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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김정은 , 문재앙 그리고 시진핑 .. 과 .... 그외

  이글 역시 이전에 적은 것이지만... 아직도 이 진행이 멈추지 않고 진행 중에 있다. 이걸 알아 채고 지금이라도( 거의 끝난 마당이지만 아직도 삶에 애착을 가진 이들이 막판에 지푸라기를 잡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진 전라도 혈통 과 부역자들 이 있기나 할까 마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소수 이지만 ..)  앞날을 알아본 사람들을 위해.. 또 다시 옮긴다. 그점을 감안 해서 읽어주길 바란다. ====== 대한민국 이 급변사태를 맞이해서 앞으로 현실로 드러날 운수들을 살펴보면... 현 대한민국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하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것을 알아 보지 않을수 없게 한다. 그 대표적 인물은 현 대통령인 박근혜를 비롯한.. 김정은 문재인 및 그외 인물들에 대한것이다. 이들에 대해 우리들 선인들은 어떻게 적시 해 놓았는 지 이시점에서 알아보는 것도 의미 심장하다 할것이다.  먼저, 박근혜 출현에 대해 적혀진  예언은 격암유록 갑을가 가 있다. 그 뜻과 의의를 한번 알아보자.  1. 박근혜  名振四海六十一歲 立身揚名亦後臥 非三五運雲霄閣 六十一歲貿前 명진사해육십일세 입신양명역후와 비삼오운운소각 육십일세무전 程 可憐可憐六十一歲 反目木人可笑可笑 六十一歲成功時 大廈千 정 가련가련육십일세 반목목인가소가소 육십일세성공시 대하천 門建立匠 自子至亥具成時 原子化變爲食物 문건립장 자자지해구성시 원자화변위식물 진년에 육십일세 등장해서 이름이 사해에 떨치고 입신양명 하지만, 역시(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이귀절 앞에 또다른 육십일세가 먼저 있다. 박근혜와 다른 육십일세 이다. 그래서 여기 해석앞에 "또 다시"가 붙을수 밖에 없다) 뒤로 눕는다.(권력을 잃거나 ,힘을 잃게 된다).만약, 삼오운이 아니라면,  운소각= 하늘이 기획한 < 남조선이 주도하는 세계 대통일국가 >도 불가능하고 앞날도 없게 된다.  가련 가련 하구나 육십일세...이 목인(박근혜를 의미한다. 육십일세 = 박근혜)을 반목하다니 가소롭고 가소롭구...

33 과 21 에 포함 된 뜻은?

  33 과 21 에 포함 된 뜻은?     이글을 적은 떄가 아마 2017 ~ 2018년으로 생각한다. 그냥 떠오른 대로 막막 적었지만... 이중에서 내가 다 적기를 전전긍긍 했던  우리민족 내부의 타민족과 그들과의 관계와 행동들을 적시 할려다가 말았다.. 적기에는 너무 민감한 때 여서,,, 많이 주저주저 했었지만... 떄 가 되었으니 아래 적은 것에 더 붙혀서... 좀 자세하게 적을까 한다...  그떄가 언제냐고? 곧 하겠지만... 나도 몰라 ㅋㅋ 게으름이 문제라 - _- 1. 박근혜 탄핵 박근혜대통령이 탄핵이 된 이후, 개인적으로 반성의 시간을 가졌었다. 내가 잘못 본것인지 아님 하늘의 뜻을 반대 해서 저들이 행동을 한것인지 를 세세하게 ,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보았었다.  그결과 , 내가 판단 한것은 잘못 보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고.. 그 결과에 대한 이해한 것은 아래와 같다. 탄핵투표 숫자에 들어있는 하늘의 뜻?   이 발제에서 탄핵소추 결과는 무효로 봤다. 그 이유는 위 발제에서 적었듯이,  1부터 시작 해서 7까지 끝나는, 결론이 7에서 도출 되는 수리(數理)로 읽었기 때문 이고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왜? 반대로 나왔을까? 하는 점이다. 이점에 대해서 여러가지 심사숙고를 해봤다.  일부 좌좀들이 말하는 8, 9 ,10,11 의 수리(數理)가 나왔다고 억지 주장을 하는데, 이 숫자들은 7 이후의 수리는 그져 발표에 관련된 것일뿐 실제 탄핵에 대한 하늘의 뜻은 7로 끝나 있다 . 이것을 외면한 좌좀들이 주장한 바가 무엇인지 뻔할 뻔자 아닌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일뿐이다. 게중에 가장 크게, 그리고 점점 확신하는 생각은 반드시 하늘의 의도와 결정대로 이 땅에서 현실화가 되어지지 는 않는다 이다 . 이점에 대해서 여러가지 뼈아픈 각성을 거쳐야 했다. 왜? 하늘이 정한 것을 인간이 무시하고 그길을 따르지 않게 되는 것일까? ...

랑선자(狼仙子) 해의.....

우선 개인적으로 해석 한것이라 많이 부족 할것이다.. 능력껏 해석 했지만.. 기존의 해석 한 사람들에 비해서 나을 것이 있을 것인가 마는,, 그러한 주저 또한 없지도  않았지만... 이런 글 조차 찾기 어렵다 보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적었다... 이를 감안하고 읽어 주기 바라마지 않는다. =================== 랑선자(狼仙子) 漢陽之末  眞人出於北方  兩數山脈  水出隱島人主  若仁而不知  臣僚似欲而無才 한양지말  진인출어북방  양수산맥  수출은도인주  약인이부지  신료사욕이무재 * 한양말에 진인이 북방에서 출현한다.( 여기서 어느 기준점이 없다, 그래서 단순히 이북지방을 적시 하는자들이 많은데.. 이건 좀 어페가 좀 있다. 그건 그 다음 귀절을 참조하면 그렇다) (그곳은 ) 산맥 둘이 있는 곳이고... **숨겨져 있는..물이 솟구치는 곳의.... 섬 에서 인간의 주 가 나온다** . 만약 어질지 못하다면 (이를)알수가 없다( 어진사람이 아니라면 알아낼수가 없다). 신료(* 뛰어난 사람)는 모두가 다 욕심에 쌓여서... 이걸 알아낼 재주가 없다. 水火之厄  先歸於落花  禁察之令  都入於錦城  汗水之上用事矣 수화지액  선귀어락화  금찰지령  도입어금성  생령몰수   한수지상용사의 * 수.화의 액에... 먼저 되돌아 오는 것은(더해 지는 것은 )낙화(* 죽는 인간들을 낙화로 일컫었다) 뿐이로구나. 이곳( 죽음이 난무하는 곳) 을 있지 말고 , 가까운 금성(*  금성 = 십승지으로 해석했다. ) 을 찾아 가라는 ..엄명이 있었다. 모든 생령체들은 (모두 제대로 알지 못해) 물속에 빠져 (허우적 거릴)뿐 이다. 六六七十島山  萬人死  黃猴哀啼之年  赤龍噴水之月  大白之際  血流漂杵  千里 육육칠십도산...

만법전 대명하강(大命下降) 중에서. .....

  만법전  대명하강(大命下降) 중에서. ..... (..) 치천하오십년(治天下五十年)에 만법조화(萬法造化) 이때로다 심중(心中)에 있는 즐거움 어찌하면 다 즐기며 어찌하면 이러한가 걸음걸음 육각(六角)이 요간 곳마다 극락대라 갑진을사(極樂大羅甲辰乙巳) 병오정미무신(丙五丁未戊申)이야 수화풍병병란(水火風兵病亂)이 무신(戊申)에 판을 치니 기 유정월(己酉正月) 새벽달에 만법현무축원문(萬法玄武祝願文)에 내가 들었나 들어보자 얼시구나 들었구나 (..) 우연히 만법전을 보다가 이 귀절을 보게 되었다. 좀 기억해 놓을 일이다... 이 귀절 뜻을  어떤이들은 무슨 의미 인지 ... 알아 볼것이며.... 또 어떤 말종들은 또 얼마나 아전인수(我田引水) 할것이 걱정이지만은 ... 또 어떤이들에겐 아주 귀중한 글귀 일듯 하다... 2024년 부터 해서 무신은 ... 2028년이다.  과연.... 그럴까?  ---------------- 인과복록편 ( 因果福祿編 : 2)    (..) 나태지여 ( 懶怠之餘 ) 에는 유여죄 ( 有餘罪 ) 라 궁약지여 ( 窮弱之餘 ) 에는 유여생 ( 有餘生 ) 하고 광라지여 ( 光羅之餘 ) 에는 유어살 ( 有餘殺 ) 이라 천벌 ( 天罰 ) 도 재심 ( 在心 ) 하고 천복 ( 天福 ) 도 재심 ( 在心 ) 하고 신벌 ( 神罰 ) 도 재심 ( 在心 ) 하고 이선심정후 ( 以善心定後 ) 에 이사 ( 以思 )  만복 ( 萬福 ) 하라     천불강무죄지벌 ( 天不降無罪之罰 ) 하시고 인불수작지복 ( 人不受作之福 ) 이니라 부작지농 ( 不作之農 ) 이 하농 ( 何農 ) 이며 부작지복 ( 不作之福 ) 이 하복 ( 何福 ) 이리요 선심선심 ( 善心善心 ) 하고 근력근력 ( 勤力勤力 ) 하라 삼십육법 ( 三十六法 ) 이 여일월지광명 ( 如日月之光明 ) 이나 불근불선지처 ( 不勤不善之處 ) 에는 불조 ( 不照 ) 하니라