게 편대로 형성해서 적 우주공간에서 자국 또는 우방에게 발사되는 모든 지상 탄도탄 발사체를 발사와 동시에 요격 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저런것을 누가 먼저 우주공간에 확보 하느냐 에 따라.. 앞으로 군사무기에는 완전한 비대칭 전력으로 굳어진다는 의미이다. 만약, 미국이 먼저 저런 우주공간에서 전술체계를 확보 해 놓으면.. 그것도 기존 항공기 비행 비용에 근접한 아주 최소한의 비용으로. 구축 시킬수 있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 진다는 의미이다.
이 뒤에는 미국이 우주공간에서 타국가가 자신들에게 위협하는 무기를 구축하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란 점에서.. 엄청난 압박을 중공과 러샤가 받게 될듯 하다. 현재 중공과 러샤 기술력과 경제력으로 미국와 동시에 저런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 아무리 중공이 따라 잡을려고 발악을 해도..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저 XS-1 으로 시작하는 우주 화물운반체 및 우주무인기로.. 우주공간을 선점 한다면.. 현재 중공의 야심찬 우주개발 계획은 시작단계에서 알수 없는 원인으로 모두가 우주상공에서 괴멸 될것이다.
이것은 이미 중공이 국제사회로 알려준 바 가 있다. 천궁 1호는 미국의 37B 에 의해 전자공격을 당해 불능화 가 되었다고 주장 하고 있지만 미국은 중공의 망상이라고 일축 할뿐이다. 증거가 없으니 아무리 대외적으로 얘기 해봐짜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자... 결론적으로...
북한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미국이 정해 놓은 시간대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었다는 뜻이다. 길어야 2020년에 종말을 정해 놓았다.
1976년 부터 1990년까지 타이탄 3D, 타이탄 34D 로켓에 의해 9번 또는 10번의 위성 발사가 있었다. 1번 발사에 실패했다. KH-11은 실시간 정찰이 가능한 디지털 광학 이미지를 사용하는 미국 최초의 정찰위성으로서, KH-9 필름 정찰위성을 대체했다. 허블 망원경과 모양과 크기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다.
나사의 허블 망원경 역사에는 허블 망원경이 3 m 직경의 주반사경을 2.4 m 로 변경한 이유가, 정찰위성 제작에 비용이 덜 들기 때문이라고 서술하고 있다.[3] KH-11의 무게는 13,000 ~ 13,500 kg 이며, 주반사경은 2.4 m 직경으로 해상도는 15 cm 이다. 위성의 길이는 19.5 m, 직경은 3 m 정도로 추정된다.[4] 디지털 정보는 미국 군사위성 데이터 시스템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된다. 1990년에 KH-12 정찰위성으로 교체되기 시작했다.
발사기록[편집]
- 최저고도 185 마일(298 km) 최고고도 275 마일 (443 km)의 타원형 궤도를 돈다.[1]
| 이름 | 발사일 | NSSDC ID | 대체명칭 | 퇴역 |
|---|---|---|---|---|
| KH11-1 | 19 December 1976 | 1976-125A | OPS-5705 | 28 January 1979 |
| KH11-2 | 14 June 1978 | 1978-060A | OPS4515 | 23 August 1981 |
| KH11-3 | 7 February 1980 | 1980-010A | OPS-2581 | 30 October 1982 |
| KH11-4 | 3 September 1981 | 1981-085A | OPS-3984 | 23 November 1984 |
| KH11-5 | 17 November 1982 | 1982-111A | OPS-9627 | 13 August 1985 |
| KH11-6 | 4 December 1984 | 1984-122A | USA-6 | 20 October 1994? [5] |
| KH11-7 | 28 August 1985 | 1985-F02 | USA | failed to reach orbit |
| KH11-8 | 26 October 1987 | 1987-090A | USA-27 | June 1992? |
| KH11-9 | 6 November 1988 | 1988-099A | USA-33 | May 1996 |
| KH11-10 | 1 Mar 1990 (deployed from STS-36) | 1990-019B | USA-53 | ? (usually identified as MISTY) |
각주
발사기록[편집]
- KH-12 /1 (USA-86) 1992년 11월 28일. 타이탄 IV 로켓. 반덴버그 공군 기지.1992-083A
- KH-12 /2 (USA-116) 1995년 12월 5일 타이탄 IV 로켓. 반덴버그 공군 기지.1995-066A
- KH-12 /3 (USA-129) (NROL-2 또는 L-2) 1996년 12월 20일 타이탄 IV 로켓. 반덴버그 공군 기지.1996-072A[3]
- KH-12 /4 (USA-161) (NROL-14 또는 L-14) 2001년 10월 5일 Titan IVB-34 로켓. 반덴버그 공군 기지 SLC-4E 발사대.[4]
- KH-12 /5 (USA-186) (NROL-20 또는 L-20) 2005년 10월 19일 Titan IVB-26 로켓. 반덴버그 공군 기지 SLC-4E 발사대.[5]
미국은 <KH 시리즈> 광학위성,
구름 아래까지 관찰할 수 있는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자기장 탐지(MAD)] 위성 등
수백 기의 정찰위성을 통해 북한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90분에 한 번씩 지구궤도를 [스쳐가는] 광학위성 한 두 기뿐이다.
정찰기도 미군은 <CIA>가 운영하는 <U-2S>에다,
지상의 움직이는 물체를 대부분 파악할 수 있다는 <E-8 조인스 스타즈>를 보유하고 있다.
20km 가까운 고도 위를 수십 시간 동안 날 수 있는 <글로벌 호크>,
스텔스 무인정찰기인 <센티넬>도 있다.
몇 년 안에는 한 번 떠오르면 2주 동안 체공 가능한 <글로벌 옵저버>도 배치할 계획이다.
구름 아래까지 관찰할 수 있는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자기장 탐지(MAD)] 위성 등
수백 기의 정찰위성을 통해 북한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90분에 한 번씩 지구궤도를 [스쳐가는] 광학위성 한 두 기뿐이다.
정찰기도 미군은 <CIA>가 운영하는 <U-2S>에다,
지상의 움직이는 물체를 대부분 파악할 수 있다는 <E-8 조인스 스타즈>를 보유하고 있다.
20km 가까운 고도 위를 수십 시간 동안 날 수 있는 <글로벌 호크>,
스텔스 무인정찰기인 <센티넬>도 있다.
몇 년 안에는 한 번 떠오르면 2주 동안 체공 가능한 <글로벌 옵저버>도 배치할 계획이다.
미군과 한국군의 연합작전에 핀셋 공격은 계속되고.. 땅굴속에 숨겨져 있던 놈들이..F35 이 먼저 B61-12로 정밀타격 하고 그뒤 주요 북한의 대공망이 있던곳들이 전부 파괴되면 그뒤 F15,16 에 의해.. 북한의 모든 핵심전 자산들이 모조리 파괴된다.. 일부 탄도탄이 기립(起立)해서 마지막 반격을 가할려고 하지만...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것이나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것이나.. 둘다 모두.. 대기권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미전략 위성( KH-11.12.13 위성) 이들중 최신형은 14,15 는 스텔스 기능외 전자파 공격까지 감행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것으로 추정함. 이들에 의해서 발사단계에서 부터 그자리에서 폭발케 하거나.. 발사되자 마자 폭발하게 끔 만들어 놓게 된다.
이것을 아직도 못믿고.. 거부 하겟으나 이미 그런것 일부가 공개 되었다. 그건.. 중공에 의해서 인데.. 그 실체는 X-37B가 자신들 우주정거장 천궁1호를 전자파 공격으로 불능화로 만들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 하고 있다.
저 숫자가 얼마가 될까?

이것은 언론에 공개된 KH 전략위성 의 시리즈 에 대표적인 발사사항이나.. 실제 숫자는 밝혀져 있는게 없다.
주 대표적인 것만 보여지고 있고.. 우주공간에 미국이 운용중인 저 전략위성 숫자가 모두 얼마인지.. 아는사람이 없다.
대략적으로 추정치는 수십기에 해당한다고 본다. 게중에는 11 부터 14, 15 의 신규로 쏘아올린것들도 있으니
저들에 의해서 흐린날에는 SAR로 , 어두울땐 IR로 주요 핵심지점을 감시정찰하고.. 적국의 모든것을
낱낱이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또, 일부 정보자산과 엄청난 컴퓨팅 파워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저들 움직임을 모두를 낱낱이
파악하고.. 이상한 움직임은 알람으로 통보해서.. 그 움직임이 어떤 행위인지..그 행동이
어떤걸 의미하는 지 까지.. 최근의 인공지능까지 동원해서 적국의 모든것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 이 이후에는 모두 알려진 바와 같다. 비숫한 과정을 거칠 뿐이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는 오직 한국군을 지상군을 주축으로 미일 연합군이 북한에 진입해서 최우선적으로 대량학살무기 발굴및 완전한 파괴와 북한 정권 인수로.. 잔존 북한전력을 괴멸시킬 것이다.
이 과정 역시.. 길어야 한달 남짓 할것으로 보여진다.
초기에는 코로나라는 이름의 군사용 첩보위성이었으며, 이 코로나 시리즈가 KH-1부터 KH-4가 된다. 대외적으로는 디스커버러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활동을 시작한 사유는 물론 1960년 첩보 정찰기 U-2가 소련에 떨어진 사건. 1959년 첫 시험 발사가 이뤄졌었지만 실제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960년 8월부터. 이 당시 정찰 위성은 데이터 전송을 위한 전자장비의 소형화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터라 한 번 쏘고 마이크로 필름에 사진들을 담은 후 위성이 자국 영토로 떨어지는 아날로그적인 형태였다. 즉, 한번 올리면 한 달도 못 가서 떨어뜨려야 했고, 땅이나 바다에 떨어진 필름 캡슐을 회수해서 정보를 해석했던 것(...). 엄청난 돈지랄 같지만 당시만 해도 2차 대전의 기억이 생생할 때이며 소련과의 핵전쟁 또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여겨졌던 시절이었다.
KH-5는 해상력 140m에 한번에 556 km를 촬영할 수 있는 광시야각을 가지고 있었다. 탑재된 카메라의 초점거리는 76mm. 이 위성은 지도 제작에 주로 쓰였었다. 이 당시 세이모스라는 정찰 위성 개발 계획이 있었고, 그 일환으로 개발된 위성체 중 하나였으나 지금 보다시피 키홀 프로젝트로 이관되었다. 바로 뒤에 나오는 KH-6도 원래는 세이모스 정찰위성 중 하나. 전파를 통해 사진을 전송할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그 당시 기술력으로는 무리였던 듯. 사진 전송은 1976년 KH-11이 가동되면서 비로소 가능해진다.
세이모스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되어 KH-5~8 시리즈에 장착된 카메라의 성능은 아래와 같다.
KH-6은 고해상도 촬영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카메라는 1670mm 초점거리의 렌즈를 사용했으며 지상에서 1.8m 크기의 물건을 식별할 수 있었다. 촬영 고도는 74km. 한번에 910매의 필름을 촬영할 수 있었고 역시 사출캡슐 회수식이었다. 다만 개발은 실패로 끝나 3번 밖에 발사되지 않았다.
KH-7은 1963년부터 196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1년 최종 기밀해제된 문서에 따르면, 이 당시 광학 사진 촬영 정찰위성은 3가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1) 궤도제어 모듈 (2) 데이터 수집 모듈 (3) 사출 캡슐 모듈. KH-7 의 경우 카메라는 3종류가 부착되어 있었으며, 스트립 카메라는 지상을 직경 1.2m의 반사식 렌즈를 통해 촬영했었다. 다른 두 카메라는 항성 카메라와 인덱스 카메라로 위성의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이다. 카메라 및 필름 이송 시스템은 코닥에서 만들었다. 이 위성의 수명은 고작 1~8일에 지나지 않았으며, 고작 5년 사이에 170회나 부지런히 쏘아올려졌었다.
KH-8은 1966년 8월부터 1984년 4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활약한 정찰위성이다. 다른 이름은 저고도 감시 활동 플랫폼 (LASP). 이 위성은 위성체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 필름만 똑 떨어트리는 방식을 사용했었다. 카메라는 초점거리 4460mm의 반사형 렌즈로 139km 상공에서 50cm의 해상력을 가진다. 카메라 화질 상승과 더 높은 해상력의 요구 앞에 코닥은 기존보다 훨씬 고정밀/고세립질의 할로겐화 은염필름을 제작했는데, 이 첩보 전용 필름의 성능을 생각하면 아직 기밀인 KH-8의 최고 해상력은 5~6cm에 이를 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궤도상의 물건도 촬영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아마 소련의 우주정거장 등을 찍기 위한 장비로 짐작된다. KH-8의 연간 발사 및 유지 비용은 23억 달러로 보인다.(기타 잡다 인건비 포함)
KH-9는 헥사곤 또는 빅버드로 불리며 1971년부터 1986년까지 사용되었다. 20번 발사되었으며, KH-8과 같이 필름만 떨어뜨리는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KH-5와 비슷하게 넓은 범위를 촬영하고자 만들어진 위성이며 무려 3D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하여 입체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사용된 렌즈는 슈미트식으로 1500mm F3.0. 120도라는 넓은 화각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60cm라는 높은 해상력을 가지고 있었다. 당연히 지도 제작에 매우 좋은 특징이었기 때문에 군사지도 제작에 사용되었다. 비용은 매년 32.6억 달러 사용.
KH-10은 첩보위성이 아니라 군용 우주 정거장이었다. 미국의 유인 우주비행이 성공하고, X-20 실험기로 대기권 재돌입 가능한 우주선을 개발하다 실패하자 폭 넓은 정찰 업무를 위해 첩보 요원이 제미니 우주선에 타서 첩보활동을 펼친다는 이른바 Manned Orbiting Laboratory 프로그램이었는데, 너무 비싸고 무인 첩보위성만으로도 훌륭히 업무를 소화할 수 있게 되자 1969년에 취소되었다. 이 당시 우주비행사들 중 NASA로 전속된 이들은 우주왕복선의 개발에 크게 기여했는데, 이 때 선발된 대표인물로 우주왕복선 최초의 미션인 STS-1에 참여했던 로버트 크리펀과 NASA 국장까지 지내는 리처드 트룰리 등이 있고, NASA가 받아주지 않아서 원 소속으로 복귀한 인원 중에는 우주사령관과 합동참모차장까지 지내는 로버트 헤레스와 SDI의 두목 제임스 앨런 에이브러햄슨이 있다.
KH-11은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 미국의 첩보위성이다. 다른 명칭은 크리스탈. 첫 발사는 1976년에 이루어졌으며, 이 때부터 필름에 의존하지 않고 디지털 센서로 촬영 후 전파로 쏴 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돌발 사태에 대한 대응속도가 무척 빨라졌다. KH-11의 형태는 허블 우주 망원경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십년의 세월 동안 이를 베이스로 개보수가 이루어져 왔다. 허블의 렌즈를 만든 제작사가 퍼킨 엘머 社인데, 이 회사는 예전에 KH-9 렌즈를 제작했던 회사다. 허블이 처음 궤도에 전개되었을 때 상태가 밍밍해서 학자들이 실망하여 곧장 수리를 위한 후속 셔틀 미션을 짜야 했던 것도 키홀을 만들면서 쓰던 노하우에 지나치게 의존했기 때문이었다. 400km의 저궤도에서 2.4미터의 반사망원경으로 15cm의 해상력으로 예상된다. 초기에는 800x800 픽셀의 CCD 센서가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훨씬 고해상도에 적외선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도 인식한다. 오랜 세월 동안 개보수 되었으며, 현재는 Block 4로 2005년부터 도입된 위성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년마다 발사하지만 사용 기간은 10년 이상이라 현재도 몇 대가 상공을 떠돌고 있다. 워낙 덩치가 크기 때문에 아마추어 천체 사진가들에게도 자주 찍히는데, 최근에 찍힌 KH-11은 336 km 상공을 돌고 있었다. 비용은 한 대당 13~18억 달러로 보이며, 최신 KH-11 두대의 값어치는 대당 50억 달러라고 한다.
KH-12는 공식적으로 정식 명칭이 아니다. 이후부터는 무작위로 이름을 붙이기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냥 USA-129 같이 쉽게 알아볼 수 없는 이름이 되었다. 그런데 정작 NASA 의 데이터 베이스에선 KH-12-1 등으로 기재되어 있다. (...) 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인해 처음 존재가 알려졌으며, Crystal (KH-11)의 정식 후계기이다. 정식 명칭은 EIS 또는 EECS.
대부분이 비밀로 붙여져 있으나, 덩치 큰 KH-11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적외선 등 다양한 스펙트럼 만이 아니라 광역의 전파망도 청취할 수 있다고 한다. 3~4m에 가까운 반사망원경 직경으로 봐서 훨씬 좋은 해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외에도 커다란 망원경이 덩굴처럼 붙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처리 속도는 5초마다 한 장씩 보내 줄 수 있다고.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최소 3대가 발사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후로도 총 7개가 발사된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위성체만 100억 달러 이상이다. 아폴로 계획 1회 유인 발사 비용보다 비싸다.(...)
천조국의 기상
스페이스 리뷰 지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0년 기준 물가로 108억 달러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유인 미션 1회당 비용으로 환산하면 대충 72억 달러.(아폴로 우주선 유인 미션은 아폴로 7호~아폴로 17호와 스카이랩, ASTP까지 총 15회) KH-12의 해상력은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다양한 견해에 따르면 30,15,10cm 정도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현재 기술적인 성과를 볼 때 5cm 도 결코 불가능한 건 아니며, 만약 물리적인 한계인 2.5cm 급이라고 하면 자동차 번호판이나 인물의 표정도 판독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Misty라는 군사위성도 있는데, 이 위성은 스텔스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H-12에 비해 매우 발견하기 어렵다. 적어도 2개가 발사된 것으로 예상되며, 발사 시기 및 발사체를 볼 때 KH-12 급으로 예상되고 있다.
KH-13은 아직까지 완전히 베일에 가려진 최신 정찰위성이며,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다. 이름도 아직 확정된 것이 없는 수준. 2011년에 뭔가 거대하고 아름다운 것이 쏘아올려졌다는 뉴스가 있는데 이것이 KH-13으로 짐작될 뿐이다. 2019 북미정상회담에서 성능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 미국과 북한의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이 최신 정찰 정보 위성으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북한의 핵 시설을 촬영한 사진을 북한 측에 제시했으며, 사진의 해상도는 최소 1cm급이라고 보도되었다. 또한, 일부 매체에 따르면, 2.5~5cm의 해상도로 2~3분 단위로 동영상도 촬영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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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까지, 미국 국방부는 탄도 미사일 조기경보 및 방어, 기술적인 정보(technical intelligence), 전장으로서의 우주특성 등을 위한 여러가지 우주 적외선 탐지장비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DSP 위성을 SBIRS 위성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DSP는 약 30년간 운용되어 온, 장거리 탄도미사일의 발사를 포착할 수 있는 적외선 탐지기를 장착한 전략 정찰과 조기경보 위성 시스템이다.
SBIRS 이전에, DoD는 DSP 위성을 교체하기 위해 다음을 시도했었다:
1980년대 초반의 Advanced Warning System
1980년대 말의 Boost Surveillance and Tracking System
1990년대 초반의 Follow-on Early Warning System
미국 회계 감사원(GAO)에 따르면, 이러한 시도들이 실패한 것은 미성숙한 기술, 고비용, affordability issues 에 원인이 있었다고 한다.
SBIRS는 기존의 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 뿐 아니라 중단거리 전술 탄도미사일도 탐지할 수 있고, 이를 방어하는데도 이용하기 위하여, DSP 보다 더 섬세한 적외선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정지궤도 SBIRS 위성
저궤도 SBIRS 위성
미다스 위성 - 1960년대 미국 최초의 조기경보위성, 12개 발사
DSP 위성 - 미다스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1970년대 미국의 조기경보위성, 모두 23개 발사, 정지궤도 6개로 구성
SBIRS 위성 - 2000년대 미국의 조기경보위성, 정지궤도 4개, 고궤도 2개, 저궤도 24개로 구성
SBIRS High
SBIRS High (지금은 단순히 "SBIRS"로 불린다)는 정지궤도(GEO)를 도는 4개의 위성과 지구 고궤도(HEO)를 도는 2개의 위성으로 구성될 것이다. SBIRS High는 DSP 위성을 교체할 것이고 강화된 전략, 전술 탄도미사일 조기경보에 사용될 것이다. DSP 위성은 지구동기궤도(GSO)에 6기가 돌면서, 전세계의 탄도 미사일 화염을 감시하고 있었다.
2개의 HEO 위성은 NROL-22 (USA 184), NROL-28 (USA 200)인데, 2006년과 2008년에 발사되었다. SBIRS GEO-1은 2011년 5월 7일 발사되었다. 2013년 현재 2대의 SBIRS GEO 위성을 사용중이며, GEO-3는 2017년 1월 20일 발사될 계획이다.
SBIRS 위성의 주계약자는 록히드 마틴이다. 노스럽 그러먼이 주요 부계약자이다. 록히드 마틴은 또한 SBIRS 정지궤도위성(GEO)을 제작할 것이다.
SBIRS Low
주의사항: SBIRS Low의 계약은 미사일방어국(MDA)에서 관할하며, SSTS(Space Surveillance and Tracking System 우주정찰및추적시스템)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원래의 SBIRS Low
SBIRS Low 프로그램은 24개의 지구저궤도(LEO) 위성으로 구성될 것이었다. 주요임무는 탄도미사일을 추적하여 탄두와 그 외의 것들(기만체, 분리된 부스터 로켓 등)을 구별해내는 것이었다. SBIRS Low는 두가지 주요한 센서와 온보드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
적외선 스캐닝 센서. 비행 초기단계의 탄도미사일을 포착한다.
적외선 추적 센서. 비행 중간단계와 종말단계에 있는 미사일, 탄두, 기타 물체들(파편, 기만체)을 따라가면서 추적한다. 추척용 센서는 매우 낮은 온도로 냉각될 것이다.
당초 SBIRS Low의 개발 스케줄은, NMD 시스템에 의해 그 탐지추적능력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 2010년까지였다. 2010년까지 모든 위성이 발사되려면 최초의 SBIRS Low 위성은 2006년에 발사되어야 한다.
STSS
2001년, 미사일방어국은 국가 탄도 미사일 방어망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살펴보고서, 무언가가 빠진 것을 발견했다. 미사일 방어국은 SBIRS Low 사업 개발 초기 단계에서 관할을 이전받아, 프로그램 이름을 STSS(Space Tracking and Surveillance System)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다소의 변경은 있었지만, 탄도미사일의 모든 비행단계에 대하여 탐지 및 추적하는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았다.
지상국
SBIRS의 지상국은 주로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Mission Control Station (MCS): 콜로라도주 오로라에 위치한 버클리 공군기지(Buckley AFB)
Mission Control Station Backup (MCSB):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위치한 쉬리버 공군기지(Schriever AFS)
Survivable Mission Control Station (SMCS)
Joint Tactical Ground Stations (JTAGS): SBIRS 위성의 정보를 실전배치 부대가 받을 수 있게(downlink)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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