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글은 댓글로 모처에서 적은 글인데 본문으로 등재한다.
ㅋㅋ
이 머저리 가 바로 전라도 홍어 개좆들의 생각이지? < 전라도 한반도 토착왜구들 >이 가지고 있는 역사왜곡은 참으로 깊고 넓어
그래서 이 잘못을 지적하면 ㅋ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바로 이빨을 드러내면서 으르렁 거렸지? 자 대표적인걸 얘기 하자면
1. 당나라와 연합 한걸두고 민족 배반 운운 했지? 얼마나 욱기던지
==> 한민족의 연원조차 모른 놈들이었지? 신라의 통일이후 우리 한민족이 만들어졌다는 걸 이애들은 안믿고 부정하지? 신라의 삼국통일 이전의 고대국가들은 모두 민족과 혈통이 다른거지? ㅋㅋ
고구려 와 한성백제까지는 서로 혈통이 같다고 할수 있지만... 사비성 백제( 현재의 백마강유역의 전라도지역 즉 차령산맥 이남지역임 )이후는 전혀 다른 혈통이 백제를 이었다. 즉 중공본토혈통 + 일본왜구전형인 조몬계 혼혈이다.
신라는 아예 위 두나라와 전혀 다른 민족성과 혈통을 가지고 있었지? 즉 고구려 + 백제 = 몽골계통의 혈통을 이어졌지만...신라는 몽골계통이 아니라 중앙아시아 계통과 몽골계 의 짬뽕이었지? 또 언어도 달랐어 . 이 개병신들은 현재적 시점에서 삼국통일 이전 고대국가들을 이해 햇다니까 ㅋㅋ
그래서 저들이 왜국과 연합한건 ㅋㅋ 암말도 안하고 있지? 왜국은 이민족이 아닌가? ㅋ 우리민족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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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제 연합 에서 신라가 백제 뒤통수를 쳤다 라는 개소리 에 대해 ㅋ
==> 참 이새끼들은 역사날조를 하지 않으면 하루도 못산다니까 ㅋㅋ 자 역사책에서 분류하는 나제연합 실상에 대한것이다.( 역사학자중에 저 전라도 악충들이 있어서 ㅋㅋ 자신들이 먼저한 배신을 거론 하지 않고 신라 탓을 하고만다는 뜻이지? ㅋㅋ)
자 자세하게 알아보자 ㅋ 이 개악종들의 종특은 이미 이 시대부터 시작되었음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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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은 백제의 요청으로 433년 성립된 것이다. 백제는 처음 북위(北魏)와의 동맹을 기도했으나 거절당하자 신라에 접근했고 신라가 이에 응했다. 이 동맹은 약 60년간 그럭저럭 유지된다. 455년 고구려의 백제 침범 때 신라는 구원병을 보냈고, 475년에 고구려의 공격으로 백제의 한성이 함락될 당시 신라는 1만의 구원병으로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481년 고구려가 신라로 쳐들어오자 백제, 가야의 군대가 도와 주어 신라와 백제는 493년 국혼(國婚)을 맺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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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계는 496년 이후 백제의 배신으로 변화를 겪는다. 고구려가 496년과 497년 연거푸 신라를 공격했으나 백제는 신라에 지원병을 보내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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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신라의 백제에 대한 신뢰는 크게 금이 가고 말았다. 501년 무렵 이후 두 나라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으며, 양국은 백제가 신라의 침입에 대비해 탄현에 책을 설치하는 등 적대적 관계로 돌아 섰다. 무엇보다 가야 지역에 대한 이해관계를 두고 대립이 거듭되었다. 532년 금관가야가 신라에 항복하자 백제가 다른 가야 소국들을 여러 차례 충동질하여 신라에 대항하여 일어날 것을 조장하는 이간 행위를 벌였던 것이다. 백제 역시 가야 지역에 대한 욕심이 대단히 컸기 때문이다. 백제는 신라를 공격하기 위해 왜에 병력을 요청하는 적대 행위도 반복했다. 백제사 전문가인 김수태 충남대 교수는 나제동맹의 결렬에 백제가 먼저 원인제공을 했음을 분명히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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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548년 고구려가 백제 독산성을 공격하여 백제가 도움을 청하자 신라 진흥왕은 다시 군대를 보내 주었다. 그간의 신뢰 파기에도 불구하고 신라는 또다시 백제를 원조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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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3년 후 551년에 백제는 마침내 신라의 도움으로 고구려에 빼앗겼던 한강유역까지 수복할 수 있었다. 한성은 475년 개로왕이 살해되는 참변을 당할 때 고구려에 강탈당한 곳인데, 신라의 도움으로 76년만에 되찾는 감개무량함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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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직후 백제는 다시 신라에 이해할 수 없는 요구를 해 온다. 즉, 고구려가 혼란하니 아예 고구려를 멸망시킬 대규모 군대를 보내 줄 것을 요청했던 것이다. 백제는 475년 장수왕 침입 당시 개로왕이 성 밖으로 도망치다 고구려군에 목이 잘려 죽은 철천지 원한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고구려가 내분이 겹치고 돌궐의 침입으로 어려운 형편이 되자 아예 고구려를 멸망시키기를 원했던 것이다. 신라는 고구려의 국운이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더이상 고구려를 자극하여 대규모 전쟁을 치르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보았기에 백제의 군대 동원 요구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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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앙심을 품은 백제는 가야와 왜까지 동원하여 신라를 불시에 공격하기로 한다. 백제가 신라의 도움으로 한강 하류를 되찾은 551년 직후에 벌인 이런 일은 신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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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가야, 왜를 끌어들여 벌인 이 기습 공격으로 신라가 입은 피해는 컸다. 백제는 신라인 남녀 3만9천명과 말 8천필까지 약탈해 간 것이다. 이로인해 두 나라 관계는 동맹이고 뭐고 완전히 결딴이 나고 말았다.
** 이 이후 신라는 백제에 보복을 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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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가야와 왜까지 끌어들여 신라를 침략하는데, 백제의 이런 배신적 행위에 대한 신라인들의 분노가 얼마나 대단했던가 하는 것은 성왕이 죽는 마지막 장면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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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 고도는 성왕이 오는 길에 미리 매복하고 있다가 성왕의 목을 베었는데, 이 장면에서 성왕의 배신 행위를 비난하고 있다. 김수태 교수는 이 약속 위반이 대고구려 공동 전선을 한강유역에 한정시키자는 협정의 불이행이 아닐까 하는데, 그러나 백제의 배신은 이전부터 반복되던 일이었다. 신라가 침략을 받을 때는 모른 척했고, 금관가야가 멸망하자 가야 제국을 충동해서 신라에 반항하도록 이간질했으며, 끊임없이 왜를 끌어들여 신라를 공격하려 했던 것이 백제였다. 그리고 신라의 도움으로 한강유역을 되찾고도 고구려를 멸망시킬 군대 요청을 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왜까지 끌어 들여 신라를 침략했던 게 백제였다. 백제에 대한 신라 국민들의 인내심과 분노는 이미 한계를 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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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년 신라가 한강을 차지하기 이전에 양국은 이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원수지간이었다. 근데 553년 신라의 한강 차지 역시 백제가 <스스로 포기한 영토>을 신라가 차지했을 뿐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신라에게서는 도저히 그 어떤 비난할 꼬투리도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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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애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 한강유역을 신라인들이 차지 했다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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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백제는 한강유역을 스스로 포기했던가. 사서에는 명확한 설명이 없다는 거다. 그러나 신라가 고구려와 동맹의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고, 백제가 가야를 점령할 욕심이 무엇보다 큰 상태였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대체적으로는 귀족인 목씨, 진씨, 백씨와 사씨, 연씨, 국씨 등이 심각하게 대립하는 내분속에서 한강과 가야 두 지역을 한꺼번에 경영할 능력이 없었던 백제가 불가피하게 한강유역을 포기했던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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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한강유역을 스스로 포기하고 물러나니 신라가 이를 차지했다...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안그래도 원수짓을 하는 백제인데, 신라로서는 국가로서 지극히 당연한 영토확장을 했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성왕은 앙심을 품고 대국, 즉 왜가 백제와 함께하니 이길 수 있다고 외치며 무리하게 신라 정벌을 감행한다. 백제는 또다시 신라 공격에 왜를 끌어들인 것이다. 백제는 대신라전에 왜를 여러 차례 끌어 들였다. 결국 백제, 가야, 왜 삼국 연합군이 신라 정벌에 나서는데, 이 싸움은 삼국이 신라 한 나라에 의해 무참하게 박살나는 것으로 종결되었다. 신라는 김유신의 할아버지 김무력이 탁월한 지휘력을 발휘했고, 국왕부터 노비까지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똘똘뭉쳐 싸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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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제 동맹의 결론 ************
==> 신라 노비인 '고도'에게 죽음을 당한 백제 성왕에 이 노비가 성왕을 꾸짖는 말을 한것으로 이 나제동맹의 원인에 대해 알수 있다.
433년~553년까지의 나제동맹 120년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진행된 것이다. 그 내용을 잘 들여다 보면, 신라는 약속을 어긴 적이 없으나 백제는 계속해서 신뢰를 파괴했으며, 마지막에는 성왕마저 신라 노비 고도에게
<신라에서는 국왕도 맹약을 어기면 노비의 손에 죽습니다>
라는 준엄한 말을 듣고 목이 잘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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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은 433년에 성립되어 초기 60년간은 어느 정도 유지되었다. 그러나 496년과 497년의 신라와 고구려의 우산성 전투 때 백제가 군대를 보내지 않아 처음으로 신뢰가 깨지고 말았다. 이후 547년까지 50년간 두 나라가 연합해 싸운 역사적 기록은 나오지 않는다. 단지 가야를 차지하기 위한 적대관계만이 이어졌을 뿐이다. 그러나 548년 고구려의 백제 독산성 공격 때 진흥왕이 백제를 도와 주어 두 나라는 다시 원만한 관계를 회복하고, 551년 백제는 신라의 도움으로 고구려에 뺏겼던 한강 하류까지 회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직후 백제가 고구려 멸망을 위한 파병 요구를 하고 신라의 거절하자 백제가 가야와 왜를 끌어 들여 신라를 침략하고 신라인 3만9천명과 말 8천필을 빼앗아 가니 양국 관계는 이로써 결딴나 버린 것이다.
이어 553년 신라가 한성을 차지한 것은 백제가 이 지역을 스스로 이를 포기했기 때문이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왜, 가야의 연합군은 신라에 대패했고 백제는 성왕과 대신인 좌평 4명, 그리고 사졸 2만 9천 6백명이 몰살을 당했다. 성왕의 아들 여창마저 몇몇의 부하만을 데리고 겨우 탈출했으니 백제군의 피해는 궤멸적인 것이었다.
433년~553년까지의 나제동맹 120년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진행된 것이다. 그 내용을 잘 들여다 보면, 신라는 약속을 어긴 적이 없으나 백제는 계속해서 신뢰를 파괴했으며, 마지막에는 성왕마저 신라 노비 고도에게 <신라에서는 국왕도 맹약을 어기면 노비의 손에 죽습니다>라는 준엄한 말을 듣고 목이 잘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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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와 백제가 120년간 우호적인 관계를 잘 유지했는데 553년 신라의 한강유역 차지로 나제동맹이 끝나 버렸다는 것은 그간의 두 나라 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지극히 단세포적인 이해일 뿐이다. 433년 동맹의 성립과 553년 신라의 한강 차지라는 두 개의 사실만으로는 120년간의 두 나라 관계를 결코 설명할 수 없다. 역사에 대한 설명은 기승전결과 전후좌우를 잘 따져서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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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 일본부 설이 ****
1. 임나는 일본이다 하는 개소리 나
2. 임나는 일본이 아니라 한반도이다 하는 개소리
문제의 논점의 핵심을 비껴나는 헛수작이다. 왜? 이 한반도 왜족의 존재여부는 임나일본부설을 넘어서는 그 어떤 진실을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이 <한반도내 왜구가 존재 했냐 안했냐 > 하는 것이다.
이걸 따지기 위해선 먼저...
위나라가 역사서를 만들면서 주변국들 역사서를 수집정리를 했는데 이게 바로 < 위지 동이전 > 이다. 여기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나온다
"대방 = 고구려 영토를 의미 아래에는 삼한이 존재 하는 데 마한 - 진한 - 변한 이 있으며. 마한이 가장 컸으며 변한과 진한이 마한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마한의 경계에 있는 일부 진한 사람들이 마한사람들의 문신을 몸에 하고 다녔다.
** 이 시대 문신을 하는 특징은 일본왜구와 지나반도에서 널리 유행 하였다 . 즉 해양세력들 주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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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이전에서 중요한것을 발췌 하여 정리하면 다음을 알수 있다.
몇구절을 보자.
1). 한(韓)은 대방(帶方)의 남쪽에 있다. 동서는 바다로 경계를 삼고 남쪽은 왜와 경계를 접하니(南與倭接), 면적이 사방을 4천리쯤 된다. 세 종족이 있는데 그 첫째는 마한이고, 둘째는 진한이며, 셋째가 변한이다. 진한은 옛 진국(辰國)이다.
2). 지금 진한 사람들은 모두 머리가 편평하다. 왜(倭)에 인접한 곳의 남녀들(男女近倭) 또한 문신을 한다.
3). 변진의 독로국(瀆盧國)은 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其瀆盧國與倭接界)
「삼국지 동이전」은 3세기 후반에 동이족 곳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들은 기행담을 모은 사서로, 12세기에 사료를 모아 쓴 「삼국사기」보다 사실에 근접해 서술했을 것이다. 당대의 기록이 1천년 후의 기록보다 정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삼국지 동이전」에서 한(韓)의 남쪽에 왜와 접(接)해 있고, 진한과 왜가 가까이(近) 있으며, 독로국은 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接界)고 하질 않는가. 그렇다면 3세기에 한반도에 왜가 존재했다는 얘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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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용으로 다음을 알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왜구의 일부가 3세기 초입에 우연히.. 이 한반도에 유입해서... 한반도내에.. 왜구촌락을 만들어 놓은게.. 바로 전남지역이란 것과 그후... 백제계와 결탁했지만.. 결코 우리 한민족 핏줄은 아니였다 점.
저런 인종이 우리 민족인냥 무려 천년넘게 속혀 왔지만.. 이제 그 역사적 사료들로.. 저들은 일본에서도 배척당했던 왜구계로서... 이 한반도에 기식했던 악질적 인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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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반도내 왜구 본산지 인 곳이 바로 전방후원 무덤지가 유일하게 무더기로 출토되는 전남지방이란 것이고 .. 일본 본토에서 발견된 전방후원무덤 보다... 2세기 뒤떨어져 있어.. 일본에서 주장하고 있는 임나본부설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한국사학계에서 그토록 난리부르스를 쳤지만.. 결국.. 한반도 왜구계 는 <한성백제> 에서 발견된 전방후원무덤은 무덤이 아닌 구릉지나 추후 논경지 개발을 위해 형성된 변형된 토양으로, 외부형태만 전방후원 무덤과 비숫한 형태로 보였을 뿐이다는 것이다.
결국 전방후원 무덤지는 전남지방에 한정되었다는 것과... 한반도내 왜구계 전방후원 무덤은 아직까지 한,일사관들의 상반된 주장에 의해 설왕설래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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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흔히 <한성백제>와 <부여백제 = 사비성백제>로 나눠지는데
-. 부여로 옮기전의 경기도 지역 과 한성(서울) 지역에서 정착한 백제를 '한성백제'로 불렀다.
-. 부여로 백제가 천도한 시기는 5세기 초반이었다. (538 사비성으로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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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저 사료의해 밝혀진것은... 한반도내 왜구계 유입이 이미 삼한시대 부터 정착을 했다는 것이다. 일부 전라도인들에 의해... 백제계 에 저 전라도 지역 전방후원을 포함 시킬려고 벼르별 노력을 다했지만. 한성백제와는 전혀 연관이 없다는 역사적 사료만 드러날뿐이었다. ------ 결국.. 이말은 백제계와 왜구계는 별도의 지역으로 나눠져 있었고.. 전라지역은 왜구계들이 확보했던 지역이고.. 이것은 우리 한민족와 별개의 민족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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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로국은 ㅋㅋㅋㅋㅋ 오늘날 섬진강 유역에서 하동지역과 서부경남 일부지역을 의미한다. >>
그러니.. 전남지역은 죄다 왜구족들이 있었다는 뜻이였다.
왜구계는 한반도 및... 일본 큐슈에서 정착했던 무리들이고.. 백제계와 구분되는 혈통이며.. 이들은 백제와 협조적 관계를 가졌던 민족이다. ㅋ 이들이 현재의 전라도 지역 혈통의 주역을 이루고 있다는것이고 ㅋㅋㅋㅋ 이들이 충청도 일부지역까지 카바 하고 있었던것을 미뤄보면.. 어떤족속들인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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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촌강(오늘날 백마강) 2차 백제복원 전투에서.. 한반도내 백제계는 완전히 소멸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백제계는 한반도에서 당나라에 의해서 당나라로 강제 이주 되었고.. 또 2차 백제복원전쟁 패망이후 스스로 한반도를 떠나버린 민족이다. 현재 남은 충청지역내 또는 서울지역은 모두 통일신라 이후 이주해 간 이주민들이다.. 백제계는 사라졌고.. 남아 있었던것은 오직 왜구계 뿐이었다.. 그것도.. 6세기 2차 백제복원 전투이후.. 몰래 잠입한 왜구들에 의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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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전라도 지역과 지역민들을 알면 알수록 ... 참.. 그 역사적 아이러니에 학을 떼게 한다는 거야.. 개인적으로 왜? 저들이 저토록 이 한민족 괴멸 시키지 못해 발광을 하는 지.. .그 이유를 그원인을 완전하게 납득하게 된 계기 였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분노에 떨수 밖에 없는 이 한반도 역사적 아이러니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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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들 전라도민들은 더이상 전방후원 무덤을 발굴하지 않고.. 발굴된 역사적 사료들도... 창고에 쳐박아 놓고... 한,일 역사관의 양측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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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아마 알것이다.. 요즘들어.. 일본 극우 우익들 행동이나.. 섬짱콜라들의 뻔히 드러나 보이는 역사적 사실을 대놓고.. 억지 부리고... 갖은 날조로 우기고 있다는것... 이거 누구랑 많이 닮았다. ㅋㅋㅋ 현 한반도의 어느 종족 종특과 여지 없이 판박이라 할 정도이다.. 왜? 이들은 같은 정체성을 보이고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전라도치 개쓰렉들이 자신들 진짜 혈통과. 핏줄을 알고나면... 대부분 망연자실.. 한다. ㅋ 또 일부는 " 떠들지 않았음 저런거 몰랐을텐데.. 니가 뭐라고 그런걸 세상에 알리냐? ㅅㅂㄹㅁ " 등등의 한맺힌 소리로 저주 증오 한다.. ㅋ 많이 들어본 소리고... 레파토리 이다 ㅋ 이제는 하도 들어서 시큰퉁 하다.. ㅋㅋㅋㅋ
" ... 야.. 역사가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우리가 무슨 잘못이냐? 왜? 현재에서 이러는데?!" 맞다.... 정확한 지적이다.. 이걸 무슨 죄악시 할려고 하냐 하는 것이다 아니다.. 그런의도는 전혀 없다. 다만... 전라도 지역민들 행태 그 근본적인 원한과 증오 저주 이유를 알려고 노력하다 보니.. 추적해 나가다 보니.. 역사를 알아야 했고... 근대사를 봐도 이해불가.. 조선조... 고려조 로 올라가봐도 이해불가... 그러다가.. 저 전방후원 무덤지를 알고나서.. 흐터진 연결고리를 찾아 보니.. 저런 결과가 나왔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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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라도 지역민들의 원과 한을 알게 되었다. 이해납득 후 수긍이 된게 아니라 ㅇㅋ? 현 대한민국에서 현재까지 전라도 지역민들이 저들 스스로 도 인식하지 못한채.. 저주,증오를 하게 하는 그 근본 원인자를 찾았다 이다... 무슨말인지 잘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ㅋ 내말을 오해 하지말고... 이말 그대로 인지 해야 한다.
그래서 다시한번.. 원래 저 전라도민들의 항변 " 전라도에 태어난게 무슨죄이냐?!!!" 이에 대한 분명한 대답은... 없다! 이다... 그런데 왜 이런것으로 전체를 일반화 하고... 죄악시 하느냐 인가? ㅋㅋㅋㅋ 그건... 저들이 벌리고 있는 대한민국 에 대한 저주 증오가 저 역사관에 기반 하고있고 .... 현재까지 진행형이고.. 전혀.. 역사의 반성없이.. 지금 이순간에도..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엄연한 현실적 진실이다. 저들이 의식하거나 안하거나.... 상관없이...
역사적 사실로 거론 할 필요없이.. 저들 행위만 단죄함 될것이지만... 나날이 반성은 없고.. 자신들 추악한 행동양식에는 전혀... 꺼리낌없이... 인륜과 천륜을 파괴하고.. 무시하는 행위만.. 사회질서 파괴는 기본이요.... 점점 악화로.. 전체 대한민국 자체를 괴멸직전으로 몰고 가는 저들 천성을... 거론 하지 않고... 어떻게.. 막을수 있을까 하는것이다.
그래서... 저들 항변인... " 전라도에서 태어난게 무슨 죄이냐? " 하는것은... 저들이 우리들에게 할수 있는 항변이 될수 없다.. 즉... 그런걸 주장 하면서 항변 할수 있는 자격조차 주어져 있지 않다는 거다.. 저걸로.. 저들 행위 전부가 다 이해 납득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그것은 저들이 저질렸던 범죄 와 죄악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고.. 이제는 진지하게... 저들과 대한민국와 분리를 해야 할 시점에 도달 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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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이들 조차.. 저들이 독립하기 학수고대 할정도이고.. 저들 악행이... 일반화를 넘어... 요즘은 반역자.. 짐승만도못한 개쓰레기 인종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고 진화 중이란것이다.
이것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전라도를 무슨 인종차별 했고... 억하심정으로 했을까? ㅋㅋㅋㅋㅋㅋ 엉? 이 양심불량 개새끼 들아
저들을 제외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고..아우성 치고 있는것이다.. 이제.. 더이상은.. 저 개새끼들과는 단 한순간도 같은하늘에..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쉬기 싫다는 울부짖음이란 거다.. 알기나 하겠냐? 엉? 전 국민의 분노와 증오가 이제 더이상 참지 않고.. 드러냈겠다는 뜻이다.. 그만큼 저들은 이 대한민국에서 악질 기생충이고 만악의 근원이자 출발점이란 사실이다.
그래서... ㅋㅋㅋ 저들 제외한... 남은 조선인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저들과 분리를 주장하고 있다는 거야... 그것도... 전라도 악행에. 방어적으로... 생존을 위해서.. 남은 우리아이들 장래를 위해서.. 더이상 참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런 뜻들이.. 서서히..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거다... 알기나 하겠냐? 이 불쌍한 새끼들아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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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 본부설은 일본이 주장한것이지만...
전방후원 무덤와 연결시키는 최초의 발의자는 일본이었다. 그것이 현재까지 임나 본부설에 대한 논쟁거리 였지만
저 한반도에 왜가 실재했다는 위지 동이전에서 진한 과 변진에 서 기록한 왜 근거지에 대한 기록과 진한과 변진의 기록 밑에 별도의 왜 제목밑에 기록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위지 동이전으로 한때 독로국 존재가 일본열도의 대상으로 해안지방으로 추측 했지만... 저 전방후원 무덤 출토로 인해서 완전히 상황이 달라졌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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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방후원분이 처음 한반도에서 나왔을 때, 일본 역사학계에서는 임나일본부의 강력한 근거라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다. 게다기 이전에는 분명 일본에서 전방후원분의 초기형 무덤인 주구묘가 일본에서만 독자적으로 발견되었으니, 주구묘 → 전방후원분 → 남한 지방에 전파(≒ 임나일본부설)라는 연결고리에 태클을 걸 논리가 없었고, 이때 우리나라의 높으신 분들이 관련 전공 사학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캐묻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런데 1996년 이후 마한 지방(전남 영광 군동리, 충남 보령 관창리)에서 일본보다 최소 한 세기 이상 앞선 시대의 주구묘가 대량으로 나와버렸다. 정확히는 지금까지 일본에만 있었던 주구묘가 한국의 발굴기법 발달로 주구묘가 청동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놓쳤던 사실을 파악하게 된 것이다. 국사 교과서를 달달 외웠던 사람들이라면 기억할 지도 모르겠지만 주구묘는 국정 국사 교과서 시절 마한 파트에 떡하니 사진까지 나와있다.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한국 사학계가 식민사관의 극복에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 환빠 보고 있나? 고대 삼한세력과 당시 왜와의 교류가 있었다는 것은 한일역사학계가 인정하고 있으니, 결론은(...) 이 사건으로 당시 일본학계 전체는 상당한 충격을 받아서, 한국에 NHK 방송사가 헬기까지 띄워 영상자료를 찍어가고, 일본학자가 직접 발굴현장에 찾아와 한국산 주구묘를 바라보며 '평생의 연구가 다 날아갔다'며 눈물까지 흘렸다. 더욱이 전라도에서 기원전 3세기경의 대형 주구묘들이 발굴되면서 기존의 설은 더욱 흔들리게 되었다.(HD 역사스페셜 한일역사전쟁, 영산강 장고형 무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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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원도 평창을 비롯해 한반도 중부에서도 청동기 시대로 추정되는 주구묘가 발견되었다. 중국의 경우 주구묘 자체는 없고, 일본보다 훨씬 앞선 3세기 후반의 무덤인 타후팅 고분이 전방후원분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생긴 게 좀 비슷한 수준이라 논란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희망적인 상황에 힘입어 전라도 남부 지역에서 발굴된 독자적인 금관(국보 295호 나주 신촌리 금관. 단 이것이 백제 중앙으로부터 하사받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크다), 영산강 유역에서 옹관 문화 및 돌방무덤의 독자적 양식이 주목받으며 분명 백제와는 다른 (이주한 목지국으로 비정되기도 하는) 전남의 독자 세력 혹은 마한 잔존 세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그리고 그것이 마한에서 주구묘 → 장구형 무덤의 발전으로 나타나지 않았느냐는 목소리도 커진 바 있다.
다만 마한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주구묘가 한반도에서는 어떻게 변천했는지 그 유적 발굴과 정리가 미미하고, 전남의 독자적 세력으로 지목되는 잔존 마한 세력의 실체도 불분명한 상태라 이에 대해 아직 자신있게 설을 제기하는 학자는 사실상 없는 상태이다. 즉 마한 주구묘에서 일본 주구묘가 발생한 것은 사실일지 몰라도, 일본으로 넘어간 주구묘가 어떻게 발전해 전방후원분으로 발전했는가나 오히려 전방후원분이 한국에 넘어올 수도 있지 않았냐는 주장에 대한 반론은 아직 명확히 해명할 만한 발굴 성과가 없다. 고고학적으로 전방후원분 자체는 분명 일본에서 먼저 만들어졌고 널리 유행한 데 반해, 한국은 일시적으로 잠깐 등장하고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주구묘가 전방후원분으로 발전하는 양상은 일본에서 잘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은 5 ~ 6세기에 갑작스럽게 그것도 거의 반세기 가량만 잠깐 등장한 것으로 보는 게 고고학계의 견해다. 즉, 일본에는 주구묘에서 전방후원분으로 무덤 양식이 바뀌어가는 모든 과정이 뚜렷이 남아있으나, 한국의 전방후원분은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반짝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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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일본에서 발견되는 주구묘는 변천과정에서.. 다시 전방후원 무덤으로 변해갔다는 뜻 것과 이것이 다시 한반도 전남지역에 역으로 흘러와서 전방후원 무덤으로 발전되는것과....
임나본부설 와는 갈래가 다르다는 것이다.
1). 전방후원 무덤를 가지고... 임나본부설로 연결 하고자 하는 논의와
2). 한반도 내 " 왜 " 의 존재랑 별개의 논의 대상이란 뜻이다.
이둘을 자꾸 같은 논의대상으로 문제시 하니 항상 엇갈리게 된다는 뜻이다.
정리 하자면...
한반도에서... 주구묘가 발견된것과.. 그것이 일본에서 발견되었던 것과 시대상으로 앞선다는 것으로... 임나본부설이 꺠어졌다
이것에 이의가 없다!
그러나... 전방후원 무덤이 영산강 일대와 전남 전지역에 발굴되는 것은 한반도에서 왜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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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인지 모르겠냐?
다시 말하자면...
한국에서 영산강 일대와... 전라도 전지역에서 고르게 출토되는 5~6세기 전방후원 무덤이 왜? 어떻게 이렇게 많이 출토 하는지 그 이유와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답이 국내에 없다는 뜻이다.
즉 ... 현재까지.. 전방후원 무덤으로.. 임나본부설에만 맞춰왔지... 한반도에서 왜 의 존재에 대해선 아무런 논의자체가 없었다는 뜻이다..
이 둘은 .... 완전히 다른 별개의 논의 대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oMhOQgXnRs
또... 중요한것은... 전방후원 무덤보다 앞서 발견된.. 백제 무덤양식과 왜 무덤양식 혼합형태로 이뤄진.. 아파트형 무덤 의 발견과
이곳에서 발견된 뼈에서 DNA 추출시켜 나온결과를 비교 해보니... 그야말로.. 경악한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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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한반도내 그 어떤 유전자 형질과 다른 양상을 띄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건.. 저 유전자에 의해 가장 가까운 유전자는 < 현대 일본인 유전자 > 와 가장 가깝고 닮았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보면... 한반도에 전방후원 무덤지를 이루고 있던 인종들이 누구인지.. 극명하게 드러나지 않느냐 하는것이다.
즉, 저것으로 한반도에선 3세기 무릅부터.. 이 한반도에서 왜 가 존재 했다는 위지 동이전 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뜻이다. 빼박의 증거이다. 또.. 편두의 머리형태로 이루고 있다는 진한의 머리모양과 변한, 진한, 마한에 둘러쌓여 있다는 한반도 왜 의 표현에서 일본열도에서 왜가 아니란 사실이 완전하게 판명이 났다는 뜻이다.
또 다시 거론 하지만.... 독로국 존재 자체를 추정했던 전방후원 무덤 자체를 몰랐던 역사학자(?) 인 정약용과 이병도 주장은 모두...
위지 동이전에 기록된 접경이란 단어 자체를 잘못 받아들였고.. 그결과.. 전부 일본열도에 가까운 해안지방을 가지고 독로국을 추정하는 오판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실로.. 그때 당시에는 한반도 내 전방후원 무덤이 있을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기 떄문이다. 그래서 일본열도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결국 저런 얼토당토 하지 않는.. 결국 저런 얼토당토 하지 않는 결론을 내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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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을 정리 하자면...
1). 임나본부설은 한반도내 주구묘 발견이 일본에서 발견된 주구묘에 비해서 앞섰다는것
===> 임나본부설 이 거짓이다!
2). 한반도 내 왜(倭)의 존재는 실재 했다. 는 사실이다.
===> 현재까지 왜 한반도에서 전방후원 무덤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하는 역사학자가 한일 양쪽 모두에서 아무도 없다!
여기서 재미 있는 사실을 거론 하자면 ㅋㅋ
1. 일본에서 주구묘의 발전상
-> 전방후원 무덤으로 형태변형을 일본이 먼저 했다는 사실과
2. 한반도에서 주구묘의 발전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문제는.. 왜의 전방후원 무덤이 역으로 ㅋ 한반도로 수입되었다는 것과.. 이것이 현 사태분란의 근원이 되었다는 뜻이다. 그래서 임나본부설은 허구이다.
그러면 이제 남은것은 한반도 왜는 마한이냐 왜구이냐 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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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저 한반도에서 왜는 누구냐 하는것이다 ㅋ 재미 있지 않느냐? ㅋ
개인적인 추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마한이 일본열도에 건너갔다.
2. 일본에서 정착하면서 주구묘 형태를 이어갔다
3. 일본내 마한종족이 아닌 타민족이 마한의 높은 문화에 흡수당하면서 세력을 넓혀 나갔다.
4. 마한이 아닌 종족이 저 주구묘 변형을 만들었다. 점차로.. 장구형으로 변형이 되었고
5. 이 종족의 일부가.. 한반도에 유입했다.
이런 가정으로 만들었을때.. 한반도내 장구형( 전방후원 무덤)이 왜 발견되는지가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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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더...
1. 마한과 왜 와는 정치적 으로 협조관계에 있었다. 한성백제 시절부터 왜와 활발한 교류가 있었고, 고구려 장수왕의 한반도 남쪽으로 정벌을 시작함에 따라.. 백제는 위축이 되어가다.. 6세기 즈음에 사비성(오늘날 부여)로 천도까지 하게 만들었다.
2. 한성백제시절 부터 전라도 지역에 일본 왜가 이전 해왔고. 이들이 전남 전지역에 걸쳐 세력화 되었다.
3. 사비성 천도로 옮긴 사유는 한반도 왜의 힘을 받아 백제부흥을 추구 했다.
4. 사비성 천도후.. 한세기 만에 백제가 멸망 하였다.
5. 그후 백제부흥운동을 벌렸지만 백촌강 전투에서 완전히 백제와 한반도 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초토화가 되어.. 5~6세기 이후는 한반도 에서 전방후원 무덤지가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에 해당했다.
이 이후... 한반도에서 마한의 존재는 사라졌지만... 한반도 왜 근거지를 마련 했던 <한반도 왜> 종족들이 몰래 자신들 거주지 였던 지역으로 잠입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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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 이전과 동일한 규모로 발전 하게 되었다. 이런 가설이 성립이 되어진다. 이들이 현재의 전라도민의 혈통의 주축이 아닐까? 한다. 그 근거로... 세계에서 cis-AB혈액형이 유일하게 발견되는 지역은 전남지역과 일본 규슈 지역뿐이란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더... 거론 하자면...
1. 전방후원 무덤으로 임나본부설은 일본보다 앞서서 조성했던 한반도 주구묘 발견으로.. 깨어졌다 ㅇㅋ?
2. 이 한반도에서 왜의 존재는 확실하다! 이것과 임나본부설과는 또다른 별개의 논의 이란 뜻이다 ㅇㅋ?!
그러니.. 전남지역은 죄다 왜구족들이 있었다는 뜻이였다. 독로국에 대한 설이 현재까지 두가지설이 있다.
1). 정약용의 거제도 설
2). 이병도와 일부 일본사학자 의 동래설
위 두사람은 그때 당시에 <한반도 왜> 존재를 전혀 몰랐던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저둘은 일본열도에 가까운 지역에 존재 했을것이라는 추정을 했던것 였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영산강 유역과 전남전지역에 걸쳐 전방후원 무덤지가 엄청나게 많이 발굴되자 위지 동이전에 적혀있는 왜의 기록이 전혀 다른 성격으로 새롭게 부각이 되는 것이다.
즉, < 한반도 왜 >는 실재 한것이고.. 그것을 위지 동이전에서 증명이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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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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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본문에는 생략 되었지만.. 본래 <진한>, <변진> 밑에 왜라는 카테고리가 새롭게 적혀져 있다. 그래서 진한과 변진에 적혀져 있는 왜와 인접한 경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과.. 그밑에 새롭게 구분시킨 왜 의 내용은 전혀 다른것이다.
---- 상략-----
이 땅에서 분탕짓을 하는 놈들은 모조리 제거 해야 할것이다.. 그런놈들이... 짱콜라 이던.. 북괴새끼이던... 또.. 천년이상 이 한민족을 괴롭혀 왔던 한반도내 왜구새끼들도... 모조리... 삭초제근은 물론이요..... 완전히 그 땅조차 파헤치고 불태워서 두번다시 저런 악종 기생충들이 창궐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는 뜻이다. < 가왜 > 출몰 지역이 어디 어디 에 있는지 알기나 하냐? ㅋ 조선조 실록에 보면. ㅋ 전남지역과 일부 충청도까지 포함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왜가 무슨뜻인지 알기나 하냐? 가짜왜구다 가짜왜구 ㅋ
외딴 섬에 왜구복색을 숨겨놓고.... 노략질 할때... 옷을 갈아입고 왜구인냥 하면서.. 한반도 전역을 종횡무진 하게 돌아다니면서.... 약탈 , 살인, 강간, 인신매매... 인간으로 차마 할수없는 모든 악종짓을 다하고 다녔던 종자들이었다.
왜? 저들이 이 한반도에서 그런악종짓을 하였을까? 그 이유중 중요한 것은 바로... 이땅은 저들이 애착이 없다는 숨겨진 뜻이 있다는것이다. 삶의 터전인 자신들이 존재하는 곳이 인간이면 모두 가꾸고.. 그것을 영속시키고 발전 시키고자 하는것이 인지상정인데 ...저늠들에겐 이 한반도가 원수의 땅이고 ㅋ 자신들 삶을 망가뜨린 주범들이 사는 지역이기에 아무런 양심의 거리낌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것을 대대손손 내림으로 물러받아. ㅋㅋㅋ 저들 유전자에 각인 시키고... 왕조가 바꿔도... 시대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이.. 이 한반도 모든것에// 저넘들의 저주 증오를 발산 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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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들을 우리와 같은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 보면 절대로 판단미스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기본적인 인성차이가 현재... 대한민국 각 처처 에서 보여지는 저 전라도 인간들의 패악질을 설명불가한 저들 행동양식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인식의 바탕에서만 비로서 저들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출발선상에 놓여지게 된다는 뜻이다.
현재.... 전라도 카르텔이 이 대한민국에 없는곳이 없고... 저들이 안끼여 있는 조직이나 단체가 없다. 법조계, 교육계, 문화예술계, 정치계, 사상문학계, 공공기업체, 국가기관, 일반 기업체 저런넘들이 안끼여 있는데가 없고... 모든 사안에... 조직내 조직으로.. 각 부문에서 모조리 악종 기생충질을 해서,.. 그 모든 기관에서 안에서 썩어가게 하고.. 곪아가게 만드는 원인자 이란 뜻이다.
저들을 내버려 두면...... 대한민국이 망하게 된다... 무슨말인지 알겠느냐? 저들이 바로 종북의 수괴이고... 모든 사회갈등과 분열의 근원이자.. 출발점이란 뜻이다.
저들을 왜? 한민족 카테고리에서 제외 시키는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동의한다. 저들의 천년넘게 이땅에서 저질렸던 행악들에 대한것이다. 도져히 납득불가한.. 천년을 넘게.. 시대를 넘어. 왕조를 가리지 않고.. 이 한민족을 괴멸시키지 못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저넘들은 이 한반도의 번영과 안녕은 관심도 없고. 저넘들 안중에도 없었다는 결론이다.
고대사.. 근대사를 막론하고.. 현재에 저들이 대한민국에 저지러고 있는 모든... 사회질서 파괴와.. 전라도 카르텔로... 모든 사회기반 기둥뿌리를 모조리 박살을 내놓고 있는 중이다. 저들은 기생충이다.... 저들의 숙주는 이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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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들과 결별을 해야 할 시간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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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종족이 대한민국에 안퍼져 있는곳이 없다 그챠? ㅋ 이제는 2세를 지나.. 3세까지 나올 시점이어서 ㅋㅋ 그 지역 사투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릴적 밥상머리 교육탓에.. 하는짓은 저 에비 할에비 가 하던 짐승짓은 그래도 답습한다는 것이야 ㅋㅋㅋ 병신새끼.. 그걸로 니들 행위가 설명이 되지는것이 아니라 니들 족속 습성만 돋보이게 한다는 뜻이다 이 짐승새끼얔 ㅋ 예를 들면 ㅋㅋ 내고향인 부산에서 전라도치가 무려 30% 가 된다.
<전라도 부산유입 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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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25 발발시.. 젤먼저 전라도치들이 몰려왔다. 영도구와 영주동에 몰렸다.
2. 두번쨰 이주시기는 60년대말 ~ 70년대 말까지.. 박정희 산업화로.. 부산 사하구 엄청나게 몰려왔다. 사상공단 공돌이 공순이로.. ㅋ
3. 3번쨰는.. ㅋ 먼저온 전라도치 소개로.. 전라도 일가친척들이 현재까지 몰려오고 있다. ㅋ 영도구는 35% 를 초과하고 있다. 전라도 혐오증은.. 전국공통적인 사회현상으로 등재된지 오래야 ㅋ
어디 부산뿐일까? 서부경남에는? 경북에는? 특히.. 공단이 조성되 있는 전국각지 도시에는 모조리 저 홍어새끼들 이 창궐하고 있다. 구미.. 사상공단. 창원수출공단, 서울지역.. 인천공단.. 없는곳이 없다. 그챠? 모조리 산업화 시절에.. 저들 사는 지역에서 벗어나서 이주 했던 전라도 치들이다.
왜? 저들이 자신들 지역을 떠났을까? 그 이유가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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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들 종특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그 이유중 가장 큰것은... 저들은 스스로 무에서.. 아니 유에서 노력해서 부를 일궈서... 모우고 노력하는 유전자가 없다/. 왜구 유전자 그대로... 이웃을 약탈하고... 뺴앗는게 휠씬 쉽고.. 빠르다는것을 뼈 깊숙이 각인된 종류이다...
그래서 저넘들은 저 본래 사는 지역에선 더이상 먹을만한게 없어져 버리는 타 지역으로 이주 할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먹을게 많고.. 지천으로 보여지는 등칠수 있는 멍청이들만 오골오골 모여 살던 타지역으로 가서 ㅋㅋㅋ 모조리 초토화 시켰던 것이다. 그결과 현재와 같이 대한민국이 되 버렸다. 누구말처럼.... 저런넘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80년대 부터 선진국에 진입 했을것이다.....
저들이 전국각지에 퍼져 있던...... 친노 들이고.... 종북좌익들 뿌리 이라는 소리다 ㅋ
욱겼던 것은.... 친노(이주 전라도치) 와 전라도(본토백이 전라도치)가 서로 싸우고 서로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정도로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것이다. ㅋ 노완용이 가계가 전라도 인것을 다 알지? ㅋ
그래서..... 이제는 저들과 결별을 해야 할 시점이란 뜻이다... ㅋ 니들의 행위가 천년만년 계속될것 같았더냐? ㅋ 여지껏 남등치고... 뒤통수 치고 잘 살아왔지만 ㅋㅋ 이제 그 끝에 왔다는 뜻이다. 니들은 남은 조선인 카테고리에서... 북한에 이어 두번쨰로 벗어난 종족이다... 알기나 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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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네들도 정신 채려야 하지 않겠냐? 언제까지 저런놈들이 이 대한민국에서 활개치게 만들어 놓을거냐? 엉? 이 병신같은 새끼들아 ㅋ 한번 사기짓을 당하면... 그건 변명의 여지가 있지만.. 상습적으로 당하면.. 그건.. 당하는 놈 도... 비판의 대상이 된다는 뜻이다. 저런넘들이 무슨 전혀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무슨 수법이라도 있기나 해서 저런놈들이 활개치게 되었던것인가?
결단코 아니다..... ㅇㅋ? 저들이 횡행하는 짓꺼리는 우리들 무관심과... 남의일에는 관심밖으로 방치 해버리는 우리의 게으름 탓이다.....
저들이 창궐하면 할수록... 대한민국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는 뜻이다..... 저들을 무슨 인종차별을 하자는게 아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자는게 아니다.... 저들의 수법과 생태환경을 이해하고 인지해서.. 주변인들에게 알려서.. 방어하자는 뜻이다. 전쟁에서도... 무기부족으로 패하는것은 인지상정이지만... 경계소월도... 적전에서 패망하게 만든것은 가장 큰 죄악에 해당한다는 뜻이다.
우리 주변에... 우리의 뜻과 전혀 존재양식이 다른 존재들이 우리 주변에서 기식(기생하고 번성하고 있는) 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깨달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게 최소한의 우리의 존재양태를 지키는 기본에 해당한다...
언제까지... 저런 개 양아치 개쓰레기..들이. 우리 부모형제 .. 우리 일가친척을 파괴 시키는것을 두고 볼것이냐 이말이다 시발롬들아.... 에혀... 병신새끼들...... 밥팔아 똥 사쳐먹는 새끼들 하곤... 안으로 새는 바가지가.. 언놈들 때문인지 도 모른새끼들이... 무슨 외적침입에 운운할수 있는 자격이라도 있더냐 이말이다 내말은!! 내부 적부터 소탕하는게 순서이다... 안과 팎 을 동시에 경계하고 단속을 해야 이 위급한 대한민국을 지킬수 있다는 뜻이다....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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