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과 21 에 포함 된 뜻은?
이글을 적은 떄가 아마 2017 ~ 2018년으로 생각한다. 그냥 떠오른 대로 막막 적었지만... 이중에서 내가 다 적기를 전전긍긍 했던 우리민족 내부의 타민족과 그들과의 관계와 행동들을 적시 할려다가 말았다.. 적기에는 너무 민감한 때 여서,,, 많이 주저주저 했었지만... 떄 가 되었으니 아래 적은 것에 더 붙혀서... 좀 자세하게 적을까 한다...
그떄가 언제냐고? 곧 하겠지만... 나도 몰라 ㅋㅋ 게으름이 문제라 - _-
1. 박근혜 탄핵
박근혜대통령이 탄핵이 된 이후, 개인적으로 반성의 시간을 가졌었다. 내가 잘못 본것인지 아님 하늘의 뜻을 반대 해서 저들이 행동을 한것인지 를 세세하게 ,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보았었다. 그결과 , 내가 판단 한것은 잘못 보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고.. 그 결과에 대한 이해한 것은 아래와 같다.
탄핵투표 숫자에 들어있는 하늘의 뜻?
이 발제에서 탄핵소추 결과는 무효로 봤다. 그 이유는 위 발제에서 적었듯이, 1부터 시작 해서 7까지 끝나는, 결론이 7에서 도출 되는 수리(數理)로 읽었기 때문이고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왜? 반대로 나왔을까? 하는 점이다. 이점에 대해서 여러가지 심사숙고를 해봤다.
일부 좌좀들이 말하는 8, 9 ,10,11 의 수리(數理)가 나왔다고 억지 주장을 하는데, 이 숫자들은 7 이후의 수리는 그져 발표에 관련된 것일뿐 실제 탄핵에 대한 하늘의 뜻은 7로 끝나 있다. 이것을 외면한 좌좀들이 주장한 바가 무엇인지 뻔할 뻔자 아닌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일뿐이다.
게중에 가장 크게, 그리고 점점 확신하는 생각은 반드시 하늘의 의도와 결정대로 이 땅에서 현실화가 되어지지 는 않는다 이다. 이점에 대해서 여러가지 뼈아픈 각성을 거쳐야 했다. 왜? 하늘이 정한 것을 인간이 무시하고 그길을 따르지 않게 되는 것일까? 그건 역사적으로 이미 드러난 바가 있다. 즉, 역천자(逆天者)의 말로(末路)들이 숱하게 역사에 기록되 있는 바와 같다. 이말은.. 하늘이 제시한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두 역천자이란 뜻이고 그결과는 참혹했다는 것이다.
하늘은 이 시기에 우리민족들이 선택한 바에 따라.. 그결과가 판이하게 다르게 나타날것을 이미 예견 했었다.
박근혜
( 아래 격암유록 갑을가는 반드시 박근혜 한정 하는 것은 않을 터이지만... 모든 예언서들이 그러하듯이 중의적 이다 못해, 다의 적이라고 해야 한다. 아래는 박근혜 관점에서 적시 했다 )
名振四海六十一歲 立身揚名亦後臥 非三五運雲霄閣 六十一歲貿前
명진사해육십일세 입신양명역후와 비삼오운운소각 육십일세무전
程 可憐可憐六十一歲 反目木人可笑可笑 六十一歲成功時 大廈千
정 가련가련육십일세 반목목인가소가소 육십일세성공시 대하천
門建立匠 自子至亥具成時 原子化變爲食物
문건립장 자자지해구성시 원자화변위식물
진년에 육십일세 등장해서 이름이 사해에 떨치고 입신양명 하지만, 역시(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이귀절 앞에 또다른 육십일세가 먼저 있다. 박근혜와 다른 육십일세 이다. 그래서 여기 해석앞에 "또 다시"가 붙을수 밖에 없다) 뒤로 눕는다.(권력을 잃거나 ,힘을 잃게 된다).만약, 삼오운이 아니라면, 운소각= 하늘이 기획한 < 남조선이 주도하는 세계 대통일국가 >도 불가능하고 앞날도 없게 된다.
가련 가련 하구나 육십일세...이 목인(박근혜를 의미한다. 육십일세 = 박근혜)을 반목하다니 가소롭고 가소롭구나...
육십일세가 성공할시에는 천개의 문이 달린 엄청난 대궐을 지게 되고, 子년 부터 亥년 까지 12년 기간 동안 원자탄 이 음식물(엄청난 경제적 결과)로 변화 되어 질것이다.
실패시에는 원자탄으로 되돌아 온다!!!! < --- 이것의 선택은 이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오랜 원수인 한반도 왜족(倭族), 토왜(土倭)들이 작전모의를 통해 기여코 저들의 포원을 결행 했다. 이 결과로 그 제일 착 핵공격 대상은 북한이 될것이고.. 그 연관된 피해는 계속되어서... 중공로 연결되어 확대 퍼져 나갔다가 또다시 원처로 되돌아 와서... 결국 이 한반도에 특히 서쪽지역에 되돌아 올것이란 점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뒤로 미룬다..
갑을가에 적혀 있듯이... 하늘은 우리 민족의 선택에 따라서 앞날이 다르게 나타날것임을 분명하게 적시 하고 있다. 격암유록에는 반드시 또는 틀림없다는 식의 기록들이 대부분 이나.. 몇군데는 두가지 선택의 길이 있거나 또는 미정(未定)으로 둔것들이 있다. 이들중에 하나가 바로 위 갑을가 마지막 구절이다. 이 시대에서 국민들의 선택에 갈림길에 있다는 것과 현재 우리들 속에 기생하고 있는 원수.악적들 작전모의 에 따라 박근혜는 탄핵이 되었고, 그결과 원자탄이 이 한반도에서 되돌아 올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어쩌겠는가? 어리섞지만.. 그렇게 선택을 했으니.. 그 선택을 한 족속들은 모두 하늘의 완전한 징벌를 받을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또 이전에.. 저걸 풀이 하면서 한 귀퉁이 에서 들었던 의문은...
전세계가 완전한 혼란과 지구촌 대급변 사태에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정신줄을 놓게 되는 마당에.. 우리나라 혼자만 12년 동안 좋게 된다는 게 과연 좋기만 한것인지.. 그게 가능할것인지... 또 우리만 예외가 될수 있을 것인지? 하는 의문과 납득 불가한 앞날에 대해 고민들이 많았으나.. 이제 박통이 탄핵이 되고 나서 보니 비로서... 하늘이 진행 하는 일은 예외가 없다는 것과 하늘이 시작하고자 하는 곳이 바로 우리나라 이며.. 이 시작에 필요한 첫번째 희생 양이 필요로 하고 있다 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 발제된 것에서
박근혜 김정은 문죄인 그리고... 그외
http://blog.naver.com/bluem01/220852823134
남문을 열고 파루(罷漏)를 치니 계명산천(鷄鳴山川)이 밝아온다!
http://blog.naver.com/bluem01/220866689771
(..)
위 공사와 연결된 21명의 희생자 가 현실에서 어떻게 드러날지는 아직까지 보여지지 않고 있다. 아무리 알려고 해도 알수가 없다. 위에서 거론한것은 종교 및 道차원에서 일어날 일인 반면에 위 공사에서 21란 숫자에 숨겨져 있는 것은 전혀 다른것이다.. 현실세상에는 또다른 의미로 나타나게 될것이다. 위 공사를 보면, 33의 수리가 발현 되면 21명의 희생자가 나오게 되니 그때 가봐야 알수 있음이다. 북한의 김정은이 관련되 있음을 알수있고. 이전 최창조 집에서 행했던 화둔공사 와 연관이 되어 있음을 알수 있게 한다.
위 내용을 이미 밝혔었다
이제 눈을 돌려 박근혜 탄핵 이후로 관점으로 돌려 보면..
저 공사에서 거론한 21명의 희생자가 현실화로 나타나고 있다...그 최초의 희생양이 바로... 박근혜 였다는 뜻이다. 최창조 집밖에서 박근혜가 저 김정은을 도살시키기 위해서 노심초사 해왔던 일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박근혜의 살과 피를 하늘이 요구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어디 박근혜 뿐일까? 박근혜를 시작으로 국가수반급의 전세계 인물들이 모두, 저 화둔공사에서 촉발된 세계3차 대전으로 발전함에 따라.. 그 연결고리에서 관련된 국가들의 수반들이 모두 희생되어 진다는 뜻이다.
저 공사에서 드러난 인물들만 해도.. ㅋㅋ 박근혜와 개정은 ㅋ 북핵개발에 지대한 협조를 했던 시진핑이, 문죄인도 같은 운명으로 연결되 있음을 알수 있다. 드러난게 저들이지만 어찌 저들 뿐일까? 줄줄이 사탕으로 꿰어서 ㅋㅋ 모조리 징치되어 질것이다. 국가급 수반이니 ㅋㅋ 종북수괴나.. 전라도 악충들을 선동한 악질 모사꾼들중에서 당연하게 포함될듯 하다. 짐작만 해도 누군지 대충 그 이름들이 나올듯 하다. ㅋ
뭐, 한반도 뿐일까? 나중엔 .. 트럼프 까지.. 연결되어 있으니.. 그 귀추가 참으로 궁금하고 흥미진진 하다 할것이다. ㅋ
여기서 증산계열이 주장하는 북한 김정은 도살에 관련된 도수를 한번 보는것도 의미가 있다 할것이다. ㅋ
북학주에게 벌을 내리심
1 하루는 백남신과 함께 전주 남문 누각에 오르시어 글 한 장을 써서 불사르신 뒤에
2 한동안 누군가를 기다리시다가 다시 글을 써서 불사르시고 잠시 후 또 한 장의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3 옥골선풍의 한 아름다운 청년이 상제님 앞에 이르러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리며 살려 주시기를 빌거늘
4 상제님께서 벼락같이 호통치시며 “한 번 부르면 올 것이지 어찌 세 번 만에 오느냐!” 하시고
5 붓에 먹을 묻혀 양미간에 점을 찍으시니 그 청년이 곧 물러가니라.
6 그 뒤에 김갑칠이 전주 서천교(西川橋) 다릿목을 지나면서 보니 한 옥골선풍 청년이 죽어 있는지라 상제님께 와서 그 사실을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7 “그는 북학주(北學主)로서 무고한 창생을 무수히 살해할 자라. 그러므로 천도(天道)에서 벌을 받음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87)
여기에서 3번에 걸쳐 소환를 해서야 비로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은 의미심장 하다.. 즉, 김일성-> 김정일->김정은로 이어지는 김일성가 3대에 걸쳐서 하늘이 소환을 했지만 거부하다가 막판에 소환이 되어서 죽임을 당한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 이의 현실적 실현은 현재 김정은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또 죽임을 당한 장소가 서천교(西川橋)를 통해 , 서방측 즉, 미국에 의해 죽임을 당 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김정은 도살에 관련 되 있는 도수는 총 3번에 걸쳐 진행 되었다. 첫번쨰는 위 북학주 공사와 두번째, 최창조 집앞에서 행한 화둔공사시 땅속에 파묻은 돼지 머리와 세번쨰는 피노리을 떠난 행단앞 주막에서 돼지 한마리를 잡는 공사를 총 3번에 걸쳐 행 하였다. 그러나 각각 공사 뜻은 조금씩 다르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33 과 21 수리은 마지막 째 도수에서 나온다.
자 그럼 최초의 33이 나온 시점 부터 확인 해봐야 하겠다.
2. 전봉준 해원 공사
1 이튿날 농바우를 떠나 피노리 이화춘(李化春)의 집에 이르시어 성도들로 하여금 누렁개 한 마리를 잡고 술 한 동이를 받아 오게 하신 뒤에
2 “뒷산 솔밭에서 가장 큰 소나무 한 그루를 베어 오라.” 하시고 “남방(南方) 황토(黃土)를 파 오라.” 하시니라.
3 또 백지 석 장을 청(靑), 홍(紅), 황(黃) 삼색으로 물들여 그 가장자리를 서로 이어 붙인 다음 베어 온 소나무 윗가지에 달아매시고
4 다른 백지 석 장에 각기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쓰시어 황토를 조금씩 싸서 소나무에 함께 내려 다신 뒤에 집 앞에 세우시니 마치 깃대와 같은지라
5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전명숙이 이곳에서 잡혔는데 사명기(司命旗)가 없어 한을 품었나니 이제 기를 세워 해원시키려 하노라.
6 또 개장국은 세상에서 먹는 음식인데 도가에서는 먹지 않았으므로 이 또한 한이 붙어 있나니
7 이제 이 국을 먹는 것은 해원 겸 개정(改政)하려 함이로다.” 하시고 성도들과 나누어 잡수신 뒤에
8 화춘에게 명하시어 돈 서른석 냥을 준비하게 하시고 모든 물품을 둔 곳에 같이 두게 하시니라.
9 공사를 마치신 후 성도들을 모두 돌려보내시고 오직 공신만 머물게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78)
위 내용을 그림으로 형상화 해봤다. 노느니 ㅋㅋㅋ 뭐 한다고ㅋㅋㅋ 구체적으로 한번 형상화 해보면서 그 뜻과 의의를 한번 되새겨 볼수도 있고 자세한 뜻도 도출 시킬수 있으니 뭐 나쁘지 않다. 위 내용과 아래 그림들을 비교 해보면서 살펴보자..
일단 눈에 확 띈다 그챠? ㅋㅋㅋㅋㅋㅋ
사명기(司命旗)
제일 먼저, 이화춘( 李化春) 이 나온다. 이전 발제에서도 보였듯이 증산이 행한 공사에는 참여자 이름자가 가지고 있는 한자뜻과 문자 형태도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 이름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들이 주요한 역할을 하는 기제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 이름이 안되면... 증산은 자신들 제자 이름들을 임의로 고쳐서 불렀다. 여기서도 왜 이 도수에 이화춘 집에서 해야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일부, 전체적 맥락으로 단순하게 전봉준 사명기로 연결 시키고 마는데.. 시작을 잘못 한것이다. 겉으로는 전봉준을 기리는 것이지만.. 증산이 단순하게 전봉준 해원차원에서만 사명기를 제조 했을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공사의 출발을 어디에 중점을 두고 보느냐에 따라 증산의 숨겨진 뜻과 진정한 공사처결 뜻과 의미를 옆볼수 있고 이해 할수있는 안목이 생기는 것이다 . 개인적으론 이화춘에 대한 숨겨진 의미가 상당하다고 판단 한다. 그 뜻을 헤아려 보면..
이화춘 = 李씨가.. 春으로 변화 한다.
여기서 성씨 인 오얏 이씨 도 의미가 있겠으나.. 李를 木 의 子으로 해석하는것이 보다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목은 역(易) 관점에서는 수(水)와 화(火)로 최초로 우주가 시작되어.. 무한급수로 분화 발전 과정을 거쳐 그 완성지점에서 생명이 창조 되는데 모든 생명들의 표징이 바로 이 木이다. 대표적 형태(形態)와 성질(性質)로 나무 木으로 표징 했던 바.. 여기에서 李는 사람의 아들로 이해 하는게 바른 것으로 본다.
즉,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자(人者, 仁者)로 이해 해도 무방하다.
春은 三人日 로 여러가지 의미로 거론 되고 있지만.. 우주 의 최종 목적인 사람의 완성을 뜻한다고 본다. 이의 세세한 도(道)의 설명은 생략하고 간략하게 적으면.. 천지인(天地人) 대통합을 하는 시기에 이것을 사람 내부에서 실현 하는 사람을 뜻한다고 본다. 이것은 인류 최초 일것이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을 내부에서 통합해서 인류사 최초로 진정한 완성자 春로 등극할 사람이다.
이것으로 역(易)이 사람을 통해 완성됨을 의미하며... 중천(中天) 인 인부역( 人符易)이 출현 할것이란 점이다.
그 다음으로 누렁개 와 술 항아리 가 나온다.
누렁개는 무술(戊戌)로 나온다. 이 간지 역시 년,월,일,시 로 연결 되 있다. 또 술 항아리는 주(酒)를 의미하며 이의 본뜻은 삼(三) 유(酉)의 의미로 본다. 또 이것은 물병좌 의 뜻도 포함 되었다고 보여진다. 아래는 주(酒)에 대한 의미가 적힌 마상록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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術酒字(술주자)을 노코본이 三水邊(삼수변)에 達己(달기) 酉(유)라 三達己(삼달기) 酉(유) 지어내니 地上龍(지상용)이 化(화)한 達己(달기) 金鷄星分明(금계성분명) 하야 飛飛上天龍(비비상천용)이난다
東方(동방)에는 靑鷄(청계)울고 西方(서방)에는 白鷄(백계)울고 南方(남방)에 赤鷄(적계)울고 北方(북방)에 黑鷄(흑계)울고 中央(중앙)에는 黃鷄(황계)울어 己酉星(기유성)이되고
본이 己酉合德配合(기유합덕배합)되여 四方合德(사방합덕)시켜내여 五鷄音聲(오계음성)에 化(화)한 音聲知時唱天(음성지시창천)이 안이냐 春秋兩(춘추양)을 지어내니 靑玉笛黃玉笛(청옥적황옥적)이라
(..)
이것에 대한 보다 더 본래적인 의미가 적혀져 있는것은 봉명서 이다.. 이 봉명서는 갖은 해석이 난무하고.. 아무나 거론 할, 손을 댈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겠다. 아무튼, 위 귀절이 중복해서 보여지니.. 그 뜻이 더욱 더 궁금하다 할 정도이다. 봉명서에 대한 설명은 다음으로 미뤄자... 다만 이 봉명서 풀이를 저 딴에는 유일하게 일가견 있다는 천XX 의 쥔장, 도사 연연한 인간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백제망국망혼들 중에서 그나마 게중에 나은 놈 이지만.. 이 봉명서는 역과 선도에 대한 탁월한 언질이 숨겨져 있는 우리네 선인들이 우리를 위해서 하늘의 비밀을 언질한 귀중한 도의 길라잡이에 해당한다. 이의 해석에, 한정 된 자신 앎을 탓하지 않고.... 선도 가르침을 무시하고 폄하 하는 것을 너머 자신이 해석한 것외 다른 지적을 하는 사람들을 깔보고 무시하는 것을 보면... 기함을 하지 않을수 없게 한다. 그나마 가졌던 호의를 하루아침에.. 무너 뜨리게 한다... 저런 심리 바닥에는 자신 외는 아무도 받아 들이지 않겠다는 식의 어줍잖은 자만심 만 적나라 하게 보이고 있을뿐이니... 딱 하기만 하다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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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치료법(治療法)은 그러하나 음주가(飮酒歌)를 들어보소. 술주술주(術主術主) 말하기에 술주(術主)뜻을 몰랐드니 술주학(術主學)을 놓고보니 삼수변(三水邊)에 달기유(達己酉)라. 삼수(三水) 뜻을 파점(破点)하니 천수지수인수삼합(天水地水人水三合) 삼달기유(三達己酉) 지어내니 지인용(智仁勇)에 화(化)한 닭이 금계성(金鷄星)이 분명(分明)해서 비비상천능(飛飛上天能)히 하여 삼약수(三藥水)를 얻어다가 오유성(五酉星)을 지어내니 동방(東方)에는 청계(靑鷄)울고 서방(西方)에는 백계(白鷄)울고 남방(南方)에는 적계(赤鷄)울고 북방(北方)에는 흑계(黑鷄)울고 중앙(中央)에는 황계(黃鷄)울어 기유성(己酉星)이 되고 보니 기유합덕배합(己酉合德配合)되어 사방배합(四方配合) 시켜내니 오계성(五鷄星)에 화(化)한 음성(音聲) 지시창천(知時唱天) 이 아닌가?
68. 기유무진화(己酉戊辰化)한 정신(精神) 유진배합손진(酉辰配合巽震)되어 풍뢰이정합덕화(風雷二丁合德化)를 인병(人甁)에다 빚어내니 삼산선주분명(三山仙酒分明)해서 유수백주완연(酉水白酒完然)하다. 소주청주(燒酒淸酒) 이 아닌가? 금생수(金生水)로 생긴 술이 동방유술탁주(東方儒術濁酒)되고 서방불술청주(西方佛術淸酒)되고 북방선술소주(北方仙術燒酒)되어 삼술합화약주(三術合化藥酒)되니 태금정사이십수(兌金丁巳二十數)로 병오칠적합(丙午七赤合)하여서 구자화주(九紫火酒) 지어내니 삼태택주분명(三兌澤酒分明)하다.
69. 삼천년래(三千年來) 모인 약주(藥酒) 일호주(一壺酒)를 지어내니 주중천자이태백(酒中天子李太白)이 명월패(明月牌)를 요대(腰帶)하고 삼백배주삼백시(三百盃酒三百詩)를 삼백궁(三百宮)에 풀어내니 육백칠백팔백(六百七百八百)이라. 해자축(亥子丑)에 밝혀내어 인술일호(寅戌一壺) 지어보니 육조대신하괴수(六曹大臣河魁首)라. 하수용담일청수(河水龍潭一淸水)로 갑술주(甲戌酒)를 지어놓고 갑자대인(甲子大人) 만나거든 이 술주어 대취(大醉)시켜 삼년주정지극후(三年酒政至極後)에 대성만사(大成萬事) 하여보소.
(..)
양쪽 모두를 비교 하면.. 봉명서 내용이 보다 더 알차고 세밀한 것을 알수 있다. 저 증산어록에 적혀져 있는 술 주(酒)에는 저런 의미가 들어 있다는 걸 먼저 기억 해놔야 하겠다. 대충해서 저 귀절을 통해서... 저 인자( 人者 )가 무술( 무술이 시기時期적인 뜻도, 또 봉명서에 있는 것처럼 道行에 대한 것도 포함된다)에 천지인을 통합해서 진정한 도를 깨우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그런데 마지막에 공신만 남게 한것은 ㅋ 또, 증산이 남긴 것들중에 신장공사도 와도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다. 3변성도에서 첫번쨰에 해당한다는 판단이다.
그 밑의 사명기에 3가지 색깔로 채색 한 사명기는 위 봉명서에 적혀져 있는 천수지수인수삼합(天水地水人水三合) 의 뜻과 동일 하다고 본다. 또 청,적, 황은 각각 水, 火. 土 로도 볼수 있으며.. 이것은 또... 상,중,하로 구분 되 있는 인간의 심처(深處)가 있으며... 그곳 중앙 황(黃)에 시천주를 모시고... 조화정을 이뤄면.. 만사지 할수 있다는 뜻이다. 과연.. 이걸 해낼수 있는 사람이 몇몇이나 될까?
또, 일부 저 사명기를 남조선 뱃질로 확대 하고 있는 종자도.. 잘 모르긴 마찬가지 이고.. 저 사명기를 가지고 현실적 남조선 뱃질을 할 사람은 저 인자( 人者 ) 한사람 뿐이다. 누군지 모르지만.. 우리가 학수고대한 사람은 아직도 드러난 바가 없다.. 나역시 기다리고 있지만 언제쯤 볼수나 있을까? 아니 아니.. 알아볼수 조차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자격이 되지 않음 그만 두어야 맞다. 함부로 날뛰고..설래발로 깨춤들을 추고 있는데.. 그러한 것을 알던 모르던 결국, 저가 저지르고 있는 행위가 과연 하늘이 알으켜 주는 바 그대로 인지 아님... 자신이 알고 있는 그 하늘이 진짜 하늘인지.. 아님 흑암 뿐인 귀천(鬼天)인지도 제대로 봐야 할듯 하다.
화춘이 33 냥을 마련 한다는 뜻에는 이 인자가 얻게될 33인 에 해당 한다고 개인적으로 판단 한다. 증산공사 에 보여진 바를 또 다시 되새겨 보면... 33명중에 21명이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 드러나 있다. 앞서 현실 정치계에서 나타날 국가원수급 중에서 희생될 사람 또한 21명이지 않을까 싶다. 현실 정치계 나... 저 인자(人者)가 거느리게 된 33명 중에서도 각각 나중에 21명씩 죽고, 또 배신을 해서 죽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이건 너무 멀리 나간 얘기여서.. 망상일수도 있겠다.
마지막으로.. 저 소나무는 인자( 人者 ) 로 의미 하고 있다고 본다.
다시 현실 정치사회 로 되돌아 오면....
현실 정치.사회에서 33번째 병신년에 발현된 오선위기 실제적 진행 과정에서 21명 희생 양 에 포함되는 박근혜가 그 시작 임을 알렸기에 앞으로 현실세계에서 보여질 세상변화는 엄청난 사건사고와 갖가지 극심한 참화로.. 정신 추스려 수습할 틈도 주지 않은 ... 상상조차 불허할 일들 이 우리들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하늘이 의도 했던, 안했던 상관없이 나라와 국민들 안위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자신들 이권과 권력만을 위해 정당한 방법이 아닌 집단적 작전모의 로 권력찬탈에 모두 결탁하여 대통령을 탄핵을 하고 대한민국 법치를 완전히 망쳐 놓은 결과 이다.
이들이 누구인가? 과연 이들이 대한민국의 주인 자리를 차지 할 자격과 능력을 가진 자들 일까?
우리들 앞에 드러날 저런 국가대란에 모두가 기함을 하고 어쩔줄 몰라서 발을 동동 구리면서 한탄에 절망에 통곡해 봐도.. 버스는 이미 출발 해 버렸다. 이것을 몇명이나 알고 걱정과 우려와 심려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는 것이다.
백조십손의 길은 하늘의 뜻이지만 결국, 우리들 각자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 되어지는 길 이다. 전에 한번 밝혔지만... 우리 민족들에는 여러 혈통들이 섞여 있다. 대부분 그 이민족(異民族)혈통들은 모두 이 한반도에서 오랜기간을 통해 점차적으로 융합 혼합되어 우리 한민족(韓民族)에 흡수 되었지만, 딱 하나 극렬한 저항으로 같은 한민족 되는 것을 온몸으로 거부한 이민족 혈통이 있으니 그게 바로 이 한반도에 1500년 전에 전라도 남쪽에 몰래 잠입해서 현재까지 저들의 혈통을 보존해온 왜구(倭族)족 들이다. 이들은 1000년을 넘게 이땅에 살아 왔지만.. 저들 스스로 백제후손으로 착각 망상하여 오늘까지 이땅의 선민들을 멸살 시키는 것을 저들 사명과 숙명으로 받아 내려 온 < 한반도 왜족倭族> 이다.
천년을 넘게 매 시대와 왕조를 거듭해도 그 적나라한 원과 한을 드러내놓고 반발하고 적극적인 거부를 해왔던 종족들로서, 이제 그 극악한 인성과 품성을 모르는 국민들이 없다. 이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어 질지는 이전부터 우리네 선인들이 여러차례 각종 예언서에 기록하여 경고를 하고 있으나.. 아직도 저런 종특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나날이 더 분열과 갈등 조장은 더욱 더 심해져 가고 있으니.. 필설 로도 표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그 최종 귀결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각자 심사숙고를 해봐야 할것이다.
채지가 중에서
(..)
서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 보게되면 고래위풍 전한법을
동양문명 이러한가 손질하고 욕을한다 본보기는 고사하고
숙맥같고 미신같다 원수의 왜적놈을 원수왜적 말을듣고
저이끼리 공론하네 저의신주 위하듯이 저의고기 제가먹고
저의피를 제가먹고 진왜 는 고사하고 왜놈위해 충신되면
못할일이 전혀없네 토왜 가 무섭더라 그충신이 장구할까
동해부상 돋은해가 칠칠야밤 닭이울제 일마태궁 하였으니
신유방에 넘어간다 너의얼굴 다시보자 삼십육궁 비쳤던가
이서구 비결에서
(..)
避禍之方 巽方最吉 艮方次吉 莫向雙綠山 須從三扉門
피화지방 손방최길 간방차길 막향쌍록산 수종삼비문
富先亡 謀先亡 半倭先亡 豕登木 事在豕後脚
부선망 모선망 반왜선망 시등목 사재시후각
已上危姓云何一 自此以下是可談
이상위성운하일 자차이하시가담
위 귀절들 에서 저 지역민들이 어떤 족속인지.. 얼마나 그 행악이 극심하면 여기저기 예언서들 곳곳에서,수많은 이땅의 선인들이 여러차례 반복해서 말해 오고 있는 것을 알고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저런 악독한 이민족( 異民族 )이 오늘 이순간에도 국가와 민족을 멸망 시키기 위해서 갖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수백년 이전에 지적을 하고 있는데 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오직 남들이야 어떻게 되던 말던 저들 만의 안위와 돈과 권력만이 이세상 사는 목적이자 삶의 의미이니... 참으로 ... 할말을 잃게 한다. 이러 하니 현재와 같은 일들이 이 대한민국에서 벌려질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저런 예언들이 모두 저들 행위에 대한 것들이고 오래 전부터 그런 것들을 지적하고, 알려줘도 저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하고 안좋은 것은 외면하는 것은 기본이요.. 심하면 전혀 다른 뜻으로 왜곡.날조 시켜서 전파 하는 것이다. 그런 모든 행위의 결과는 저들에게 수백의 수천의 반대급부로 저들 지역민들에게 되돌아 올것이지만... 저들은 이런 경고 조차 욕설과 악담으로 되갚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쩌겠는가? 저들 지역민들이 선택한 것은 저들 지역민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3. 우리속 내부에 있는 타민족 또 그 연관된 종족들
박근혜 김정은 문죄인 그리고... 그외
http://blog.naver.com/bluem01/220852823134
전에 언급 한 어족에 대한 것을 좀 더 말하자면....
여러차례 가 찾아 오지만 가장 큰 가지수 로는 두번에 걸쳐 오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첫 번째는 중공괴멸 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북한 포격으로 시작되는 한반도 급변사태은 결국 중공으로 확대 될수 밖에 없다. 잠시 잠깐 중공이 미국와 타협을 해도 결국 미국와 경제전쟁을 할수 밖에 없으며... 이제 세계민들이 알게된 중공의 적나라한 구시대적 정치력과 인류사 발전을 막고 저들만의 세계관으로 분란과 갈등을 주변 이웃국가들과 끝없는 잡음이 끊어지지 않으니 결국, 전세계적 왕따가 가속되어 경제 또한 급격한 내리막길과 자체 해결방안이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면 결국, 남중국해 에서 갈등 증폭으로 전쟁 비화는 불 보듯 뻔한 결과 란 뜻이다.
북한 괴멸에 용기 백배한 일본에 의해서 남중국해 에서 양측간 도발 끝에 조그만 남촌 해안에서 발발한 어선들간 분쟁이.. 결국 나라와 나라간 갈등으로 전체로 비화 되어 결국 전면전으로 발전 하게 될것이다.
이 과정에서 중공을 몰락 시키고자 하는 숨은 의도로 가진 일본이 미국을 등에 입고 중공의 마지노 선을 넘어선 인내의 한계를 벗어난 행동을 감행 할듯 하다. 그 시작이 어떻게 되어질지는 알수가 없지만.. 북한 괴멸이후.. 그다지 멀지 않은 장래에 피할수 없는 전 세계가 휩쓸리는 세계 대전이지 않을까 한다.
1. 구제역 파동
그 중공와 전쟁과정에서...
중공 내부에 발생할 사건들은 지난 경인년에 보여줬던 돼지 생매장 사건들로 연상되어 지는 대 사건으로 아직은 내 개인적 망상에 불과 하지만.. 곧 실현 될 현실로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참혹한 영상을 보고 한동안 충격에 쌓였었다. 왜 이런것들이 아직까지도 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어 떠 오르게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요즘에 와서야 조금씩 그 연결고리들을 찾아 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아래는 지난 경인년에 구제역이 창궐하자 질병에 걸리지 도 않은 돼지들을 전부 생매장 한 동영상에서 보여진 사진들이다.
왜 하필이면 구제역 때문에 멀쩡한 돼지를 생매장을 시켰던 것일까? 저것으로 보여 주고자, 또 숨어 있는 섭리가 뭘까 하는 것이다. 전에 2016년 국운에서 언급 했지만.. 이 돼지 생매장 사건과 서해대교 낙뢰사건은 개인적으로 충격을 받은 사건들이었다. 내 뇌리에서 항상 사라지지 않고 그 이유를 알기 위해 노심초사 했던 사건들이었다. 이중에 서해낙뢰건은 어줍잖은 내 발제에서 어느정도 밝혔다고 보고..남은것은 돼지매몰 사건이다. 이 의미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인류사에 대사건으로 드러날 일로 받아 들이고 있는 중이다.
개인적으론 축년에 시작될 백두산 대 폭발사건에 맞물려서 지구촌 전체에 걸쳐 대지진 활성화가 시작되고.. 그 참혹한 참화는 중공내부로 연결되어 중공이 결정적으로 몰락 하게 하는 주요한 원인으로 작동 한다는 생각이다. 일본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나... 결국 인명 피해 란 관점에서 보면 중공에서 나타날 대 지진은 인류사 초유의 사태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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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에 한반도를 침략한 중공군들의 구성원이 1차 조선족으로 구성된 군대 였으며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가 기울려져서 압록강까지 밀려 나가자 2차 한족으로 구성한 중공군 본토 부대들이 참여 하게 되는 바.. 이 숙업의 해소는 천도차원에서 반드시 일어나야 할 일이기에 그 참혹한 댓가를 중공이 감당 해야 할 몫으로 남아 있는 것들이다.
경인년에 발발한 구제역으로 인한 최종 마무리는 그 지역은 인천 인접지역인 경기도 지역이란 점도 의미 심장하다 할것이다. 아래 구제역의 최초 발발은 2000년을 필두로 시작 하였으나 전국적인 상황으로 속수무책으로 퍼져 나간 시점은 경인년이다. 이것의 출발은 경기지역이 아닌 경북안동(安東)이 시발되어 짧은 시간에 걸쳐 북상해서 강원도, 충청도를 초토화 시키면서 경기도에서 신묘년 초에 이르기 까지 급한 전염으로 전국적인 사건이다.
결국 신묘년 초에 가서야 구제역 파동이 잡혀 지게 되었다.
이것이 왜? 얼토당토 하지 않은 어족(魚族)과 무슨 상관인가 하겠으나... 결국 중공의 인천 재진입에 연결된 사건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이때, 서쪽 경기.충청도는 완전한 몰락을 가져올 중공의 3차 침입에 해당한다는 판단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은 섣부른 얘기여서 여기에서 이정도 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2. 조류인플루엔자(AI) 파동
박통 탄핵이 시작되자 마자 전남지역 농민들이 경기지역으로 몰고 온 트랙터에 의해 2016년 조류인플루엔자(AI) 파동이 공무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창궐한 원인 인것은 대부분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저 지역민들은 자신들 행동의 반성은 커녕 엉뚱한 시비로 또다시 남탓을 했다.
저런 후안무치한 행동결과로 새로운 전파 원인으로 전남축산인들에 의한 것이지만.. 언론과 국가 공무원들이 모두 특정 지역민들의 단합된(?)결속으로 실제 원인도출은 실패하고 언제나 개미 채바퀴식 뻔한 눈감고 아웅하는 저들식 언론플레이로.. 유야무야 끝나고 말았고.. 애꿎은 황대행만 대국민 사과를 하는 웃지못할 촌극을 벌려지게 했다.
저런게 어디 한둘일까 마는 저 극렬한 인성 때문에. 알면서도 쉬쉬 하는 분위기 가 팽배해서 이제는 바로 대놓고 말도 못하는 실정이다.이게 나라인가 싶다.
저들이 저토록 후안무치한 일들을 자행 해도 어느하나 제대로 지적하고 거론하는 정부기관이나 언론단체가 없다보니 저들의 행악은 나날이 적반하장 식으로 증폭하고 있는 와중에 있다.
그러나... 저들이 깨닫고 심사숙고 해야 할일들은 하나 둘이 아니여서.. 어디에서 부터 저들이 풀고 해소 해야 할것인지 그 시작점 조차 보여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저들은 알기나 할까 하는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저들 중에서도 좀 제대로 사안을 판단하고 알아보는 이들이 나서야 할텐데.. 아무런 조치와 대응이 없는것을 보면 저들이 앞으로 감당해야 할 일들이 언어도단적 대 파국으로 발전하게 될것을 모르고 있는듯 하다.
모르는게 차라리 나을듯 하다. 어쩌겠는가? 저들이 알아 본들 이시점에서 무엇을 바꿀수가.. 어떻게 무마 할 껀덕지가 남아 있기나 할까 하는 것이다. 저들중에 좀 이성적이고 양심적인 인물이라 해도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해볼 일들이 남아 있긴 하나 하는 것이다. 아무리 후회해도 이미 한참이나 쌓여져 있어서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할것도 찾지 못할것이기에.. 차라리 침묵을 하는게 저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만..
게중에 그래도 건질만 한 사람들이 보고 피눈물 나는 후회와 회개를 통해 거듭날 숫자가 소수 이지만 있을것이기에 이런 지난한 일들을 하고 있다. 이것 역시.. 간략하게 언질만 하는게 오히려 더 낫다고 본다. 알면 뭐하랴? 그져 모르는게 차라리 나을터이다. 그래서 자세하게 밝히는 것 보단 은연중에 지적만 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 라면 매년 반복 되는 것이라 할수 있고... 또 매년마다 장소를 옮겨가면 전국적인 상황이라 냉소 하면서 비웃을지도 모르겠다만... 2016년에 보여진 AI는 이전과 조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음을 주의 해야 한다. 그것은 조류인플루엔자(AI) 에 대한 방역 방제능력이 대한민국이 어느나라 못지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해마다 AI 발생률이 떨어지고 발생 해도 소규모로 축소 되었던 일이었지만.. 작년에 일어났던 조류인플루엔자(AI) 는 인재로 보여진다는 것이고.. 그 진행방향은 모두 전남지역 축산업자들이 끌고 올라온 트랙터 방향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우리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는 뜻이다.
저 조류인플루엔자(AI) 진행과정은 앞으로 현실화 될 동남풍의 진행 과정으로 본다.
견강부회로 볼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인 느낌은 박통탄핵에 대한 특정지역의 극렬한 움직임은 이미 모르는 바가 없다. 이제 곧 결과로 드러날 일들이 법치가 망가진 대한민국에서는 그 원인조차 차분하게 볼 여유도 없게 된 저들이기에 앞으로 닥칠 대 사건에 저들이 어떤 행동으로 막을수 있을지.. 정말이지 궁금하기 그지 없다.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것은 지금이라도 참회 하고 하늘에 빌고 또 빌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도 많이 늦었지만.. 되돌릴수도 없는 지경에 와 있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소수들에게 권하고 또 권하는 바 이다.
끝으로 해야 할 말은...늘 반복하는 말이지만.. 새겨서 잊지 말고 실천에 옮겨야 할것이다.
백조십손의 길은 명확하다.
1).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부모형제에게 효와 우애깊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유불선에 기반한, 제대로 된 수신제가(修身劑家) 해서 스스로 구원을 해야 하고
3). 1,2를 원칙으로 삼아... 현실에서 시시비비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점이다.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에 살고 있으며 주인장님의 네이버 게정 anaud.종들햐의 많은 글들을 접하였습니다. 직접 인사의 댓글을 적는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로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답글삭제많이 공부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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