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집안
김무성 애비 김용주 : 전방(구 전남방직) 설립자, 친일인명사전 등록된 악질친일파.
김용주(金田龍周;금전용주)는 일제강점기 포항에서 경북도회 의원, 친일단체 조선임전보국단 대구지부 상임이사 등. 특히 조선임전보국단은 '대동아전쟁'을 옹호하고 조선인들의 전쟁참여를 독려하는 친일전쟁단체였다. 해방되고 주일공사가 되고... 승승장구.
김무성 에미 방연숙: 방상훈(조선일보사장)의 고모, 조선일보가 외가
김무성 마누라 최양옥: 부친 최치환은 만주군관학교 출신, 이승만대통령 비서관, 민주공화당 국회의원 3선
김무성 이복누나 김문희(87세): 1928년. 김문희의 딸이 현정은(현대그룹회장), 김무성과 24살 차이
김무성 이복형 김창성(85세): 1932년. 전방 명예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고문
김무성 첫째딸 김현진: 박제완과 결혼. +허위취업
김무성 둘째딸 김현정: 수원대의 비리의혹 뒤를 봐주며 최연소 전임교수, 남편은 마약상습
김무성 아들: 연기학원 6개월 다닌 후 아이리스등 드라마에 꽂아주었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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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집안
현준호: 1925년 호남은행 대표취체역, 1930년 중추원 주임참의, 1938년 조선총독부 시국대책조사
현기봉: 현준호 아들, 현정은 할아버지
현영원: 현기봉 아들, 현정은 부친
김문희: 현영원 부인, 현정은 모친, 김무성의 배다른 누나, 삼성 홍라희와도 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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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김용주
김용주(金龍周, 金田龍周(가네다 류슈), 海村, 1905년~1985년) 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정치인.
함양에서 출생, 영일에서 성장.
경력: 대한해운공사 사장, 전남방직 사장, 민주당 원내총무, 민주당 참의원, 전남방직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 마산대학교 초빙교수, 포항수산초급대학 특임강사
- 김용주씨 (포항) 반도인은 황도정신에서 충량한 황국신민으로서 내선일체의 이상에 향하고 있으므로 옛날과 같이 불온사상을 가진 자는 한명도 있지 않으므로 반도교육에 일대 전환할 시기인줄 생각한다. (매일신보 1940년)
- “결전은 하늘이다! 보내자 비행기를!”라는 제목의 비행기 헌납 광고 (아사히신문 남선판 1944년)
배우자: 강정순(사별), 강신팔(사별 1908~1990??), 방연숙(삼혼1926~2013)
강신팔의 날짜가 정확친 않지만 (방연숙이 낳은) 김무성이 1951년생이고, 사별했다는 강신팔이 그때도 살아있었다면 방연숙은 분명 김용주의 첩이다. 방연숙이 조선일보 방응모 집안이지만 첩의 딸이라면 첩이 될만하니까... 짐작컨대 김무성의 친모가 방연숙이지만 호적상 에미가 강신팔로 되어 이 사실을 숨기려하니 복잡한 사연이 얽히는 모양이다.
다른 펌) 김무성의 부친 김용주에게는 부인이 두??명 있었다. 큰 부인은 강정순이다. 김용주와 강정순 사이에는 1남1녀가 있다. 장녀 김문희는 용문학원 이사장인데, 그 배우자가 2006 년 작고한 현대상선 회장 현영원이다. 김문희와 현영원 사이에서 난 딸이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이다. 강정순이 낳은 둘째가 김창성 전방 명예회장이다.
작은 부인 이름은 방연숙이다. 남편의 장녀 김문희와 두 살밖에 차이나지 않는 방연숙은 조선일보 창업주 방응모의 손녀이자 조선일보 현재 회장인 방상훈의 고모다. 방상훈은 6년 전 자살한 탤런트 장자연 성상납 스캔들로 떠들썩하게 유명세를 탔던 방용훈의 형이기도 하다.
방상훈의 부인이자 방연숙의 조카며느리 윤순명은 친일파의 원조거두 윤치호의 증손녀다. 방연숙은 2013년 작고 했는데, 김용주와 작은 부인 방연숙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김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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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연숙(1926~2013): 방응모의 손녀(방응모아들 첩의 딸), 방상훈(윤치호의 증손녀와 결혼)의 고모, 김용주의 첩?
방연숙의 조부 방응모: 평북 정주 출신의 광산업자로 1933년 조만식을 내세워 조선일보 경영권을 인수했다. 일제 말기 조선 청년을 침략전쟁에 동원시키고 일왕을 천황이라 표현하는 등 친일매국의 길을 걸어왔다. 한국전쟁 당시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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