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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개악종 전라도치 의 정신적 스승 ...드러난건 오직 하나!!! 개악종 쓰레기 개병신인 걸

우파 정치.문화.사상계에서 이사람을 왜 내버려 두는지 이해가 안되요. 소설이란 허구여서 내버려 두어야 하는지.. 참.. 원조 곡학아세의 원형 이지요.또 자신이 명성을 얻기까지 서정주를 자신의 스승으로 삼고 서정주시인이 가졌던 인멕,경제,유형자산,무형자산 등을 모두 활용 할만큼 한사람이 서정주시인이 죽자마자 "친일파"라고 동네방네 욕하고 다녔던'노밸문학상 바래기'인 어느시인과 더불어 자신의 얼굴이 원슝인지 모르는 꼴불견 2총사로 부르기도 합지욤. ㅎㅎ 


절간 불목하니로.. 굶어죽기 직전에.. 서정주가 발굴해서.. 자신의 집에  살게끔 하고.. 어디서 듣도보지 도 못한 잡놈을 얼굴

씻기고.. 촌티, 부랑자티.. 행려병자티를 벗겨내고.. 시(詩)공부를 시켜주고 정식으로 제자로 받아들여, 결혼도 시켜줘..서정주가 가지고 있는 인맥, 오랜 시인의 유무형 재산을 전부 활용해서 저만큼 키워놓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고.. 은혜를 원수        로 뒤통수친 종자종특 그대로 보여준 이시대 괴물이자 허랑방탕 뿐인 개종자 이었다. 

 


서정주가 일제에 부역한것이 본질이 아니다. 그랬음 애초부터 서정주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때.. 자신이 거부했음 저런 비난을 받지도 않을 것이지만.. 이종자의 특징은 지가 필요하면 상대가 악마이던 개새끼이던 상관없이 다 받아 쳐먹는다에 있다. 이런 종자가 그 얼마나 시(詩)찌꺼래기들을 잘 포장한다 하더래도 속에든 것이 전부 쓰레기이고 악취 투성이 인것을 보면.. 

 

저런 후안무치한 인간 갖잖은 짐승들에게 박수치는 종내기들도 볼장 다본 종류들로 취급해야 할 정도란 것이다..

 

그래서 이런 종류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매명욕은 누구보다 뛰어나서 어디서 공짜로 생기는것은 죄다 찾아 먹을려고 달겨든다 점이다.. 하나같이 길가에 놓여진 똥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짐승이랑 구분이 안될정도이다. 이런것들은 끼리끼리 닮는 다는 점이다. 

 


이새끼가 뒈진 모씨가 승승장구한 것을 지켜보다 자신도 그렇게 하면 노벨지랄뱅을 탈수 있을까봐서.. 매년마다 죽어도 죽지 않았던 각설이 처럼 한국 인문학 의 수준이 개차반인것을 전세계에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주제에 수차례 매년마다 노벨행사가 시작할작 시믄... 온 동네우사 짓을 계속하다.... 최근에 와서 포기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외국애들에게 쪽팔려 죽을지경이다 씨바..-_-+

 

 


 


               " 아.. 이산이 아닌개벼~ 그럼 쩌~쪽 산일까나? 시불..개사기꾼, 

              일본 앞잽이 볼상놈인 그넘도 노벨상 받았는디.... 

              난  왜?  안될까이~   오매..잡것 참.. 추운데... 

              요즘은 워디서 불러주지도 안네 시뿔것뜰~~ 퉤퉤~ 

              상넘의 시상 마려... 지랄같네 잉~"  

                      <-- 이심전심으로 저넘 본심을 한번 들춰바따.. 맞을지 안맞을지 난도 모린다




     하면서 쓸쓸히 이집 저집 기웃거리고..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다는 풍문이다..  

     참.. 썩어뒤질 우리네 인문학 현재 모습이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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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 “제시된 진술·증거, 허위라 의심할 사정 안 보여”
최영미 시인과 고은 시인. <한겨레> 자료사진
최영미 시인과 고은 시인. <한겨레> 자료사진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과 이를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고은(본명 고은태) 시인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8일 서울고법 민사13부(재판장 김용빈)는 고은 시인이 최영미 시인과 박진성 시인, 동아일보사와 기자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고은 시인의 항소를 기각했다. 최 시인 증언을 믿을만하다고 판단한 원심에 문제가 없다고 본 것이다.

최 시인은 2017년 말 문학잡지 <황해문화> 겨울호에 시 <괴물>을 발표해 문학계 원로의 성추행 의혹을 세상에 알렸다. 해당 시는 “En선생 옆에 앉지 말라고/문단 초년생인 내게 K시인이 충고했다/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2월 동아일보사는 최 시인의 또 다른 제보를 바탕으로 ‘1992년 겨울에서 1994년 봄 사이 종로 탑골공원 근처 술집에서 고은 시인이 바지 지퍼를 열고 특정 부위를 만져달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해 배포했다. 고 시인은 최씨와 동아일보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지난 2월 1심 재판부(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재판장 이상윤)는 최 시인 증언에 신빙성이 있다며 최 시인 쪽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최 시인 진술은 구체적이고 일관되지만, 고 시인이 제시한 증거는 이를 반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는 진술이 있고, 이를 뒷받침할 최 시인의 일기도 증거로 제시됐다. 허위라 의심할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원로 문인인 고 시인의 성추행 의혹은 국민적 관심 대상이 되므로 보도의 공익성이 인정된다”며 언론 보도에 명예훼손 책임을 물기 어렵다고 봤다.

이날 재판이 끝난 뒤 최영미 시인은 “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를 상대로 소송하더라도 건질 게 없다는 걸 보여줘서 통쾌하다”고 밝혔다. 최씨를 대리한 차미경 변호사(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는 “고 시인 쪽이 항소심에서 새로운 주장이나 증거를 제출하지 않아서 1심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 대의명분에 비춰보더라도 질 수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6314.html#csidx306c8bbaf67b16d84291496bad8ba5b 


법원 "최영미 시인 '고은 성추행' 폭로는 진실"…최영미 "은폐한 자들 반성해야" / 연합뉴스 (Yonhapnews)

https://youtu.be/58sOzeX679o




박진성 시인, 고은 '성추행' 폭로 "내가 직접 봤다"

https://youtu.be/qZpbZ71C0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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